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도파민이 필요해 더 그럴듯한 덕질 거리나 날 미치도록 몰두하게 할 일들이 모가 잇을까 어떻게 텅 비어버린 뇌를 채우까 나를 녹여주던 너의 어찌고
교환일기 쓰다가 오해와 갈등 끝에 성적 지향을 깨닫고 진한 사랑을 해라. 라는 취지로 기획햇다가 또 드랍햇던 것입니다 싸우는 부분 답답해서 못 그릴 것 같은 이슈
몇 달 전에 이거로 만와 그릴라다가 말앗어요 아무리 생각해도 재미없음 이슈. 지대 큰 이슈
혹시 저라묜. 저 인장에는 자신잇어요. 친근한 인상에 자신잇어요 그니까 귀엽다고 해주신 게 저엿으면 좋겟어요
5. 되게 귀여운 인장을 하고 계심. 너무 귀여우셔...근데 프로필 들아가보면 진짜 이쁜 언니야들이 나를 반겨줌....😍😍 그림체가 너무 제 취향입니다...진짜 사랑해요.....♡♡♡이 분도 대화안하고 맘찍만 한거같은데 좀 더 친해져요🥹🥹
진짜 타래 하나하나 시간과 정성을 쏟아 세심하게 적어주시는데 손가락 괜찮으실까 오랜 시간 화면 보는 눈 안 피곤하실까 걱정되면서도 막상 이렇게 받으니 너무 깁뻐서. 행복해서.. 감사합니다 오묘한 분위기< 라는 표현이 넘 좋아서 날아갈 것 갓태요🕊 앞으로도 더 정감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겟슴미다 다시 한번 넘미 감사해요❤️🔥
47. 이분도 알림창에서 자주 보는 분이에요. 압도적 감사. 인장에 인상 좋아 보이는 아저씨? 아주머니?가 그려져 있어서 그런지 정감 갑니다. 이름도 특이하긴 한데 어딘가 전국에 한 명쯤 있을 것 같은 이름. 하지만 이 후덕한 인상의 아저씨? 뒤에는 금단의 영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분은 여자를 주로 그리시는데요. 중요한 것은 높은 확률로 그 옆에도 여자가 있다는 것이지요. 그림의 수위가 특별히 높은 것은 아니나, 그 특유의 오묘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마치 그리스 신화속 여신들을 지켜보는 기분. 신성불가침 구역에 발을 들인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