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

@ssenneddih.bsky.social

해마(in twitter). 성인. FUB free. 가비지타임 2차. 종뱅.

해마: 엄청난 강풍을 동원한 폭우가 쏟아진다... 친구1: 그거 서울시민들에게 내리는 천벌 친구2: 너희 중 과반의 의인이 있다면 서울을 물로 심판하지 않겠노라 해마: 그런 거라면 어쩔 수 없지. 난 안 찍었지만! ㅜㅜ

심즈4 남캐 디폴트 몸매는 쫌 너무한다고 생각함. 멸치가 되거나 뚠뚠해지거나 왕가 근육몸이 되거나 배만 불룩 나오는 체형이 되거나 어디에도 대응할 수 있는 기본 상태라는 건 알겠는데. 허리는 통짜에 엉덩이 너무 납작하지 않냐고. 바지 만드는데 줄줄 흘러내려서 핀 잔뜩 꽂아 고정하는 이게 맞는거냐😫

BildBild

뭐 찾아보려고 심즈 종뱅 세이브에 들어감. 내가 안 보는 동안 둘이 싸웠는지 각자 다른 방에서 '^' 하고 있는게 귀여웠다ㅋㅋ

BildBild

지금이라면 종뱅 심을 더 잘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랜덤 외모 심으로 놀며 살다가 종뱅으로 처음 심 예쁘게 만들어보기에 도전했던 건데, 이후로 괜찮은 심도 좀 만들어 봤고. 지금 보니 종뱅 심 만들때 슬라이더 사용 잘 몰라서 어색하게 만들어진 곳도 많이 보이고. 그래서 도전을 해봤는데 음... 새 페이스에 익숙해지지 않는다. 쓰던 종뱅 심 얼굴에 이미 익숙해져서 그 얼굴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 망했어.😇

맙소사 크라우스(by 혈계전선)의 송곳니는 크라우스를 그렇게 만든 모종의 사건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 믿고 있었는데... 얼척없지만 그런 점이 재밌다ㅋㅋ

Bild

컨디션이 안 좋은 걸 보니 환절기인가 보다. 봄이 오고 있네... 좋은 음악 틀어 놓고 시간을 마냥 흘려보내며 누워있었으면.

혼자놀기 종뱅) 전부터 노동요 플리로 듣던 곡 하나가 갑자기 귀에 콱 박히면서 어제부터 종뱅 생각 중. NCAA 칼리지 선수로 뛰고 있는 종수 만나러 미국에 간 병찬이. 종수는 차를 몰고 공항에 와 병찬이를 픽업하고, 드라이브 스루 카페에서 음료를 주문해 건네고, 집으로 가는 길에 지역 랜드마크를 보여주고, 내일 함께 관광할 일정에 관해 이야기한다. 종수가 운전하는 차 조수석에 앉은 병찬이 얼굴에서 웃음이 차츰 지워지고 옅은 미소만 남는다.

포타가 뭔 소형 커뮤니티와 인용 기능을 추가한 모양이군. 게시물 링크 밖에 안 되는 인용에 유료를 걸 수 있다는 부분은 '내가 선정한 포타 갓작' 뭐시기에 유료 붙이라는 의미로 밖에 안 보이는데 이건 많이들 걱정하는 듯 하고. 신경 쓰이는 건 그 소형 커뮤니티에서 클릭 한번으로 갈 수 있는 인용 링크를 걸어둔 채 조리돌림 하는 짓이 일어나지 않겠나 하는 거. 난 포타 탈주하긴 했지만 덕질판의 나쁜 짓을 돕는 시스템이 들어가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