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myo.bsky.social
아 웹툰 플렛폼들 작가님 대우나 제대로 잘 해주지 자꾸 번 돈으로 헛짓거리 하는 거 진짜 개 짜증남 연예인이랑 짝짜꿍 하고 싶고 유사연애 팔고 싶으면 연예인기획사를 차려 웹툰 소설 팔면서 왜 자꾸 헛짓거리야 진짜
캬 훔 딜 데 추크 사남 줄라 로망이 이 영화 보고 첨 생겼다고 생각함 그네야 어릴 때부터 짱 좋아했지 반살리아저씨가 나한테 줄라를 겁나 영업한거였어 반살리 에스테틱 진짜 따라할려면 그냥 부자로는 힘들것 같은데 너무 예쁨 개짱나게 근데 영화 내용은 진짜 다시 봐도 개별론듯 그래도 풀 영화 다시 볼 수 있으니 좋다 어릴 때 어떻게 봤는지 기억 안나지만 여튼 본 후로 다시 보고 싶어도 못 봤는데
한때 사리랑 레행가를 샀었는데 복부가 매우 쉽게 차가워지고 추위를 많이 타는 인간이라 안 맞는 선택이었음. 지금은 하나 빼고 다 처분됬는데 그저께 쇼츠보다 개 미친 레행가 봐서 다시 사고 싶어짐 하지만 안 살거임
별체리 때문에 ㅈㅈ 보기 시작했었는데 하늘 무너지겠네 시즌부터 시끄러움의 정도가 감당하기 힘들어지다가 별 딸래미 친구가 깜빵 들어가는 차 안에서 학대 당할 때 너무 시끄러워서 끈 후로 손이 안 감. 그 전에 집착남 아들 시즌 들어가기 전에 외전 만화가 편 보다가 피 안 멈추는 시체 에피 시끄러워서 관뒀는데 ㅈㅈ애니는 진짜 진짜 진짜 시끄러움. 머리 아픔. 내용도 눈 감아야하는 점 많은 거 내가 야오이 이해력 높인다고 이걸 보고 있는 건가 싶어지는데 심경도 복잡한데 소리 때문에 골도 울려서 계속 못 보겠더라고
키우는 동물은 나이를 몇을 먹어도 애기로 보인다는데 ㄷㅎ이 ㅌㅇ냥 키우면서 너는 몇년을 살아도 애기같네~ 하는데 ㅌㅇ냥 영물이라 진짜 몇백년 살아도 그대로고 ㄷㅎ가 지랑만 살 수 있는 인생의 시기에 나타나서 독점하다 다시 또 만나길 기다리고 기다리는 거여
아 이사 전 동네 치과가 좋았는데 한 4년 살면서 사랑니도 뽑고 스케일링 받느라 여러번 갔지만 의사쌤 얼굴은 본 적이 없네. 항상 나보다 늦게 자리에 오시고 나보다 살짝 뒤에 앉아 같은 화면 보고 얘기하고 치료받을 땐 얼굴에 천 덮어두고 끝나면 천은 간호사쌤이 걷어주셔서 뵌적이 없어. 의자 앞 창문이 멍 때리기 좋고 그 동네 사기꾼 치과랑 비교확되서 좋았음
사존제자물 엄청 좋아하지만 내가 그 문파 제자1이라 생각하면 존나 천인공노할 문파에 사존한테 정뚝떨할 일임. 문파의 명예를 위해 파문시켜야 한다고 겁나 법석떨거임. 역시 스승은 아버지와 같으니 터부여야 맛있다. 최근 헤,ㅔ로즁드들 스승제자 너무 벽이 없어서 노맛임. 사형들이 사매 꼬시려는 스승을 서포트 해주는게 뭔일이란말임 장난쳐? 금수냐고 욕하면서 50화는 마음부정하고 숨어살고 해야지 얌마
ㅇ스신 몰입도는 동인지가 최고야 보통 상업작은 앵간한 뽕빨이어도 위기도 있고 절정도 있고 해소도 해야되서 그 위기나 쥔공들 인생을 개새끼가 너무 신경쓰일 경우 암만 멋진 씬을 뽑아주셔도 니들이 지금 떡을 칠때가 아니다 얼른 저새끼를 밟아죽여놔야한다 하고 마음이 급해서 집중을 비교적 못함 쥔공 유산 빼돌린 주제에 구박대기 만든 친척 어른 있던 작품은 진짜 이고 해결되는거에 너무 정신팔려서 비엘의 엘을 하나도 못 즐기고 거의 날면서 읽음
지금 같이 일하기 시작한 사람. 교육받는 기간인데 정말 뭐하는 ㅅㄲ지? 사건이 있은 후로 내가 더 삐뚤게 보는 건지. 정말 죽여버리고 싶은. 일을 못한다 보다 하기 싫냐? 와 사람 말이 말 같지 않냐? 를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행보로 진짜 출근할 때마다 아 또 근무 겹치네 하고 스트레스 받음
취향을 뛰어넘는 명작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엄마한테 전연령 벨 추천했을 때 아니구나 깨달음. 걍 설정이 장벽이면 작품성은 의미없는거야. 그래도 점점 고자극 포르노에 사람들이 익숙해져서 더더더한걸 찾는 건 진짜라고 생각함.
