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에 엜카페 갈 것 같아요.. 뭔가.. 엘시 굿즈 늘어놓고 사진 찍는 건 저밖에 없을 것 같으니까 적당히 알아보시면 인사해요
엘시가 장신구 모으는 거 좋아한다는 설정. 잊지 않고 써먹어줘서 너무 고마운데 그거 한 1n년전 카오스 시기 설정 아녓나.. 고마운데.진짜 새 아이디어가 없는걸카 던전컨셉도 다 예전에 나왓던거에서 따오고 아니 물론 싫진 않음데 양가감정이
둠레귓말..그거는 어쩌라는거지싶음... 어느정도 이런 내용인가봐.. 어뜩해 하는 게 잇어야 떡밥이지 예언 스케일이 너무 커서 .엘시랑 똑같은 반응하게됨 그래요.. 그래 그리고 아버님 얘기는 여태 쏙 들어가잇다가 이상한 타이밍에만 나오는데.. 아버님을 어케 다루고 싶은 건지 감이 안옴 나는 잊고 사는 줄 알앗지 머야(농담이고 좀 다뤄주세요 얼마없는 엘소두와 엘시의 차이점인데)
암튼그랴서!!,!,???? 남매지만 동생이랑은 충분히 다르니까 공식에사 .동생분량뺏을까봐스토리에서.주요인물로 다루는 걸 주저하고잇는고라면 .그냥 다뤄줫으면 좋겟다는 샹각을 함 .. 물론 다른 캐들도 떡밥 풀리긴 커녕 쌓여가는 와중에 배부른 소리긴 한데 이쪽은 새로 쌓인 떡밥도 별로 없는.데....
사람을 소중히 하긴 하는데.. 그 사람에 대한 애정이라기보단 그 사람까지 포함하는 세계에 대한 애정이라고 해야하나... 그런...........
3라가 무너진 이유도 애정하는 사람들을 죽여서..러기보단 (죽인 사람들을 아꼇다기엔 여태 동료를 소중히 하는 모습..을 별로 못 본ㅠ 것 같음...) 지켜야 한다는 사명을 다 하지 못햇고 지켜야 할 존재를 해친 자기 자신의 자해적인 붕괴로 보인다고 해야하나... 블퀸이 계속 다크엘의 영향을 받은 것도 아니고 페이타 이후에는 정신이 돌아온 때가 잇엇을 것임에도 계속 무너져잇던 건 역할을 수행하지 못한 자기 저신에 대한 죄책감...이지 사람들헌테 미안해서..는 아니지 않을까 근데 이런식으로 말하면 너무 캐릭터 사패만드는것같아서 조심스럽
뭔가 말 한끗 차이긴 한데 엘소드는 자기 자신을 희생해도 동료를 구한다는 생각이 가능햇어서 엘퐁당을 할 수 잇엇던거고 엘시는 사람들을 지키는 자기 역할←이 중요한 사람이랄까 자기가 이 자리에 있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움직이는 느낌 ... 이랄까 그래서 그게 어그러지면 사람도 위태로운?... 느낌이랄까 말로 하자니 어렵네요 이거
근데 그런 엘시가 엘소드만 예외로 예뻐하는? 특별히 엘소드에게 위협이 되는 위기를 막기 위해서. 집을 나갓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생각하게 됨 아니 물론 단순 가족애일 수도 잇는데 단장님은 혼자 어디까지 알고 계신건가요............ 내 최애지만 아는 게 없음 ....
암튼 그래서 사람을 위해 지킨다- 하는 엘서드랑 지키기 위해서 지킨다- 는 느낌이 나는 엘시는 당연하게도 다른 존재라는 말이 하고 싶엇고 역시 동신이가 스토리를 팍팍내서 이런 것도 제대로 풀어줫으면 싶고....
근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는 역할(엘리오스수호어쩌구..)이 명확하고 나는 이 지위에서 사람들의 기대를 저버리면 안돼— 하는 캐릭터는 스스로 부담감을 느끼는 편이 많은데 엘시는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현재 위치에 잇는 게 아니라 본능적으로...? 하는 것 같다는 거랑 오히려 그 역할을 안정된 상태로 느끼는 게 기묘함... 뭘까
상층 에픽이 좋앗던 건 .. 단순히 귀여워서도 잇겟지만 (ㅈㅅ요 씹덕이라) 엘수색대 소속에 엘소드의 누나에 붉.기 단장인 엘리시스가 아니라 인간으로서의 엘리시스가 튀어나왓어서... 랄카
직업병이라기엔 집 나간 이유도 세상을 지키기 위해서... 엿던 여자라 아드레스티아가 아주 근본 없는 컨셉은 아니라고 생각함.. 물론 디비누스마누스는좀뜬없이맞은데 .... 저신이 희생하면 편해질 수?... 있지만 엘리오스를 수호하는 자로 남앗다는 건 그 포지션을 지키는 게 더 중요하다는 거겟지요... 물론 엘남매 정체가 뭔지도 몰르는 시점에서 왜 그런지는 몰르지만
이런 캐해..는 살짝 조심스러워서 사람 적은 블스에서만 하기 엘소드는 주변을 잘 살피고 동료들의 안위 그 자체를 걱정하는 편이라면 엘시도 걱정은 많은데 걱정의 대상이 인간 하나하나라기보다는 공동체나 그걸 책임져야하는 자기자신←에 포커싱 된 느낌이랄카 (예외: 엘소드)
사실 블퀸이 망가진 이유도 근본적으로는 이런.. 이상의 붕괴 때문이라고 생각해서 .. 엠소는 어케 반응할지가 궁금하기도 하고.두렵기도 하고.. 동신이가 떡밥을 까먹지 않앗기만을 바라는 중
우와 그리고 .. ㅈㄴ 정의추구러인 엜시가.. 자기와 아버지가 무고(했을가능성이높은)한 사람들을 제거하는 데 이용당햇단 사실을 알면 어케 반응할지가 더 궁금함
동인적으로도... 다른겜 캐니.. 동생 주인공 자리 뺏느니 .. 납짝쿵언니캐해라느니.. 아픈손가락 총집합이라 정을 뗄래야 뗄수가.. 당연한 얘기지만 저는 엘서드의 엘시는 엘서드 오리지널 캐릭터라고 생각하고요........ 진주인공이라고 생각해본적도 없고... 엘시만의 포지션에서 보여줄수잇는이야기가잇다고생각합니다잘해야겟지이동신
엠서 노잼이라는 사람들에게. 그럼 당연이 노잼이지 기사단장님의 단순하고 묵직한 맛이 좋은 거다. 노잼이어서 좋은 겁니다 괜히 동신이가 헷갈려서 캐릭터 매력 없애게 하지 마세요 ,(아님)
헤일로 먹엇는데 어디서 어렴풋이 수동으로 켜야 한다는 얘기를 들엇던 것 같아서 봣더니 커맨드/약티브... 써야하는 거엿고 그래그래 여기다여기 없어서 힘들겟구나 다들
근데 저 워프렐 궁금한 게 요샌 첸 쓰나요 노첸 쓰나요... 원래는 노첸이 면역 달려잇어도 첸 공증수치가 더 높아서 채용햇엇는데 지금 공증수치 똑같아져서 . 노첸을 쓰는 게 더 이득 아닌가... ?싶고 전진 돌릴겸 10초마다 누르먼 ㄱㅊ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