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인 남친 입만 살앗음 바다 숙소에 와이파이 없으니 자기폰 핫스팟 쓰라길래 너 데이터 무제한이냐 하니까 응 너에 대한 내 사랑처럼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조건 쓰담쓰담 받고싶은마음…나는 사람도 내 말에 너무 긍정만 하면 그 사람이 기계 같아서 싫던데 무조건 내 감정을 긍정해주는게 필요한 사람이 그렇게 많구나
물론 지금의 클로드는 그렇게까지 멍청하게 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윤리 쪽을 강화했다더니 그 말이 맞는 듯. 근데 "대화"를 하면서 "내가 원하는 대답" 받아내는 건 클로드든 chatGPT든 그렇게 어렵지 않음. 저것들은 판단이 아니라 맥락만 만들어내는 거대 언어모델이라서. 그런게 상담이 필요한 사람의 잘못된 판단을 강화하기 시작하면 정말 문제 커지는 거지......
우울함이 가끔 찾아와도 아 이건 호르몬때문이지 이건 잠을 못자서지 이유를 찾으면 언젠가 끝날걸 알아서 괜찮음 끝이 안보이면 불안할것같다
미래를 상상할때 아무도 인터넷의 탄생은 예상못했다고 하지. 인공지능을 생각할때 로봇이 인류를 지배하는거나 생각했지 이렇게 다양한 ai의 이용법을 생각지는 못했을듯 미래가 어떻게 또 변할지 궁금하다 오래사는거에 욕심있는건 아닌데 계속해서 인류사회가 어떻게 변해갈지는 지켜보고 싶음
문특에서 헤결 인터뷰 하려고 만든 설문조사가 언제 헤어질 결심을 하게 되냐는 질문이었는데 1위가 밥먹는게 꼴보기싫을때였다. 문장자체는 웃기지만 이건 정말 그 사람 자체를 사랑하는 마음이 사라졌기 때문이 드는생각이 아닌가 싶다. 그 사람자체는 아직 사랑하지만 다른 여러 버릇, 환경, 성격, 소통때문에 헤어짐을 선택하기도 하고 사실 이런 경우 때문에 “널 사랑하지만 놓아주어야 된다”는 식의 양산형 케이발라드가 아직 먹히는게 아닌가 생각이든다. 나도 그랬고 엘과 타오도, 결혼이야기의 주인공 부부도, 사랑하지만 어쩔수없이 헤어지는 경우는
스텔라가 최악인줄 알앗음 그러나 브드브는 고객센터 티켓에 답을 안하고 티켓 닫아버리고 지케엔은 펌오더를 자꾸 변경함 그 쓰레기같은 스텔라도 장점이 있었던거임……결론은 모든 유럽 고객은 쓰레기임
60년만에 아일라 찾으러오는 85살 터키 할아버지가 이제는 60살이 넘었을 아일라 선물주려고 과자랑 용돈줄 달러화랑 이렇게 챙겨왔어……ㅠㅠㅠㅠㅠㅠㅠㅠ
The girl on the train 제목만 많이 듣고 항상 궁금했는데 드디어 봤다 ㅋㅋㅋㅋ 이태리 더빙으로 ㅋㅋㅋㅋ 재밌다 근데 남주 배우는 악역 서브남 전문 배우인듯 나를 차버린 스파이에서도 존나짱나던데
결혼은 정말 요즘 세상에 맞지 않는 제도다. 외로움을 위해서라면 친구와 살아도된다. 이제 각 개인이 자립이 가능하므로 여성이 남성의 벌이에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수명이 100살이 넘는데 평생을 함께하자는 서약이 의미가 없다. 출산도 육아도 선택이다. 결혼없이 동거만으로 공동체가 가능한 나라가 많다. 결혼의 경제적, 정서적, 사회적 목적이 사라져가는데 결혼을 꼭 한다면 이유는 아무래도 주변사람들이 하니까? 정도밖에 없는듯
정선희가 알려준 최화정 얘기는 명언임 누가 날 이유없이 싫어하면 나의 모든 구린면을 모르고 좋아하는 사람도 있으니 퉁치라는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넷플의 내 이름은 앙네타 주인공 에바 멜란데르가 경계선의 주인공이었네………분장을 당연히 했겠지만 못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