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wisu

@tech.h4o.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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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Brains Air를 써보았다. 예상대로 별로였는데, 그래서 너무 안타까웠다. 정말 시대를 풍미했고, 무려 올해까지 꾸준히 구독해온 에디터였는데 이 정도 밖에 못한다니까.. 충분히 더 잘할수 있었을 것 같은데. 괜히 더 늙은 기분이다.

We’ve been testing OpenAI Symphony at work. Fine for very simple tasks, but once things get slightly more involved it struggles and burns way more tokens. Hard to justify tuning unless it can at least serve as a first-pass PR bot for simple ops requests.

During the mobile boom, hackathons and that kind of experimental builder culture felt much more common. AI-assisted development now feels like we may be entering a similar moment again.

소설 납골당의 어린왕자에서는 각자의 가상 세계는 개개인이 가진 세상에 대한 정확힌 메타인지에 따라서 더 현실에 가까워진다. 머스크가 묘사하는 많은 자원/서비스가 그저 주이지는 세상에서는 이런 예민함 혹은 취향이 훨씬 더 큰 경쟁력이 될 것 같다. 생산에 드는 비용이 줄수록 취향의 가치가 더 커진다는 것의 극단적인 형태가 개개인에게 주어지는 가상세계라고 보면 딱 맞다. 미래 세상에 대해서 궁금하신분은 해당 소설의 앞부분 컨셉부분만 봐도 좋을 것 같다(?)

빠르게 만들수 있는 시절인만큼, 전부터 만들고 싶었던 여러가지 것들을 만들어 보았다. 외국 크라임맵이 유용하다고 느껴서 만들어본 maum.pizza (한국 범죄지도 및 비교), tech.h4o.kim (bsky 미러). blog.h4o.kim (몇번째인지 모를 블로그 재탕) bookpaca.com (책후기 쓰기 위한 사이트) opensession.io (session 기반 PR을 위한 툴) 등등. 실은 도메인 사는 순간이 제일 재밌고, 만들고 나면 하나씩 아쉽다. 이 노력으로 나만을 위한 툴들을 만드는데 더 시간을 썼으면 좋았을려나

KOREAN CRIME MAP | maum.pizza [In Korean: relax your mind]

maum.pizza [ In Korean : relax your mind ] · Coverage: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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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6QryFk4RYaM?... 슈퍼볼에서 오픈에이아이를 저격했었던 클로드... 그런데 클로드는 착한가? 적어도 모델에 관한 홍보에서는 오픈AI가 더 솔직하다. 오픈 AI는 모두에게 꽤 넉넉한 사용량을 제공한다. 거기에 심지어 클로드랑 달리 오픈 모델도 공개했었다. 나는 둘중에는 OpenAI가 잘된 미래가 개인에게 더 좋은 미래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눈치는 보니까

The Real Reason Anthropic built a Compiler

https://twitch.tv/ThePrimeagen - I Stream on Twitch https://twitter.com/terminaldotshop - Want to order coffee over SSH? ssh terminal.shop Become Backend Dev: https://boot.dev/prime (plus i make…

youtu.be

오픈 소스 기여를 처음을 해보았다. 생각보다는 할만하고 생각보다 어렵다. 그리고 생각보다 마케팅이 꽤 중요한 시장이라는 생각을 했다.

🥕컨퍼런스 전에 청도미나리에서 밥먹으면서 책하고 가방을 주면 좋겠다고 (질문하면 줄까봐) 질문을 해야겠다고 했었다. 그런데 갔더니, 입장시에 모든 참여자에게 줘서 좋았다. 안그래도 궁금한 책이었는데 럭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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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전보다는 컨퍼런스가 덜 도움이 된다고 느낀다. 왜냐면 행사에서 나와 비슷한 문제 맥락에 있는 발표자가 있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또 그사이에 배우기도 했으니 지식이 공백이 줄기도 했고 말이다. 하지만 발표 하나하나는 큰 도움되지 않더라도 향상심의 열기가 즐겁다.

이젠 없어진 피자집이 있다. 방이동 피자 워크샵. 먹어본 피자 중 개성과 맛에서 둘 다 뛰어났던 몇 안 되는 피자였다. 이 피자를 한창 먹을 때 이미 피자 만들기를 하고 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한다. 모든 걸 직접 할 순 없지만, 삶의 일부분이라도 스스로 꾸리는 일엔 가치가 있다.

돈이 많아져도 지금처럼 무언가를 할꺼야? 는 많은 것들을 정리해주는 질문 같다. 삶에서 아니오를 줄이고 예를 늘려가는 것이 의미가 있다. 그렇게 하는데는 1원조차 필요없다. 예를 들어 1조 자산가가 되어도 후드에 청바지 입을 건가요? 슈퍼볼에 당첨되어도 롤드컵을 볼건가요? 같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