오늘 엄마 집 가서 저녁먹었는데 후식으로 밤 깍아주셨어. 가져가라고 하셔서 양껏 가져와 내가 깎으려는데 진짜 겁나 오래걸리고 손가락 아프고 잘 안되는 거임. 새삼 어무니께 감동하다.
진짜 기존 작품의 섭섭컵 정도 분량 페어로 갑자기 시리즈 좍좍 뽑게 되는 심리는 어떤걸까. 국내외로 여럿보이는데 볼때마다 궁금하다. 기존 메인공수도 신경써서 설정 짜셨을텐데 완결내고 보니 구석에 애들이 막 엄청나게 신경쓰이고 궁금하고 얘기 뽑아낼 수 있을 것 같고 그런 마음이 생기나
알오는 감성으로 운명적이고 그 외 알알 베알 같은건 이성으로 운명적이라니 귀에 걸면 귀걸이고 코에 걸면 코걸이구만 니네 다 서로 좋고 사랑하고 잘 살고 있자나 다른 커플을 폄하하면 둘의 사랑이 더 특별해지니
알알 센센을 🪨페스로 처음 읽었는데. 전자는 생리적으로 안 맞아서 뒤질라 하는데도 제압해서 하고 후자는 누가 거의 스스로를 반송장으로 반복적으로 만들면서 둘이 맞게 되려고 신체를 바꾼단 말여. 근데 상업작에 알알 센센은 서로에 대한 거부감이 엄청 얕네
사실 그냥 좀 널널하게 사람쓰면 손놈색기들도 안 고깝고 일 서툰 크루도 덜 답답하고 약은 놈은 뭐 사람 널널하게 쓴다고 그 사람이 좋진 않겠지. 결국 대자본 상위 몇프로가 대부분을 쥐어짜면서 서로 밑바닥에서 니가 ㅈ같네 니가 ㅈ같네 하다 피 다 빨리고 죽을거야
3박4일 여행에 내 조건에 맞는 유심이 가장 작은게 8기가라서 샀더니 출국 3시간 남기고 아직도 2기가 이상 남아서 개 펑펑 쓰는 중
부동산이랑 집판 인간이 나 물먹였을때 스트레스로 뒤질것같아서 이 계약 그냥 엎자고 이런 물건 다시 안 나온다는 아빠한테 내가 이 집에서 행복할 수 없을 거랬는데 진짜 들어오고 계에속 층간소음으로 너무 우울하고 ㅈ같아서 행복할수가 없음. 잠을 자야 행복할 기본 토양이 생기지. 인간이 암만 좋은 일 많아 봤쟈 잠 못자면 끝이야.
진짜로 새벽 1시에 청소기 돌리는 사람 아파트내에서 담배피는 사람 코를 존나게 고는데 암것도 안 하는 사람은 그냥 그대로 살면 되고 그게 들리고 맡아지는 내가 뒤져야 하나 내가 이상한겨?
고요고요열매가 진짜 너무 탐난다 진짜로 있었으면 좋겠음 나 진짜 밤에 7시간 만이라도 쓰고 싶다 저 ㅅㅂ 새끼 한동안 조용하더니 진짜 내가 동거인이었으면 베개로 죽이려고 했을꺼임
감각 둔화 학습 그거 뭐 어떻게 하는거지 청각을 일부러 해치기라도 해야하나 청각 후각을 마비시키고 못 듣고 못 맡는 사람 되고 나면 그로인한 일상생활 장애는 또 어떻게 할 건데 예민하면 청정구역 만들지 말고 그런 상황에 더 노출되라는데 ㅅㅂ 잠을 잘 수 있어야지 코고는 사람 너무 싫어 진짜 너무 싫다 코고는 사람도 싫고 남의 집 코고는 소리가 벽 타고 온데 다 들리게 아파트 지어놓은 건축사도 싫고 층간소음에 대한 실질적 대응방안도 해결책도 없는 정부도 싫어 그리고 담배피는 인간도 싫어
여행짐싸야하는데 인형을 데려가면 후회할 것 같아 근데 안 데려가도 후회할 것 같아 근데 데려가서 인형관련 일 생겨서 후회하는 것보단 아쉬운게 낫지 않을까
비엘 사는 속도가 읽는 속도를 앞질러서 아직 안 읽은 비엘이 집에도 계정에도 쌓여있지만 열심히 돈 버는 것도 비엘 사기 위해서고 하루에 즐거운 것도 비엘 볼때 뿐이야 사는게 너무 엿같고 세상이 거지같아서 근간부터 판타지인게 좋아. 이제 고장극중드로는 살짝 판타지가 부족해. 구름이가 찍은 고장극도 안 나오고 있고 새로 찍고 있지도 않고. 헝디엔 안 들어가나 구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