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토가 토가시 결국 부상 은퇴하고 코치가 되면 코미야가 토가시 자기 전속 코치로 고용해서 데리고 다니는 거 보고 싶다 토가시는 이미 코미야가 자기 스스로 잘하고 있는데 내가 뭐할게 있나 싶지만 그래도 열심히 코미야의 자세 분석해서 의견 말하고 서로 조율해 가면서 대회 나가는데 코미야가 자기가 받은 금메달을 토가시 목에 걸기 시작하고
페이트AU 보고 싶다 카이도, 자이츠, 토가시, 코미야 전부 마스터인 것도 좋고 마스터 카이도&서번트 토가시, 마스터 자이츠&서번트 코미야 이런 식으로도 보고 싶음 반대로 마스터 토가시&서번트 카이도, 마스터 코미야&서번트 자이츠 이것도 좋고 서번트 카이도랑 자이츠 서로 얼굴 알고 있어서 진명 공개 필요도 없는 거 아 근데 카이도랑 자이츠는 서로 성배에 관심 없고 둘이 싸우는 게 더 중요하겠지 자신들의 마스터가 성배를 원하니까 성배는 그냥 덤인 거
미야토가 둘이 싸우다가 고등학교 때 테라카와 때문에 입이 거칠어진 토가시가 하, ㅆㅂ... 라고 한 순간 코미야 진짜 놀라서 토가시 어깨 잡고 토, 토가시군 그런 나쁜 말 어디서 배운 거야? 그런 말 함부로 사용하면 안 돼 토가시군 입에 욕이 나올 정도라니 미안해 내가 전부 잘못했어 그러니까 토가시군 앞으로 욕 쓰지 않겠다고 나랑 약속해 줘 그거 진짜 나쁜 말이야 라고 안절부절못하고 울먹이면서 말하는데
쿠사시노 3인방 같이 노는 거 보고 싶다 카이도, 토가시, 카바키 셋이 서로 시간 맞으면 주말에 같이 쇼핑도 하고 밥도 먹고 그러는데 쇼핑 때 카이도랑 토가시 같이 있으면 직원이 아드님이 아버님을 닮아서 그런지 미남이시네요 라는 소리 많이 듣는 거 보고 싶다 카이도 기분 나쁘지 않고 토가시 머리 쓰다듬으면서 우리 아들이 날 닮아서 자알~생겼죠! 하핫! 하고 장난치고 토가시 처음엔 어색하고 에..에??? 이러다가 나중엔
테라토가 학교 축제 때 여장하게 된 토가시 그런 토가시 보면서 큰소리로 웃으면서 사진 찍는 테라카와 보고 싶다 토가시 처음에 여장한다는 거에 부끄러워 죽으려 했지만 점점 익숙해져서 오히려 당당해졌고 치마라서 은근히 편하다고 생각하는 거 보고 싶다 토가시 메이드 복장도 좋고 그냥 패밀리 레스토랑 같은 유니폼 같은 것도 좋음 테라카와 토가시 여장 소식에 반에 굳이 찾아가서 사진 찍고 굳이 음식까지 시키고 토가시에게 시비를 거는데
테라토가 테라카와 미식축구부여서 당연히 토가시 보다 완력이 강할 거고 테라카와가 그냥 주먹으로 토가시 한 대만 때려도 토가시 맥도 못 추고 그냥 쓰러질 텐데 뭔가 테라카와가 토가시에게 그렇게 안 할 거 같은 이미지가 있음 토가시를 많이 봐준다는 느낌 근데 본인도 토가시를 왜 봐주는지 모르는 거 한주먹거리도 안 되는 녀석인데 내가 왜 참아주고 있지???? 이러는 테라카와 보고 싶다
미야토가 코미야 뭔가 토가시랑 처음 키스하면 코피 흘릴 거 같은 이미지가 강함 토가시가 먼저 키스를 하고 코미야를 보면 코미야 얼굴 엄청나게 붉어지다 못해 식은땀까지 흘리면서 눈동자도 이리저리 흔들고 토... 토가시군.. 이..이거 에? 키...스 맞지? 어??? 토가시군이? 나한테??? 꾸...꿈인가? 어.. 어떡해 토가시군? 나... 나 뭔가... 지금... 어지러워...
