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조연들도 하는 중 강차도 좀 더 예쁘게 고치고.. 캐별 짧은 대사 넣어서 드볼하기 (악역도 넣어서 11월 나눔 목표!!) 20명은 넘을듯...?
얼빡 스티커용 개인적으로 민재 정면이 젤 맘에듭...
죽은 눈으로 앙큼상큼 애교안무하는 차주한을 떠올리며 하루를 살기. 근데 강관웅의 애교정치 쪽이 좀 더 재밌는 것 같기도.
다른 조연들도 하는 중 강차도 좀 더 예쁘게 고치고.. 캐별 짧은 대사 넣어서 드볼하기 (악역도 넣어서 11월 나눔 목표!!) 20명은 넘을듯...?
얼빡 스티커용 개인적으로 민재 정면이 젤 맘에듭...
죽은 눈으로 앙큼상큼 애교안무하는 차주한을 떠올리며 하루를 살기. 근데 강관웅의 애교정치 쪽이 좀 더 재밌는 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