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다 게임 수년째 기다려오면서 오랜만에 최신 소식들 찾아봤는데.. 최종 개발 단계인건 기쁘긴한데 언제 나올지 아직도 확정된 날짜는 없고..🥺 디렉터 완벽주의 때문에 초기 개발자들 거의 다 떠났다는 이야기에 불안한 맘이 커졌다 개자식아 난 내 인생 반환점 중 하나가 바이오쇼크 인피니트라고 개자식아ㅏㅏㅏㅏㅏ 게임 제대로 만들어!!!!!!!!!!!! gta6가 더 먼저 나오잖아!!!!!!!!!!!!!!
사장님 여름 의상 망상.. 화려한 하와이안 셔츠 좋아하는 두목과 반대로 린넨 소재 단색 셔츠라던지 의외로 화끈하게 옆이 꽤 파인 민소매일수도 있고 죽어도 긴팔만 입어도 좋고 아무튼 여름옷 가 져 오 락 곡 !!!!!!!!!!
앞머리 따로 없이 쭉 내려오는 길고 차분한 머리카락 그러나 얼굴을 시원하게 까지 않고 어느정도 덮어져있는 머리카락 난 그것을 보면 죽소 왜냐면 너무 아름다운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너무 아름다운 것을 보았기 때문에 뛰어내릴 수 밖에 없다
귀찮아서 컬러만 바꿨지만 장발얼앵은 덮머겟죠 아무래도 그리고 거기까지 가면 진짜 내 천년의 사랑 비주얼이라 내 스스로도 두렵다 이것ㅇ마저 그린다면 난 얼앵에게서 빠져나올수가 없다 평생 얼앵을 외치며 살아가야하는 아주 잔혹하고 아름다운 지옥의 나날이 될 것 이다
길고 차분한 생머리를 무척 좋아해서 빗질하는 것도 좋아하고 머리 감는 것도 좋아하고 아무튼 긴머리 좋아요 장발 앵니버스로 셋이서 목욕하면 헤어드라이기 소리만 하루 죄ㅐㅐㅇ일 들림 개가티 싸워도 밥 먹을 땐 머리끈 빌려줌 앵걸만 곱슬이라 비오는 날 측정기임 곱슬곱슬뽕씰뽕실 해짐
맥도날드 였는데... 햄부기 구경도 못하고 사람만 가득가득 해서 자리 앉자마자 깼습니다.. 두목 햄부기 사준댓자나.,........,.,.,.,🥺
햄부기우기댄댄 햄버거 싸이버거였나오
잠깐 잤는데 두목이 햄버거 사주는 꿈 꿨름 근데 분명 갈때는 몇 명 안됐는데 도착하고 보니까 사람이 너무 많음 알고보니까 누구 생일이었음 나 왜 데려간거임 누군데 이 사람들
나는 동물농장 게임을 하고싶은게 아니야... 탐험이랑 와글와글 장터에서 예쁜 아이템 싸게 사서 농장 꾸미고 놀고싶다고 내 동물친구들 하나하나 열심히 키워서 사람 만들어주고 새 친구들 데려오고 싶다고🥺🥺🥺🥺
사장님 일 할 때 항상 흰 코트 입는데 일 잘못되는 순간 피 한바가지 적실 걸 알아서 싸우기 전에 코트부터 벗는 그런게 생각낫어요 일 끝나고 셔츠 짜내면 그대로 핏물 좌르륵 나옴
고양이랑 놀아주다가 이동장 뒤에서 놀아주는데 그대로 날아와 부딪혀 뒤에잇던 제가 이동장 이거 스테인리스 개딱딱 철 아무튼 그 막대 엮어서 만든건데 이게 제 발가락에 부딪혔는데 지금 이게 제 심지어 우리고양이 8.5kg 전속력 뜀박질에 부딪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