카이토가 카이도가 토가시 토하는 거 먼저 봤으면 좋겠다 쿠사시노 육상부 회식에 어느새 토가시가 사라진 상태였고 걱정돼서 찾으러 갔는데 안 보이다가 화장실에서 소리가 들려서 같고 토가시가 토하면서 조정해야 해 할 수 있어 안 그래도 성적이 좋지 않은데... 이러면서 중얼거리는 토가시 모습을 본 카이도 토가시에게 본인이 원하지 않는 위로를 해주는 것보다 그냥 못 본 척해주는 카이도 보고 싶다
테라토가 원작에서 테라카와 토가시랑 번호 교환도 하고 문자도 주고받았는데 운동회 이후에도 테라카와가 토가시에게 번호 차단당했든 안 당했든 테라카와는 토가시 번호 삭제 안 하고 문자도 삭제 안 하고 그대로 두고 있는 거 보고 싶다 뭔가 토가시가 떠올릴 때 토가시랑 주고받은 문자 보면서 몇십 분 가만히 있다가 폰 화면 꺼버리고 그냥 한숨만 내쉬고 운동장에서 노을 속에서 달리기 연습하는 토가시 보면 화가 나기도 하고 풀리기도 하고 보기 싫으면서 어느새 토가시 찾는 자신을 깨닫고... 이 감정이 정확히 뭔지 모르는 테라카와 보고 싶다
테라토가 ts 뇨타 너무 맛있다 뇨타카와 럭비부였다가 뇨가시랑 같이 있으려고 육상부 매니저로 들어가는데 뇨가시 뇨타카와 달리기 실력 아깝다고 생각해서 매니저 말고 선수로 뛰는 건 어떠냐고 물어보는 거 보고 싶다 이때 뇨타카와가 토가시쨩 내 달리기가 그렇게 아까워~? 라고 놀리듯 말하면 뇨가시 장난하는 게 아니라 진지하게 네 라고 대답해서 뇨타카와 ....정말? 이러면서 뇨가시 박력에 점점 얼굴에 열이 올라와 손등으로 얼굴 가리는 거 보고 싶다
카바토가 카바키 오사카 출신인 거 알게 된 쿠사시노 선수들이 어디서 이상한 사투리 알아 와서 카바키에게 내가 말한 사투리 어때? 잘하지?! 이러면 카바키 바로 정색하고 어디서 듣지도 못한 사투리 쓰지 마세요. 불쾌합니다. 라고 대답했는데 그 와중에 옆에서 토가시가 어색하게 사투리 사용했는데 카바키 태도 바꾸고 그건 교토 쪽 사투리에 가깝네요. 오사카 쪽 사투리는 이런 느낌인데 괜찮으면 제가 알려드릴까요? 토가시씨 이러면서 토가시에게 사투리 알려주면서 은근슬쩍 약속 잡는 카바키 보고 싶다
토가시 전에는 자이츠 말 못 알아 들었는데 카이도에게 A/S 받고 자이츠 말 알아들을 거 같음 그래서 자이츠 인터뷰 해석해 주는 사람이 카이도 혼자였는데 이제 토가시도 추가 된 거 보고 싶다
이 장면도 너무 좋음 카이도 토가시가 답을 제대로 못 찾은 거 눈에 보이니까 저렇게 말해서 자신만의 답을 다시 찾으라고 하는 거 너무 좋음 내가 이래서 카이토가 좋아해...
카이토가 좋아.... 토가시 쿠사시노 들어왔을 때 첫 친목회에서 카이도랑 인사했겠지 카이도 처음엔 토가시랑 덤덤하게 지내다가 나중에 자연스럽게 서로 편하게 이야기하는 과정이 궁금하다...
