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3] 세타

@theta0613.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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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용아맥 개빡세네... 역시 놀란 감독님이신건가. 2회차 증정품 받고 싶은 것도 있지만 아이맥으로 보면 넘 좋을 거 같아. 아 이왕이면 인터스텔라도 재관람 열어줘서 a3 포스터 줬음 좋겠다...

아니 개인지가... 그릴 때부터 15세보다 더 높은 수위로 그려서 그런지 대사도 야망가스럽게 나와서 씁하, 하게 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통판 수요는 목표치를 못 찍어서 안하는데, 회지 안받으신 분들 수나 현장에 들고가는 극소량 회지가 안 팔린 양에 따라서 진행해요.

트포가 멀티버스이기도 하니까 갑자기 떠오르는 건데, 프라옵으로 프라울은 단일 시리즈라서 1명인데 상대 옵티머스는 온 시리즈에서 와가지고 여러 명인 거. 단, 프라울은 자기 시리즈와 같은 옵티머스는 없음. 그래서 자기 세계로 돌아갈 때 딱 한 명만 데리고 나갈 수 있음.

크아악 난 왜 영화 포스터용 액자를 2개만 샀을까... 이럼 헤일메리 포스터 내려야 되잖아. 오디세이 포스터의 색감과 분위기, 구도가 맘에 들어서 이걸 꼭 액자에 넣어야 겠음.

놀란 감독님의 인터스텔라가 인생영화라서 sf 많이많이 해주셨으면 좋았겠지만, 오디세이는 감독님만 믿고 본 거라 별 기대를 안했었음. 근데 보길 너무너무 잘했다고 생각함. 게다가 영화 포스터를 보자마자 너무 갖고 싶었었어서 감독님 담 영화 벌써 기대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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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줄거리 대충 보고 예고편 암것도 안봐서 단순 전쟁영화인 줄 알았는데, 연출이랑 소재가 15세가 아니라 17세 걸어야 되는 줄 알았다. 보는 내내 소름 돋으면서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