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인간들, 이싱한 민원들 정말 못참아주겠다. 이런 인간들에게 마이크 쥐어주지 마라. 이런 민원을 받지않게 법 좀 개정해라. 아무 말이나 다 민원이냐. 일년에 며칠이나 된다고. 그 인간들이나 돌아다니지 말라고 해.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4597?lfrom=twitter
“이상한 냄새 도저히 못 참겠다” 민원에…서울 은행나무 최소 792그루 사라진다
올해 서울에서 수종 교체(바꿔심기) 사업으로 은행나무가 최소 792그루 사라질 예정이다. 환경단체는 악취 민원 등을 이유로 수백 그루의 가로수를 없애면서도 객관적인 근거는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22일 서울환경연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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