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비가 벌인 일들 수습(??)하고 있던 띠노랑 그런 띠노랑 엮인 알래가 분노의 질주까지 찍어주고 이 후 정기적으로 벨을 포함해 셋이 만나 까페 투어 가는게 보고픔
진실한 내 마음 복알 회지 내줘 그치만 개인 회지는 생각보다 진입장벽 높은 작업이라고 생각했음 (사실 이것도 막상 해보면 별것도 아님) 원고도 혼자 채워야 하고 표지부터 내지 디자인 편집 인쇄소 컨택 발주 검수까지 다 혼자 책임져야 하니까... 좋아하는 마음만으로 덜컥 시작하기엔 부담되는 과정이 많다고 느껴짐 그런 의미에서 앤솔은 회지를 내는 방식 중에서는 비교적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라고 생각함 (물론이건주관임)
글고 복알 앤솔로지랑 온리전이 더 많아지면 좋겟음
장르에서 적당히 영향력 있는 포지션으로 살아가고 싶음 아야시로님들 곁에 있는 나카지마처럼 .. 저런 새끼도 ㅂㅇ을 하는데 나라고 질 수 없지 라는 마음으로 연성해주는 이들이 있으면 좋겟듬
헬라버스 쁘띠존: 웰컴투헬 해즈빈 호텔 포스터 협력 일러스트 입니다! 협력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신 웰컴투헬 쁘띠존 주최진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I was able to collaborate with Korean Hellaverse fan event, 'Welcome to Hell'!(@hellaverse_kr on X) It was truly an honor for me to work this illustration for Hellaverse fans in Korea💗 #HazbinHotel
복알 앤솔로지 만화로 참여했어요 여기도 홍보합니다!! 화려한 라인업 복알러분들과 함께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x.com/voxalastor_b...
Dear my deer! (@voxalastor_book) on X
⚡️ 복스알래 앤솔로지 <Dear my deer> 인포를 공개합니다 📺선입금 기간: ~7월 25일(토) 23:59 📻선입금 폼 링크: https://t.co/bIlbv3qlfe 재고 소진 시 판매는 조기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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