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지고보면 한달 전에 눈 다친 게 얘때문이고, 그 상처가 만나기 전에 다시 재발한건데 돌보는 동안 매일 자기 몸 찰싹 붙여오던 귀염둥이 녀석 너 쫌 부담스럽다(+) 사랑해 또 봐
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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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한 90퍼센트쯤 나아서 올리는 웃긴 사진 눈 상처 재발 + 비염 상태에서 혈육네 고양이 돌보러 가서... 저도 특단의 조치를 했는데요 지인이 이 사진 보고 검은조직 새 멤버 같다고 해서 깍깍 웃음
맞아맞아 그리고 일단 계좌이체 번호를 적어두셔도 그걸 보고 치는 딜레이...가 있기 때문에 큐알: 3초 -> 오오짱이다 됨
저번에 디페갔다가 제일 신기했던 게 부스에 카카오페이 큐알코드 붙여서 계좌이체 할 수 있는 거...? 근데 확실히 빠르긴 빠르더라 엄청 편리했어요
자소표 업데이트하는 김에 이것도 !! 너무 많으면 뒤죽박죽 섞일까봐 안되는 거 빼고, 논씨피 조합 빼고, 씨피로만 했어요 빨강 : 참 좋아합니다... ... 노랑 :좋아한다... 보이면 알티하거나 마음찍는다 ...
너무너무 귀여워 ㅠㅠ 그리고 고릴라 티셔츠 의식도 못하고 있다가(얼굴 보느라 눈에 안 들어왔어요...) 두번째 사진에서 눈 마주친순간 폭소함 하하하
보윤기완 본인 기일 1년 전(...) 그러니까 하기완의 기일 3년 후에, 혼자만 웃을 수 있는 농담 던지는 송보윤이 보고 싶어 야, 3년상은 채웠다. 그렇지? 그 의무가 우리 관계에 적용되는 건 아니지만.
이것만 생각하면 제목사기야 진짴 되다가도 키워드 제대로 읽었냐 > 아니오 라서 할 말 없음.... 근데 재밌고 힘들었어요 뻘하게 그냥 지금 생각하면 웃긴 기억은 이게 서양 배경의 글이었는데 마침 새벽이라 기분이 중국 노래를 듣고싶다... 였어서 중국 사극 분위기 플레이리스트 반복재생해놓고 들음...
궁금했던 모 소설 조금 앞의 일이 험하긴 해도 로?코? 느낌이길래 하하 웃음나는 남의 사랑 이야기 봐야지 ^-^ 의 마음으로 깠는데 뒤로갈수록 이.이게뭐야. 마음이피폐해요(ㅠㅠㅠ) 상태로 근데 일단 깐 이상 끝은 봐야겠어서 끝까지 보고 이 상태됨 (그래도 끝은 해피였어요) 그래 마치 n년 전에 헐 명작이래 봐야지 ^---^ 하고 모 포타 읽었다가 시리즈에 피폐물. 적혀있던 걸 다 읽고 나서 본 날과 똑같다 새벽에 달렸던 것까지도...
타장르 소설 보다가 생각났는데 장면 묘사 사이사이에 뭔가 미묘한 장면이 있어서 뭐지 A인가.......? 생각하다가 알고보니결말부에선 그게 B였던 연출 : 와~~~ 하게 되네 (BA) 다 읽고 나서 다시 보니까 그 장면에선 딱히 주어도 없었네 와ㅜㅠ~~~~♡
혈육한테 모 장르(혈육 장르) 에서 본 연성 귀엽다~~하고 보여줬더니 퍼뤼 좋아하냐고 질문 받아서 어? 좋아하는지 안 좋아하는지 별로 생각해본적은없어; 같은 대화를 했어요
흠 농구 준결승 틀어두고 할 거 하는데 결승에서 일본이랑 만날 가능성이 높겠네 예선 때처럼 잘해보자~~~~! 누가 올라오든 크게 걱정은 안돼 지금까지 본 경기가 전부 좋아🥹🥹🥹
뭔가 요즘 트위터 시끌시끌해서 생각났는데 트위터 플로우랑 관련된 마이너스 얘기는 아님) 공계를 판다...의 기준은 비계에서 종종 연성 알티는 했는데 언젠가부터 : 와~~~ 안되겠다 나 얘네로 얘기 좀 해야겠는데 비계친들 앞에서 하긴 좀 쑥스럽고 ^///^> 일 때 파게 되는 것 같네 교류하면 좋고! 못 하면 어쩔 수 없고~...
