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농

@seonong.bsky.social

재솔 룩키마트 시절에 어떤 어둠의 엄마닭지지단이 있었다 그러나 류재관이라는 남성공무원이 엄마닭이 아니라 중닭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고 중닭임에도 고냐를 품어주었다는 사실에 대견함을 느끼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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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성 귀심기 알티맘찍북마크 다했는데 사라져버린 마보로시노 존잘을 결국 찾지못해 슬픔에 젖어 연습했던 거 하나 더 있는데 선화 밖에 없어서 담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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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솔 동거 초반에 같이 사는 사람이 잇단거에 적응하기 전까진 솔음이 맨날 울면서 일어나겟지? 울어갖고 눈 퉁퉁 부어서 일어나고... 재관이 안쓰러워하며 눈에 얼린 수저 얹어줌(ㅋㅋㅋ) 솔음이가 밤새 훌쩍거리고 눈물 주륵주륵 흘리면서 자는게 불쌍해서 등 토닥여줬더니 어느순간 잘 자길래 이게 루틴이 되면 좋겟다 그럼 이제 너무 잘자서 눈 부음 재관이 뿌듯해하며 얼린수저 또얹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