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부시크래프트 영상 보는 이유: 언젠가 최애캐들이 숲속의 산장이나 비밀 오두막에서 몸 부비는 글 같은거 쓰고 싶은데 저런거 보면 상상도 잘 되고 재밌음.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무그루터기를 입구로 해서 만든 지하실 이런거 로망이 넘치잖아
요새 유튭에서 부시크래프트( 숲속에서 최대한 중장비나 현대신 장비 없이 오두막 같은거 짓는거) 영상 보는데 초기단계에선 어김없이 화로부터 만드는구나.. 그치... 인간은 불 없이는 못사니께
목까지 완전 무장한 근위대장님한테 가슴 파이고 팔랑팔랑한(페티코트 빵빵하게 들어간) 미니 드레스 입히고 하이힐 신기고 밤색 스타킹 신기고 싶다~
내 취향은 정말로 아무런 죄도 없고 결백한 기사단장이 억까 당해서 하루아침에 궁정의 창부가 되어서 기어다니는 그런 피폐물이었는데...하...
진짜 밑도끝도 없이 1화에서 바로 기사단장이 입궁했더니 '야! 너 반역을 모의했지!' 하고 다짜고짜 끌고가서 왕과 대신 앞에서 옷벗기고 삼각목마에 앉히고 자극하는 그런 내용을 봤던게 너무 인상깊어서 그 도입이 잊히질 않음.
하 그 야생과 야만의 야오이가 강렬한 각인을 하고 간거죠... 하 나도 수 박고 싶다 이런 생각으로 읽게 하는게 목적 아니었어여???
트터에 올린 이미지들 지워나갔는데 어느순가 미디어란에 이미지 숫자가 6000개라고 떠 있는데 더 안떠서 수제로 못지운당...
직원들은 AI가 쏟아낸 결과물의 오류를 바로잡느라 밤늦게까지 사무실을 지켰다. 한 디자이너는 "상사는 AI가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린다고 믿지만, 나는 그 실수를 고치느라 두 배의 시간을 쓴다"고 토로했다. m.g-enews.com/article/Glob...
"상사는 '마법' 믿고, 직원은 '밤샘' 수정"... AI 도입의 배신 - 글로벌이코노믹
중국 베이징의 한 광고 회사 경영진은 지난해 생성형 인공지능(AI) 도구를 도입하며 창의성이 획기적으로 늘고 업무 시간은 줄어들 것이라 기대했다. 그러나 현실은 딴판이었다. 직원들은 AI가 쏟아낸 결과물의 오류를 바로잡느라 밤늦게까지 사무실을 지켰다. 한 디자이너는 "상사는 AI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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