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건물 이지만 그 사이에서 살아가는 이들이 있었다, 싸움도 없고 그저 조용한 아침에서 일상을 보낸다, 공해민가에서도 으래 그렇듯, 빈민가라지만 많은 이들이 살아간다.
고등학교 졸업하는 학생들 있으니.. 옛생각 많이 나네… 학교 가는건 뒤지게 싫었는데… 졸업하니 아예 갈일이 없게되면서 뭐라해야되나…. 졸업하니 못 가니까 되게 아쉬웠는데
Heading off soon to snuggle & watch some TV with my family. Hope you have a good rest. Hoomom says sleep helps her to keep a clear head. Thinking cap on straight. That's important. See you all tomorrow. Love & hug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