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toomuchlafee.bsky.social

출근했을 때 가장 열심히 블스합니다. 쉬는 날에는 종종 실종... 여전히 학교앞 염색병아리. / 재주는 없어도 재료는 있다! ♡술 ♡책 ☆ 앉아서 하는 수공예는 바느질부터 비즈, 캘리까지 하고 있슴다 ☆ 최근의 ing : 재봉, 에브루, 인형 ♤ 수업 받는 중 : Ebru, since 2305~

실제 작업 시작시간 정각에 (가끔 5분쯤 늦게도) 등장하는 후배직원이 있는데.. 업무시작도 아니고 작업시작이라고!! @1: 그런거 알려줘야 하는 사람이 있어요 @2: 특히 남자들은 더 그렇더라고요 나: 아니 저정도는 회사다니면 자동으로 <include> 되어야 하는거 아님? 12년차인데요???

공공기관과 대기업 판촉물로 "유행하는 것"을 내놓을 때면 그 유행은 이미 하안참 전에 지나갔다라는... 급식판 클리커 (feat 아워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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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웹툰에서 로코코&홀터넥&엠파이어 혼용된 복장 흐린눈으로 보기 VS 미성년인데 긴 치마(=성인인데 발목이 보이는 스커트)+미성년이 올림머리하고 성인이 풀어 헤치거나 트윈테일 하는거 용납하기 매번 마음속에서 싸움이 일어나고 있다

8월말부터 주 60시간 거뜬히 넘기고 있는데 그놈의 포괄임금제+주당 근무시간이 아닌 월별근무시간 적용으로 이게 가능한 거고,... 3월에는 첫날부터 매일 출근했는데 평일 야간은 어차피 수당이 없고 그래서 주말만 넣다 보니 마지막주는 종일 일하고 4시간 입력하고 그랬다. 업무시간 초과하면 사스템이 끊기는데 그거 안 끊기려고 수동으로 줄여넣는 거지. 어차피 일은 해야 하니까. 얼마전 미드에서 "내가 이러려고 주 60시간씩 죽도록 일한 줄알아?" 하는 장면이 나와서 괜히 더 센치해졋다.

작업하는 엔지니어의 효율을 크게 떨어질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는, 높으신 분이 등 뒤에서 모니터를 빤히 쳐다보면서 잠깐이라도 멈추면 '지금 뭐하는 건지 설명'을 요구하는 것. -ing

모교의 상전벽해소식에 너무 낯설어서 충격 (그럴만한 시간이 지나긴 했다지만 그래도 그게 그 학교의 정체성-?-인데!!!)

아니 폐쇄병동을 일반병실과 비교하면 어떡혀.... 15년쯤 전 개방병동이 월 최소 400이었는데 폐쇄병동은 위험요소가 일단 많잖아...

떠나보낸 줄 알았던 사람의 흔적이 현실에 나타날 때 움찔한다.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질 줄 알았는데 아 여기 그 사람 있었지 보일 때마다 마지막 인사가 아쉽고.

Dalgal ebru는 물감이 뿌려진 키트레이표면 위에 종이를 얹을 때 의도적으로 시간차나 흔들림을 주어 마치 주름진 천 같은 표현을 평면의 종이에 구혀내는 것. 에브루 기법 중에 제일 멋져보여서 좋아함! #By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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