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아니 자장암에 개구리 볼 수 있데서 갔는데 불심이고 뭐고 없어갖고 안 븨드라 대신 배를 갖다 놨는지 새가 속알멩이만 꿀딱지게 파묵고 있는데 넘 귀여웠서~ 계곡물이 몰아치는 곳이 온통 초록이라 찍었는데 잘 안 나왔네 이쁘드라~
쌍물 넘 깜찍해~! 소희네집 또 갔는데 이번엔 작달만한 전복두 주드라 전에보다 더 잘 나왔서 거서 먹구 또 스톤라운지가구 마산에 씁 어데드라 까뭇네 암튼 시그니쳐마시는데 솜사탕을 엄청 오랜만에 먹어봐~ 들어가는 입구도 특이했는데 사진엔 잘 안 나오네 하튼 이쁘드라~
유기묘카페서 체스뜨는데 냥냥이들 자꾸 올라와서 진형붕괴시키구 가 ㅋㅋㅋ 자기들딴엔 조심스레 피해다니는데 섬세하지 못해서 자꾸 쓰러뜨려 ㅋ 캐슬링한 킹 사이드 위협하는 제리야 친구가 내 장르 한정초판준데서 꿀꿀돼지파는 곳 밥사줬는데 어쩌다보니 설빙두 대충 다 내가 낸 셈이 되부렸서 뭐 짜피 밥사줄라구 나간 거라 ㅋㅋ 저기서 제가 부른 곡 맞추면 한 턱 쏠게~요
설기 손꾸락이 넘 귀여워~ 평소랑 다르게 평일 저녁에 가니 잘 자구 있드라 조용히 컷치구 나갈랬는데 들켜가지구 마구 쓰다듬었서~ 하루는 기분도 꿍하고 밤벚꽃도 볼 겸 노점상서 꼬치 .6 타꼬야끼 .4 소시지 .6 딸기쥬스 .6 지르고 한 끼 떼웠서~ 밤엔 춥드라
금정산 등산 모임~ 미륵사에서 바라본 광안리 뷴데 잘 보이니? 다행히 비 안 내려서 날씨 선선하게 잘 다녀 왔서~ 물소리 산공기 맡으며 평상서 먹은 국수..! 를 안 찍었네 묵기 바빠서 ㅋㅋㅋ 하나씩 나와가지고 못 찍었서
기장 카페 넘 좋구만 여기 대박이야~ 사람 미어터진다길래 가봤는데 뭐 주문할때 줄 조금? 선 정도였서 주말은 장담못하겠는데 주중에는 생각보단 갈만하겠드라
전포서 진.심. 마파두부 존맛탱탱구리인 곳 찾았서 아주 간만에 맛집탐방 대성공이야~ 와 첫 입부터 5....555555~ 대충 요리 뭐시기 브금들리는듯한 강렬한 맛! 친구가 존나 맛있다던데 넘 맞말이였구 매우 인정하는 부분이였구~ 웨이팅 좀 기다렸는데 진심 맛있었서!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북한 공산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전방을 향해 힘찬 개소리 발사
이브날 회식~ 와 저기 서비스 장난아니드라 배불러 죽겠는데 분위기 갑자기 계란찜 서비스에 두부김치랑 오뎅 맛뵈기로 대충 저렇게 주구 갈비 2인분 추가했는데 2인?분? 스럽지 않게 담뿍 담아서 주구 계속 서비스라 하시는데 서비스가 대체 몇개죠 엄~청 풍족하게 먹었서 대박대박
오늘 간 카페! 지구에서한아뿐 읽는데 거기 카페에 있는 불량직장인이란 언급이 은근 찔리드라 ㅋ 아니 근데 즈기요 직장인 나름 고충을 푼다고 한달까 변명같지만요 ㅋㅋ 온실 들어갈때 인기척내자마자 길냥이들 요기조기서 오밀조밀하게 고개 빼꼼 내밀드라 넘 좋았서
나 오락실서 첨 뽑아봤서!!! 다트 첫발 빗나갔는데 떨어지믄서 쌍풍선 터뜨렸구 딴 거 죄다 내가 노린 데 말고 막 날아가는데 다 터뜨리다 막발 노린 거 옆에 아쉽게 꽃혀서 총 6발 6개 ㅋㅋㅋ 터뜨려서 상 탔서! 대박이지~~ 테크런 15분 극기훈련땡기면 해볼만해~ 과일시루랑 복순도가 막걸리랑 보문산메아리랑 튀소 18개랑 꿈돌이라면 두셋인데 와 큼.직.해.
올릴 게 많어~ 샆대회가믄서 2번째 광주 여행맛보기~ 시작은 펭귄마을, 나 저기서 혼혈가족이신 분 달고나 굽는 걸 보는 게 그르케 훈훈하드라 외국인아조씨 한국말 엄청 잘하셔 나두 달고나 먹고 싶었는데 다른 가족 분들 오셔서 그냥 패스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