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림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하지 못해서 그림 3개를 한 번에 진행해보니, 한 개씩만 그릴 때보다 집중이 잘 되는 것 같다🙃
그리고 싶은 게 없어서 졸작 제외 그냥 크로키만 하는 중... 이번 목표가 그냥 선화만으로도 옷주름 구조가 드러나게 해야지~ 인데 계속 실패한다... 명암 없이 선화만으로 어떻게 그려.... 힝
지금 컬러러프보다 조금 더 노을빛이 강하게 들어오는 느낌이 났으면 좋겠다... 참고 사진들처럼 아예 흰색처럼 보이는 색을 쓰려고 하니까 생각했던 노을빛이 아니라서 어떻게 써야 할 지 고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