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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 그랜드 체이스 클래식 | 콜 오브 듀티

언니 트친이 다음주에 오는 햄 이름 지어줘서 햄 이름 북이 될 듯 거북이처럼 오래 살라고 해주셨고 풀네임은 햄북이에요 오늘의 휴먼 점심 햄부기

오늘 타이밍 너무 웃긴다 언니 외출하면서 점심에 뭐 먹을래?하길래 햄버거 사달랫음 언니 귀가 기다리다가 문 밖에서 비닐 놓는 소리에 나가보니 햄버거 와있어서 비닐 집어들었는데 엘리베이터가 우리집 층에 멈추길래? 언니도 귀가한 건가? 같이 들어가야지 하고 햄버거 비닐 든 채 집 문 열고 쳐다보는데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다른 배달 기사님이 엘베에서 내리더니 내 손에 든 햄버거 봉투를 보시곤 반댓손에 음료 봉투를 쥐여주고 떠나심 ㅋㅋㅋㅋㅊㅋㅋㅌㅌㅋㅋ ㅜ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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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먹으면서 유튜브 보다가 아 슬슬 치랜 올라올 때가 됐는데 아 왜 안올라오지 하고 슬퍼하기 월1회의 행복... 대체 언제쯤

키크고 몸 좋은 이미지보면 커-비 하고 싶음 남한테 바라지 않아 내 것이면 좋겟다니까(딱히 타인을 소유하고 싶지 않고 관상용으로 두고 싶지도 않은 무성애자의 최후...)

타인의 키와 근육을 커비처럼 삼켜서 내것으로 만들고 싶은 욕망이 나날이 커짐 키 근육 무료로 손쉽게 가지고 싶어 유전자 단계에서 틀렸다는 현실을 부정하고 싶음

치이*와ㅡ이 유행이 너무 무서워 세대주랑 점점 우라~ 야하~ 하고 대화하게 된다고 우 울랄라 우라 울랄라 야하 야하 뿌릿-!

솔직히 더빙 없거나 그냥 클릭하면 반응하는 식의 '아~' '으음~' 이런 거만 드가도 될 거 같다는 생각만 들고 그럼,,, 잘몰루겟숴요

스크립트 적은 게임이나 풀더빙하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캐릭터 대사 죄다 2줄 안 넘는 거 보고 약간 착잡해짐 뭔 얘기 하고 싶은지도 몰겟고 성우 열연에 기대어도 커버 안되는 똥 퀄리티ㅜ

벵니를 멋지게 보내놓은 나에게 던져진 멘헤라 로봇의 성우열연쑈 (그러나 스토리는 패턴 못 맞춰 기워 맛이 없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