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

@silver01.bsky.social

개발자가 아닌 일반인입니다. 아이패드와 갤럭시폴드7 앱을 통해 쓰는 중입니다.

오디세이 용아맥 후기 -고전의 무게감, 그리고 현재 시점에서의 현실화와 재해석 -글래디에이터2는 이렇게 나왔어야 했다고 봄 -놀란감독의 1.43:1 비율 작품 중 가장 임팩트가 적은 1.43:1 비율. -묵직한 내용에 비해 굉장히 빠른 컷들. -덩케르크와 오펜하이머의 정서를 한 3:7 비율로 섞은 것 같다. -테넷의 역재생, 오펜하이머의 흑백아이맥스에 이어 저소음화로 전분량 아이맥스 필름 촬영을 성공했다지만 관객 입장에선 전의 두 작품보다 아이맥스 필름 카메라의 기술적 성과가 상대적으로 덜 느껴진다..

@ : '대체 경선중에 (이재명계)지들 마음대로 룰을 몇번을 바꾸는거임? 1. 선호투표제 강행 (송영길 출마시켜 백업하려고) 2. 김용과 송영길 출마시키려고 당비 6개월 내야 출마가능하다는 규정 날림 3. 정민철 출마시키려고 기탁금 하루만에 내림 4. 이젠 이미 지나간 지역들 조직동원하려고 추가투표를 허용하라 함'

판교CGV의 폐점은 관련 기사를 보니 현대백화점이 계약을 안 한 게 크다는데 극장 관객과 백화점 매출이 이어지지 않는데 주차혜택 가져가고 그러니 마음에 안들었던 듯 여의도 더 현대도, 송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도 극장은 없다. 철저하게 고객 타겟을 선별한다는 전략

목적에 독기를 품는건 노력형이지만 세상 전반에 독기를 품으면 그건 뭔가 1호선 광적 노인과 다름없어지는 느낌 아닌가..

하 친부모님 두 분 이혼하셨는데 지금 같은 병원에 친가 입원, 엄마 수액맞는 중 같은 층에서 계시고 그 사이에 낀 나는 긴장중

와 이번 주 로또 인천에서 같은 장소에서 2등이 5개 당첨되었는데 이거 같은 사람이 같은번호했는데 그 번호가 2등된거일텐데.. 와 아쉽게도 1등 5개가 아닌 2등 5개라니 부러우면서도 묘하게 안타까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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