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고 싶은] 서머즈

@summers77.bsky.social

잡덕의 새 집터. 요즘은 섭마 팝니다!!

@: 여름맞이 다들 공포 역치가 어뜨케 되세요 고어: 2D는 괜찮은데 3D는 안됨. 이미 끝난 상태면 그래도 괜찮은데 생산중(?)이면 죽어도 못봐..!! 괴담: 그럭저럭..? 텍스트: 이건 괜찮아! 영상물: 무리다"ㄷ")!!!!! 귀신 얘기: 놀래키지마놀래키지마놀래키지마!!!!!ㅠㅠ)!!!!! 점프 스케어: 싫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마!!!!!!! 벌레: 살려주세요,살려주세요,너무싫어요ㅠㅠㅠㅠㅠㅠㅠ 여름 너무 싫어ㅠㅠㅠㅠㅠ!!!!!!!!! 이 탐라 최고의 겁쟁이가 나다...

1회차 때 암것도 모를때는 로빈 빚까지 떠맞는거 되게 부담이었은데 2회차는.. 내가 수영 만랩에 춤 만랩인데 뭐가 문제지? 싶은 기분이라 그냥 응 그래 알았다<<이러고 그냥 내고 있음. 베일리랑 주먹다짐 한 적 없이 그냥 다 순순히 내는 중.

뭐랄까... 로빈은 역시 애인보단 가족(형제, 자매) 느낌이 좋네... 그리고 나 이번에는 시드니랑 사귀려고 하는데 또 자꾸 카일라한테 눈이 간다.. 그리고 휘트니.. 이 새끼는.. 역시 좀 패야할듯<<<

돌겜을 좀 하다보니 느낀건데... 세상 천지 개새끼들이 너무 많다보니 베일리 정도면 돈으로 해결되고 차라리 편하다 싶음. 그치만 고아원에 반항심 잔뜩 올려둘 것이다. 애들이 모두 후추 스프레이 하나씩 들고 다니게 할 것이다.

근데 초반에 코인으로 수영 올리고 하니까 편하긴 하다.. 상아 목걸이 가져가면 블러드문 때마다 튀어나오는 얘 땜에 피곤해서 그거 안 가져가고 딴 것만 챙겨서 팔고 있는데도 나름 쏠쏠함.

되돌리기 전에 일부러 타천사 되서 어떤 느낌인지 플레이했었는데... 천사일땐 와서 사진 찍고 싶단 사람 없었는데 타천사 되니까 네 '변장'이 엄청 힙하다면서 사진 찍게 해달라는 사람이 생김"ㄷ").. 이거 내가 버전업해서 생긴거냐 아님 타천사만 있는 이벤트냐?

돌겜 에덴.. 개빡센데? 다시 시작하고 첫 주에 숲에서 유물 찾고 다니는데 에덴 만나서 그대로 끌려감"ㄷ").. 암것도 못하고 버진 죄다 뺏겨가지고 그냥 다시 되돌림.. 넌 나중에 만나자..

그동안 돌겜 구버전(한패)만 했는데 위키에 요리도 가능하단 소리 보고 최신버전 깔았는데... 그동안 아이콘 안 뜨는 것도 다 보이네.. 하... 아예 싹 처음부터 키워..? 타천사 면죄 쌓고 있었는데 그냥 해버려...?

보통 왜 이런 야만적이고 끔찍한 행동이냐 싶은건 고대가 아니라 중세라고 했어... 고대까지만 해도 잘만 치료하던 고름 치료가 중세부터 갑자기 그냥 두는게 낫는거라는 개소리로 바뀌었단 얘길 본 적 있다...

아니 돌겜 시스템 이거 맞냐? 의지력 좀 올리겠다고 사원 숙소에서 자고 학교 가는 생활 2주? 쯤 했다고 고아원에 내 포스터 걸려있는게 맞아?? 아니 베일리는 꼬박꼬박 나한테 돈 받으러 오고 학교에서 로빈도 만나는데 이거 맞아?!

어제 벤님이랑 뭐 얘기하면서 스타워즈 한 솔로면서 인디아나 존슨인 해리슨 포트 얘기 했었는데... 애당초 마크 해밀부터 루크 스카이워커랑 조커(애니) 맡고 있잖아.. 우주의 새로운 희망과 고담 최악의 광대(목소리) 갭 진짜 좋은데 어처구니 없네...

스타트랙 비욘드에서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커크랑 스팍 둘이 같이 본즈 부려먹는 장면임. 스팍이 딱히 이름 말 안했는데도 바로 누구 말하는지 아는 커크도 웃기고 본즈가 싫다고 뭐라 하건말건 착착착 일 진행시키는 엔터프라이즈 호 사람들 너무 웃기고 좋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