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30주년이라 주변 지인들이 페르소나1이랑 페르소나2 같은 이전 시리즈 물어보는 경우가 꽤 자주 있기에, 육성공지..가 아니라 한번 정리해 봄 트위터에선 나름 RT스타가 되었다....(이기회에 P4U홍보했어야 하는데) 최대한 스포일러를 뺐고 개인적 해석도 빼려고 노력한 기억 하도 예전 기억이라 틀린거 있나?했는데 지적 들어온건 없어서 다행
스눕(snoop)
@snoop711.bsky.social
프리랜서 소설가::투디 오타쿠이자 콘솔게이머 KOREAN 포스타입: https://noopkee.postype.com
8월에 오디세이도 보고왔어요~ 원래도 일리아스-오디세이 좋아하고...딱 좋아하는 얘기라 어떠한 사전 정보 안찾아보고 '그 장면을 어떻게 연출했을것인가?'를 예상하며 봤습니다 좋은 영화였어요
8월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도 보고 왔어요~ 모든 스파이더맨 작품을 애니 영화 게임 전부 다 좋아해서 재밌게 봤고 포디로 보길 잘한거 같아요 이미지의 감상에 큰 스포일러는 일부러 쓰지 않았습니다(이제 검색하면 다 나오는거긴한데 하튼 저는 일부러 검색도 안하고 예고도 안보고 갔어요) FOX판 엑스맨 골수팬이라 여러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스포 전혀 모르고 가서 다행이라 생각함!
블스의 존재를 잊고 있었다..; 일상을 좀 백업해둡니다 7월에 호프를 봤었습니다 다봤고 왜 별점 1점과 10점만 있는지 알겠다 기왕본다면 가장 큰관에서 아무 정보없이 보시길 바랍니다 취향에 엄청 맞거나 엄청 다르거나 양극단의 영화임 개인적으로 영화 초반의 미스테리함과 불안한 긴장감이 제일 좋았고 영화를 5부분으로 나눌때 순서대로 4번째쯤에 들어갈 숲에서의 신이 진짜 좋았음 가장 좋았던건 영화 극초반 노인분들의 캐릭터 디테일같네여 다른나라가 아니라 전쟁을 겪은 한국이라 나오는 설정이 재밌었음
대운동회 후기.. 메달리스트 쁘띠존🏅 에, 요다츠카 2차 소설로 참가했습니다! 쁘띠존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주신 주최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사장에서 인사 나누어주시고, 잘 보고 있다고 따뜻한 말씀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행복했어요 다들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쁘띠존내 이벤트에 소설쪽 원고왕이 되었습니다 기뻐요!! 받은 상품인 안경닦이도 원래 안경쟁이라 너무너무너무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정말 예뻐요 감사합니다 ~
7월 디페 대운동회 1관 G17b 메달리스트 쁘띠존에 요다츠카 소설 회지 신간으로 참가합니다. 🦅기간:7/20 밤10시까지 ☀️현장선입금+통판 witchform.com/deposit_form... 🏅샘플 posty.pe/p4jf3v1c 1월에 낸 요다츠카 구간도 재판합니다 상세 내용은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잘 부탁 드립니다~!
연휴때 마리오 아울렛에서 하는 파이널판타지 7 콜라보카페도 갔어요 여기 스쿠에니 세가 코에이 등등 서브컬쳐 스토어 많은데 팝업이 아니라니..! 앞으로 자주갈 예감입니다 한국에서 파판7 덕질해서 즐거웠어요 🥹🖤
5월2일에 성수동포켓몬 구경하러 갔어요~~ 이벤트 첫날은 지옥과도 같은 인파로 유명했죠... 둘째날도 많기는 했어요; 친구들이 부탁한거 올클리어 🫡 같이 다녀주신 트친님 감사합니다 힘들지만 재밌었어요🫶
클램프 전시회 다녀왔다네요... 클램프로 오타쿠질 시작한 사람이 다녀온 후기 컬러일러를 크게 볼수있고+ 어디서 사용되었는지 볼수 있는게 좋았어요 정말 좋아했던 일러스트를 다시 만나서 정말 기뻤습니다 복제 원화로 톤을 어떻게 깎았는지, 펜선이나 먹선까지 느껴지는 훌륭한 전시였습니다 (사진은 줌 땡겨서 찍었어요! 그리고 제 첫사랑(망함).....제 인생 첫 덕질.... 동경 바빌론에서 세이시로가 소니 앞에 매와 함께 서있는 장면에서 인생을 빼앗겼던거죠.....😢
거짓말이 닿지 않은 사람 :: 요다츠카 만우절을 맞이하여 4월 1일에 올렸던 요다츠카...러브코메디 어떻게 쓰는건지 모름 posty.pe/10yw2v
거짓말이 닿지 않은 사람: Red camel
약 30,000자 어느날 츠카사가 기억을 잃었습니다... 로 시작되는 요다츠카입니다. 만우절 기념이라 거짓말을 소재로 조금 넣어봤어요 시점은... 6권 이후의 아무때나 편하게 생각해주세요 눈을 떴다. 생소한 천장이 눈에 들어왔다. 잠시 올려다보다가, 그제야 병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간호사가 말을 걸어왔다. 이름을 묻는 질문에 멍하니 있다가 겨우 답했다. 아케우라지 츠카사. 그건 기억이 난다. 그런데 다른 무엇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내가 왜 여기 있는지 물어보면서 아무것도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했더니 다급하게 의사가 왔다. 의사가 몇가지 질문을 더 했지만 대답할 수 있는 게 없었다. 내 소지품이라며 건네 받은 물건을 봐도 무엇도 떠오르지 않는다. 낡은 지갑에서 카드를 몇 장 꺼냈다. 신용카드와 함께 있는 출입증 카드 하나가 눈에 걸린다. 룩스 히가시야마 라고 적혀 있다. 소리내어 발음해보아도 낯설 뿐이다. 의료진의 연락을 받고 온 사람은 여성이었다. 네번째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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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회전 사멸회유 전편 완결에 페스페 시즌1 막방...... 2026년 1분기라는 최고로 행복했던 나날을 마무리하는 제 심정... 본진 두개 애니 동시방영... 근데 전부 갓애니...명작이라 행복했다 🥹🥹
저도그먼십세키로회지 올려봅니다... tumitumico.tistory.com/2 www.postype.com/@tumitumico/... www.postype.com/@tumitumico/... 세번째는 기념으로 일주일간 무료공개로 전환
잔야의 신
세키로 2차 창작수라 엔딩 이후의 이야기
tumitumico.tistory.com
이번화 기대한만큼..아니지 기대보다도 더 잘나옴. 페스페는 오래 좋아해서 기대를 엄청 했는데 그 기대를 언제나 뛰어넘게 나와서 황공할 지경으로 감사함 여튼 길가메쉬와 리처드...영웅왕과 사자심왕... 시리즈 외적으로 엄청나게 유명한 인기캐(ㅋㅋ)와 최애캐의 대담이라 잘 나오길 희망했는데 정말 멋진 장면이 되었다 특히나 신난 리처드와 대조적으로 길가가 계속 심기 불편한 부분을 잘 살려줘서 재밌었음
난 원래 덕질 스타일이 맘 맞는 사람 극소수(한손에 꼽을 수 있어야함)와만 덕질한다인데 이 맘 맞는 사람을 찾기 위해 교류를 해야해 넘...힘들...피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