자이츠랑 토가시 둘이 말하는 거 비슷하지만 자이츠는 인외처럼 인간이 이해하기 힘든 자기만의 언어로 말하고 토가시는 인간이 이해할 수 있게 말하는 거처럼 보임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토가시 카이도에게 A/S 받아서 정신적 족쇄가 풀려서 점점 기록을 세우는 거 너무 좋음
미야토가테라 보고 싶다 토가시를 사랑하지만 토가시 의도를 파악 못 하고 표현도 서툴고 회피성에 말하다가 입을 꾹 다물고 대화 거부하는 코미야, 토가시와 관계 파탄 났지만 토가시가 어떤 인간인지 파악 잘해서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해주고 대화 잘 이어가는 테라카와 토가시 코미야의 행동에 답답함을 느낄 때마다 자기 기분 잘 파악해서 위로 해주고 말이 통하는 테라카와에게 안심 느끼자마자 현타 오는 거 보고 싶다 내가 왜 많은 인간 중에 저 인간에게 위로받아야 하는 건데... 이러는 토가시
토가시 인터하이에서 코미야에게 지고 난 뒤에 본인은 트라우마 생기고 점점 기록이 안 나오고 학교에서 사람들과 못 지냈다고 생각하지만 이와니 육상부 선배들에게 위로받으면서 잘 지내고 그래도 학교생활 잘하는 타입이라 학교 운동회나 축제 참여 잘하고 반 친구들과 단체 사진 같이 찍고 인싸 인생 보냈을 거 같은 게 웃기면서 슬픔.... 토가시가 이런 말을 코미야에게 하면서 고등학교 때 소풍이나 운동회, 축제에서 찍은 사진 보여주면 코미야가 토가시군... 어디가서 학교 생활 못 했다는 말 하지마... 이러는 거 보고 싶다ㅋㅋㅋㅋㅋㅋ
테라토가는 진짜 원작이 너무 맛있음 토가시가 아뇨 라고 대답한 거에 다시 떠올리고 토가시가 입부 거절하고 육상부랑 대결해달라 하니까 육상부에서 꼬드겼냐고 너랑 상관없지 않냐고 말하지만 토가시가 무관하지만 거슬리다 하니까 테라카와 눈 확대해서 보여주고 다들 육상부 무시할때 테라카와 혼자 조용히 고민하는 모습 보여줌 그러고 마지막까지 토가시에게 개인적으로 서로 적대하지 않았으니 필사적으로 하지 말자 그러고 토가시가 순식간에 앞으로 달려가니까 감탄하며 빠르다 이러고... 토가시와 관계가 나빠지는걸 필사적으로 막으려는 테라카와 맛있다...
카이도가 자이츠를 인지하게 된 건 인터하이에서라 고등학생 이전의 자이츠가 가지고 있는 기록이 없을텐데 토가시 중학교 경기 보면 중계진이 중3 토가시를 보며 자이츠의 중학교 시절을 떠오른다해서 응???? 하게 됨 원작에서도 중3 토가시 보면 인터하이의 자이츠를 떠오른다고 나와있던데 오류????
모리토가 토가시가 스카우터로 일하고 모리카와 스카우트하는 거 보고 싶다 아직 졸업하지 않은 모리카와 감독이 만나야 하는 사람이 있으니 훈련 끝나고 남으라고 해서 모리카와 뭐지? 또 인터뷰인가? 이러면서 기다리다가 감독이 자기를 부르는 소리에 뒤를 돌아보니 정장 입은 토가시가 나타나서 굳어버린 모리카와 감독이 뭐라 뭐라 하지만 모리카와의 귀엔 아무 소리도 안 들려오고 그저 정장 입은 토가시를 자기의 눈과 뇌에 새기느라 바쁨
토가시 일본 육상 이후로 부상은 피할 수 없고 재활 끝나기 전까지 코치 겸 스카우터로 일하는 거 보고 싶다 이때 쿠사시노로 다시 돌아가는 것도 좋고 다른 회사에 스카우트 받아서 들어가는 것도 좋음
이 장면 표준 기록 뭐가 기준인지 궁금하다 회사 선수들 평균해서 나타낸 표준 기록일까 아니면 토가시 개인 기록 평균해서 나타낸 표준 기록일까 그리고 표준 기록 B 돌파 했다는 거에 저렇게 반응한거면 토가시 표준 기록 C~D를 왔다 갔다 했으려나?
카바토가적으로 이 미친 연하공 어떡하냐 어릴때 본 토가시의 모습이 다시 돌아오고 본인은 졌는데도 뒤돌아서 토가시 보면서 웃고 있음...
햐쿠엠 자막 다시 생각해도 빡친다 특히 자이츠가 코미야에게 연민이라고 말하는 장면을 비꼬는 거라고 번역 진짜 뒷목잡음...
카이도가 토가시 달리는거 보고 미소 지으는 장면 볼 때 마다 카이도랑 토가시 둘의 첫 만남도 궁금하고 쿠사시노에서 둘이 어떻게 지냈는지 진짜 궁금하다 얼마나 후배를 귀여워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