훙냐퐁푸리

@pong3.bsky.social

Donge de von ham 햄스터 무한 매입합니다 한 계정에서 다 합니다.... 메인 타래 참고

콜라 가져오려고 주방 갔다가 언니 마주쳤는데 갑자기 머리가 진짜 시커매보여서 와. 언니 머리 진짜 새카매.했는데 그 말 듣고 언니가 뒤돌았다가 내 머리 보고 와 머리 진짜 까맣다이럼 서로의 머리색에 감탄하고 헤어지기

엽떡 한 통을 혼자 하루에 다 먹다니 문득 오늘 하루에 몇천칼로리를 먹은거지..가 생각나서 멈칫했는데 모른척하려구... 내일은 풀띠기 먹자;;

어젠가? 손님이 신메뉴 보시고 아이스크러시? 이건 어떻게 만드는 거예요?라고 물으셔서 - 어.. 시럽에 물 타서 드리는 거예요! 라고 답함 ㅋㅋㅋㅋ 대답하고보니 리터럴뤼 설탕물이잖아 ㅋㅋ ㅋㅋ ㅋ (근데 진짜야

에헤헥.. 지금 나 럴러뤼 노답 상태인데 .. 아주 충만한 행복을 느끼고 있아.. 늦오후 되니까 방에 햇살 들어와서 방이 누르스름 화사하고.. 이불은 보드랍고... 나는 시원하고.. 도토리는 선풍기 바람에 흔들리고.. 몸의 표정 모빌은 귀엽고... 구름은 동실동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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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널어둔 침대패드가 다 말랐을 것 같아.. 흠.. 빨래 널러 나갈 용기...크아앙 🥹 이거 널고 오늘 3차 빨래로 언니 이불 간다 ~~....

건조기 산 이후로 자연 건조시킨 적이 없는데(건조기 금지인 옷과 이불은 빼고!) 오늘은 뭐든 다 말려죽일 날씨라서 밖에다가 널으려구

구독은 신경안쓰는데 딱히 재미있지두 유익하지도 않은 ㄹㅇ. 사소한 일상글을 알피하시면 불편해서 블락해요... *블친이 알피해서 불편한 적은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