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자갈

@romance22.bsky.social

서기관의 문신정변 인장: 더링 님 커미션 헤더: 도피누아 님 커미션

내가 싫어하는사람들이 전부 필명까줬으면 좋겠음 뭐 찾아가서 싸불할건 아니고 절대로, 우연으로라도, 실수로라도 결코 그들의글을읽고싶지않아서

내가 안 해본 일: 임신, 출산, 양육, 정치, 전쟁, 전투, 종군, 망명, 암살 내가 해본 일: 나약한현대인으로살기 라서 팬픽쓸때마다 나의얄팍함에 머리쥐뜯음

아델리드로우 은민상점 노루달 솜솜소소 <일케는 거의모든굿즈가 갖고싶어서 찜하기버튼이 의미없는듯 스토어 들어갈때마다 일억개 사고싶음 여기부터여기까지 다주세요 하고

시라토리자와전 왔다 뭔가 세이조전까진 기억이 나는데 시라토리자와는 경기나 승패가 기억이 안 나네 히카리아레~가 기억나는 거 보면 애니로도 봤던 모양인데

환절기 눈건조는 인공눈물 넣으면 그나마 나은데 코건조는 답도 없고 미치겠네 코막히는데 코를풀지도못함 그냥 막히기만해 에라이

살인죄가 있는 지금도 살인은 일어난다. 그러니까 살인죄는 있으나마나다 없애도 된다 <이 수준의 주장 보면 뭐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음

에우메네스 뭔정보가 무슨자료에서나왔는지 등등 한번 정리해보고싶은데 그냥 책보면되는거를 하는 의미가 있나도 싶고 뭐 하는 거야 내 자유지만

내가 아는 오디세우스는 귀향길좃뺑이 치는 와중에도 이악물고 개지랄똥꼬쇼티배깅을 참지못하는 인간인데 놀란세우스는 똥꼬쇼 안 하고 묵묵히 좃뺑이만 쳐서 아쉬웠음

술취하면 물희석용기(Krater) 붙잡고 크라테로스라고 주정부리는 에우메네스 크라: 얼척 것도 마케도니아인들은 희석안해서 에우메네스 막사에만 있었을듯

덕질한다고 언어공부하는것도 하는사람들이나 되는거임 나같경 아오삼 절대 구글자동번역을 끄고보지않아서 아오삼팬픽 백만개 읽어도 영어실력이 향상되는게아니라 개구린 번역기말투로도 "느껴"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겼음

어제 오디세이 2차 뛰었는데 안티노오스 하남자력 넘쳐서 미치겠음 오디세우스가 활시위 끼우자마자 제일먼저 좃됨을 감지하고 튀는것부터 웃수저 레전드

오, 가장 비열한 마케도니아 사람들이여, 안티고노스가 세운 그 어떤 트로파이온이 이보다 더 수치스럽겠습니까? ^이 대사 너무 좋아

"고대 그리스에서 도시는 영토적 개념이라기보다는 그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정의되는 개념이었다." "폴리스를 구성하는 것은 바로 사람이었다. 공식 문서에서는 '아테네'라는 용어가 전혀 사용되지 않았고 항상 '아테네 사람들, '국민' 또는 '아테네 사람들의 도시'라는 표현이 사용되었다."

고작 8년을 머물렀던 나의 두 번째 고향, 그러나 조국은 아니었던 곳, 내게 사형을 선고하고 또 충성을 맹세한 마케도니아 사람들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