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을

@se012.bsky.social

일상, 百合, 덕질, ff14 그리고 싶은거 그리고, 덕질하고 싶은거 덕질하고 떠들고 싶은 일상 떠듭니다. 요즘 돌케가 너무 좋다.... ..

요즘 집고양이가 가만히 누워있을 때면 유심히 보게되는 일이 자주 있다. 무슨 문제가 있는건 아닌지 어디 불편한건 아닌지 숨은 쉬고 있는지 이런식으로 나에게 마음의 준비를 시키는 네가 참 야속하다

진짜 진심으로 집 고양이 얼른 나았으면 좋겠다.... 콧줄로 유동식 주는거 너무.....내가 죽을거 같아......ㅇ<-<.........

ㅋㅋㅋㄱㅋㅋ두부병원비 보험처리하려고 정리하고하는데 ㅋㅋㅋㄱ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대단해서 말이 안나왘ㅋㅋㅋㅋㅋㅋ 두부야 얼른 나아서 경차 중고 하나 몸집까지 크자..............

와 저번주부터 고양이가 아파서 병원가고입원가고 종일 간병하니 시간이 어떻게지나가는지 진짜 하나도 모르겠다...

피곤해서 잠깐 눈붙였다가 노래로 기고푸가 나와서 오... 좋네... 하다가 갑자기 귀에 와랄라라 꽂히는 드럼 소리에 하!?!?!? 잠이 확 깨버림..

아니 기고푸 다시 들어보니까 니지카 대체 그 작고 앏은 몸으로 이 말도 안되는 박자를 어떻게 치는거지?

전 당신의 무라노 사야카가 너무나 좋습니다. ㅜㄴ급ㅈ그히ㅡㅣㅠㅜㅠㅜㅠㅜㅜ카호랑 똑같은 표정으로 동기화중 흐어허엉헝엉엉ㅠㅜㅠㅠㅜ 보배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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