애초에 포타를 백업용으로 판 김에 그냥 떠내려가서 못 찾을 비계 트윗 될 바엔 게임 플레이 후기나 영화 감상도 열심히 적어놓자...의 마음으로 그러고보니 솔트계도 슬슬 한번 백업 다시해야겠구나~..... 새로 포스트 팔지 그냥 예전 포스트에 이어붙일지 고민 근데 후자가 더 나을 것 같기도 해
ㅠㅠㅠ하하하하 너무웃기고 즐거워요 제로 미안 노랑 사기엔 안 보였어(...) 꺅 감사해요 혼놀님도 원고로 잔뜩 바쁘시지요🥹~~~ 화이팅입니다 아자자🫂🫂 헉 근데 고민되실만도 ... 가격차이가 좀 아이거에바다...면 전자는 어떠실까요🥹🥹!!@ 배포본이기도 하고
새로 산 펜이 취향~.........그리고 요즘의 근황 뛰다가 넘어져서 손바닥이랑 무릎이 갈려서 매일매일 드레싱 갈아주며 지내고 있어요 얼른 나아주시길.....간절합니다
마냥 다 나았다고 할 순 없지만 각막 세포가 좀 찢어졌어서 ^///^;;;>... 꼬박 3일을 고생했네요 이제 약간의 이물감 빼고는 잘 보이고, 뭔가 보는 활동도 크게 무리는 없으니까 ok~~~♡
며칠동안 약속이라 바빴음...과 별개로 눈을 좀 다쳐서(심각한 건 아니고, 곧 낫고, 다만 지금 뭐 보는 게 힘듦) 눈 다 나으면 올게요 🥹~~~ 건강하십시오...
며칠동안 약속이라 바빴음...과 별개로 눈을 좀 다쳐서(심각한 건 아니고, 곧 낫고, 다만 지금 뭐 보는 게 힘듦) 눈 다 나으면 올게요 🥹~~~ 건강하십시오...
아싸 오늘 합쳐서 1800m 뛰었다🥰 그간 뛴 것 중 제일 많이 뛰었어 내일이 이번주 중 뛸 수 있는 마지막 날이라 내일도 뛰고 싶다ㅠ.ㅠ~~~
ㅇㅋ 일단 일정 하나 정리 끝 내일 되면 좋고 안되면 수요일에 어쩌다보니 목~일 을 통째로 내게 생겼네 오늘부터 수요일까지 열심히 뛰어둬야겠다ㅠ.ㅠ
감사해요 ㅠ.ㅠ~~~~~~🩷 그리고 혼놀님 스티커 너무 예뿌다 (사실 전 뭐가 잘못됐는지도 몰랐어요... 그러나 마음처럼 안 나오면 당연히 속상하지요 ㅠㅠ !!!! 혼놀님 화이팅🫂🫂🫂)
앗 나중에 그냥 구경용으로 그 원형 취향표 한번 해봐야겠다 ^///^ 지뢰인 거 빼고 오직 좋아하는 것들만 표시해뵈야지
편지 형식의 글쓰기는 분량이 왜 이렇게 안 나오지!.... 싶다가도 실제로 편지 쓸 때 생각하면 앗 이 정도의 분량은 당연한 건가........됨 그러고보니 예전에 팬심이긴 했지만 편지 8장은 어떻게 썼을까! 아직도 의문이야 그렇지만 정말 좋아했던 거라고 생각하련다... 다행히 아직까진 좋아했던 걸 후회하게 만들어주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