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수요

@suyo.bsky.social

만일 내게 묻는다면 나는 수요 Twitter: @Yongsuyo

반가워요: 오랜만입니다. 저는 여전히 카이토랑 놀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은 테레비에서 '반주의 방식'이라는 일본 드라마를 보고있는데, 직접 차려먹는 고독한 미식가 같은 느낌이라 멍하니 보기 참 좋은 것 같아요. 테레비라는 말은 좀 올드한가요? 그치만 테레비를 표현하는 단어 중 테레비만큼 정감가는 말이 없답니다.

우리 새로운 블친여러분 인사드리옵니다 용수요입니다 라고하지만 사실 트위터탐라에서 한번쯤 다 본 분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