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라디오 토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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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토벅 오타쿠의 삶 성인, 장르계×. 마음, 알티, 팔로가 항상 동의의 의미× https://spin-spin.com/tigre_loves AI🚫/ 📧nkh5146@gmail.com(문의0)
일단 당장 내일 12시간 근무에서 날 꺼내줘. 흐아아아앙 ㅜㅜ치과의사의 새 일러를 픽셀단위로 햝으면서 이겨낸다...ㅜㅜ
근데 이거 제 이상취향같은 거긴한데 저는 동정과 연민이 사랑과 크게 다를 것 없다고 생각해요.애초에..관심이 없다면 다른 사람의 아픔과 슬픔에 공감할수 없기 때문... 그래서 동정받는 게 죽기보다 싫은 사람과 연민의 형태를 띈 사랑을 하는 두 사람의 개망한 로맨스 같은 걸 사랑하는 편입니다.
바등에서 느껴야 했던 것 사람을 구원삼지 말고 스스로 믿는 선을 지키고 스스로를 지키자 내가 느낀 것 구원자님 저 하나만 구원해주세요
박무현이 명색이 구원자인데 들고 다니는 등불이 작으면 쓰나요... ㄴ 사람을 구원 삼으면 안 됩니다 ㄴㄴ 아협조좀해바요
작가의 말 하니까 전독시 실시간 달릴 때 싱숑 자까님 작가의 말 생각나네. 저는 중혁이가 제일 좋습니다? 였나..실시간 연재는 작가의 말 있는게 좋늠
생각한 건 저거야 .근데 ...내 손에서 나온 건 저거고. 아. 이래서 요새 못그리겟음 ㅜㅋㅋㅋㅋㅋㅋㅋ
보고싶었던건 그거임 구원자 박무현 제거 의뢰를 받았는데 관찰하던 도중에 박무현의 이중적인 인간성을 사랑하게 되어버린 신해량... 밤에 조사 차 본거지에 숨어들었더니 요상한 덩쿨과 식물들 사이에서 잠들어있는 박무현... 신해량이 주변에 꽃을 만지려하니까. 눈을 비비면서 깨더니 그 꽃에는 독이 있다고 제가 댁을 싫어하는 거랑 별개로 누가 아픈 거라던가 아픈모습을 보는 건 싫다 고 신해량 손을 쳐서 꽃에서 걷어내는 거. 근데 손이..이상할 정도로 차가움.시체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