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공

@tddosa.bsky.social

편협한 오타쿠

박무진 인생네컷 찍고 집에 돌아와서 내내 사진만 보겠지,, 벽에 붙이고 싶은데 너무 작아서 아쉬워하다가 대형 인생네컷이 생겼다는 소식듣고 선배님이 꼬셔서 달려가기. 근데 새로 생긴 매장이라 인기 많아서 줄이 엄청 긴… 누가봐도 수상한(다 가려도 빛이나) ..문짝만한 남자 둘이 소녀들 사이에 솟아나서 시건 엄청 집중되고 사진도 찍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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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컷 문강 야 너는 니 얼굴 가지고서 내 얼굴에 브이를 하고싶냐 뭐 이랫을것같애 .. (다 걍 제 뇌내망상입니다) 아 …~~~ 너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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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막컷 너무좋아서 ㅠㅠㅠㅠ 어캄 오타쿠하트 너무기엽다 ㅠㅡㅠ 선배님 요즘 이런게 유행하던데요.. 하고 밥무진이가 얘기햇을듯 근데 ㄱ것도 걍 촬영장에서 사람들이 얘기하는거 몰래 듣고서는 나중에 선배님한테 찍자고해야겟다 ..// 햇을듯 아오 너무 기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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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형의 신전에서 달콤한🔥🔥 시간을 보냈으면서도, 세트가 아직도 자신의 감정들을 의심하는 것 같네. 호루스의 다정한 말들에도 고뇌하며 "...."으로 반응하는 것과, 폭발적인 쾌감을 신전의 마법이라고 의심하는 것도.. 세트..네가 느낀 그 기쁨과 감정은 진짜야. 형이 강제로 부여했던 것과는 달라🤨 부디 모든 것이 신전의 농간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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