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별, 마닐라에서 전한 근접 셀카…또렷한 눈빛 강조한 메이크업 #문별 #마마무 #MAMAMOO #REV #Hertz #MUSEUM
문별, 마닐라에서 전한 근접 셀카…또렷한 눈빛 강조한 메이크업 #문별 #마마무 #MAMAMOO #REV #Hertz #MUSEUM
섬세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매력적인 무드 완성. (사진=걸그룹 마마무 문별(문별이) 인스타그램) 그룹 마마무(MAMAMOO) 문별(문별이, 33세)이 마닐라에서 촬영한 근접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또렷한 눈매와 메이크업을 강조한 클로즈업 사진으로 시선을 모았다. 9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필리핀 마닐라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셀카가 담겼다. 화면을 가득 채운 얼굴 클로즈업 속에서 문별은 또렷한 눈동자와 또렷한 속눈썹을 드러냈고, 차분한 톤의 립 메이크업과 목 주변 포인트 장식으로 전체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그는 "Manila"라는 짧은 문구를 남기며 방문지를 언급했다. 사진 속 문별은 밝은 톤의 헤어스타일에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상의로는 짙은 색 톤의 상의와 데님 소재의 멜빵을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더했고, 목선과 귀 주변에 포인트 액세서리를 더해 무대 밖 일상 속 스타일을 드러냈다. 섬세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매력적인 무드 완성. (사진=걸그룹 마마무 문별(문별이) 인스타그램) 문별은 마마무에서 랩과 퍼포먼스를 맡으며 팀의 저음과 무대 매력을 책임져 왔다. 솔라, 문별, 휘인, 화사로 구성된 4인조 그룹 마마무는 각기 다른 보컬과 랩, 퍼포먼스로 팀의 음악을 채워 왔고, 문별은 이 가운데 래퍼와 퍼포머로서 존재감을 쌓았다. 평소 무대 위에서 넓은 동선과 안무를 소화하며 팀의 퍼포먼스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온 점도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는 그룹 활동과 더불어 솔로 아티스트로도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2018년 미니 앨범 'SELFISH'로 솔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달이 태양을 가릴 때', 'G999', '머리에서 발끝까지', 'C.I.T.T (Cheese in the Trap)', 'Present', '나쁜놈 (Chico malo)', 'LLL' 등 솔로 곡을 선보이며 랩과 보컬을 모두 소화하는 음악 색깔을 펼쳐 왔다. 특히 저음 랩과 싱잉랩을 오가며 곡마다 다른 분위기를 표현해 솔로 무대에서도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그룹 활동에서는 '넌 is 뭔들', '음오아예', 'Decalcomanie', '고고베베', '딩가딩가', 'AYA', '하늘 땅 바다만큼(mumumumuch)' 등 다수의 곡에 랩 파트와 가사 작업으로 참여했다. 특유의 또렷한 딕션과 리듬감 있는 플로우로 곡의 분위기를 살리며, 팀 대표곡 다수에 이름을 남겼다. 이러한 작업을 통해 팀과 솔로를 넘나드는 창작형 래퍼로 자리매김했다. 섬세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매력적인 무드 완성. (사진=걸그룹 마마무 문별(문별이) 인스타그램) 문별은 방송과 예능, 오디오 콘텐츠에서도 활약해 왔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오디오쇼 '스튜디오 문나잇'을 통해 진행자로 나서며 팬들과 소통했고, 음악과 토크를 오가며 다양한 게스트와 호흡을 맞췄다. 음악 예능 '두 번째 세계'에 출연해 래퍼 출신 참가자 가운데서도 보컬 무대를 선보였고, 해당 프로그램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보컬리스트로서도 역량을 입증했다. 창작 활동에서도 두드러진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저작권 등록곡 132곡을 보유한 기록으로 케이팝 아이돌 저작권 순위에서 상위권에 오른 걸그룹 멤버로 언급되며, 랩과 보컬뿐 아니라 작사·작곡 영역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마마무 단체곡과 자신의 솔로곡, 다른 아티스트의 곡에 참여하며 꾸준히 곡 작업을 이어온 결과로, 팬들 사이에서는 "무대 위 퍼포머이자 작업실형 뮤지션"이라는 이미지를 얻었다. 연습생 시절에는 여러 차례 오디션과 계약을 경험하며 데뷔까지 긴 시간을 보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원래는 보컬 포지션으로 준비했으나 데뷔 약 6개월 전 래퍼로 포지션을 전환해 새로운 역할에 도전했고, 이후 랩과 보컬, 퍼포먼스, 작사·작곡을 함께 병행하며 활동 폭을 넓혔다. 팬들을 위해 직접 녹음한 커버곡과 자작 랩을 공유하는 등 음악 콘텐츠를 통해 소통해 온 점도 꾸준히 회자된다. 섬세한 아이 메이크업으로 매력적인 무드 완성. (사진=걸그룹 마마무 문별(문별이) 인스타그램) 최근 음반 활동에서도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024년에는 정규 1집 'Starlit of Muse'와 리패키지 앨범 'Starlit of Twinkle : REPACKAGE'를 선보이며 정규 앨범 단위의 서사를 펼쳤고, 2025년에는 미니 4집 'laundri'와 일본 데뷔 싱글 'Aurora'를 발표하며 국내외 활동을 병행했다. 솔로 콘셉트마다 다른 스타일을 보여주며 무대 연출과 음악적 방향성을 동시에 확장해 왔다. 한편, 문별은 2026년 3월 세 번째 싱글 'REV(레브)'를 발매하며 솔로 활동을 이어갔다. '엔진의 회전 속도를 올리다'라는 의미를 담은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Hertz(헤르츠)'와 'DREAMER(드리머)', '기세' 등 세 곡이 수록됐고, 그는 전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창작 역량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음원 발매와 함께 음악 방송 무대와 콘서트, 다양한 콘텐츠에서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자신의 고유한 주파수를 강조한 콘셉트로 팬들과 만났다. 더불어 그는 '문별 (Moon Byul) CONCERT TOUR [MUSEUM : village of eternal glow]'와 스페셜 콘서트 'MUSEUM : village of eternal glow - Live House'를 통해 서울과 아시아 6개 도시를 순회하는 투어를 성료했다. 밴드 라이브와 솔로 레퍼토리를 결합한 공연에서 'laundri' 수록곡은 물론 'REV'의 수록곡을 라이브로 선보이며 무대 경험을 쌓았고, 각 도시에서 현지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글로벌 팬덤과의 접점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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