노시로 대~~ 박인 점 나 가기전에 눈개많이 와서 한쪽에 이만큼 정리한 눈 산이 쌓여있고 그게 매일매일 실시간으로 조금씩녹고잇음 어디서 농구를 한거냐 지금
제가 사실 3월 초에 노시로에 다녀왔답니다 정말 소중하고 즐거운 기억만 잔뜩 들고 왔답니다 이러고 마감 해야돼서 눈썹휘날리면서 함 사실 노트북도 챙겨갓는데 3일했나 아무튼 그랫네요
이 어떠한 결심이 너무 궁금해서 들어가봤는데 내용 아무것도 없어서 저에게 실망햇네요 25년도 4월 24일의 머릿속이 궁금해졌네요
노래라는것.,, 참으로 좋은것같아요.,, 가만히 듣다가 하고싶은게 많아짐 하지만 지금 발등에 지금 불떨어져서 아뜨꺼아뜨거 날씨도 개더워 젠장할 상태라 모두 할 수 없는 점 굉장히 억울하네요
급하게 뽑느라 빨리 뽑히는 곳에서 뽑앗는데 아니 열여덟장중. 칼선. 밀림이. 6장. 이상하게 인쇄 상태나 질도 구려서 됏다 가라... 했다네요
단촐...
뭘 그리든 여기까지만 그리자... 싶다가도 하다보면 아니 이것도 그리고싶어지는데 이것도 저것도 이것도 빡빡이이간악한자식들나를홀리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