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당분간 안 들어가기로 해서 하고 싶은 씹덕말은 여기서 해야지ㅋ 스톤오션 첫 오프닝 영상도 노래도 굉장히 죠린 같아서 좋아하는데 안 그래도 자주 찾아 듣는 우타이테가 커버곡 한 거 찾아서 계속 듣고 있어요. 목소리가 잘 어울림 youtu.be/_437vYPudZw?...
JoJo’s Bizarre Adventure / STONE OCEAN┃Cover by Raon
YouTube video by Raon
youtu.be
에반게리온 로컬라이징 기획안: LCL 대잔치 씬에서 KBS 어린이 합창단이 부른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흐르게 한다
라이카를 모티브(?)로 한 곡에 I'll come back to the earth and bringing in the piece of star 이런 가사 넣는 거 진심 치사하다 생각 안하나?
일본인의 국뽕은 못 따라가겠다고 느낀 순간이... 국민 아이돌 그룹(?)에게 '일본의 미래는 세계가 부러워해' 같은 가사를 당당히 부르게 한 게…
[RT💜] ❛헌온 x 제26117기 헌터 시험❜ 글 회지 <셔터스피드 1/8000> 수량조사 폼 개비's곤 부스에서 판매 예정인 키르아 중심 글 회지 <셔터스피드 1/8000>의 수량조사를 진행합니다. 📸기간: ~26/1/4 23:59 📸추가샘플: tobe.aladin.co.kr/n/423236 📸 폼: witchform.com/demand_form....
비슷한 사람들끼리 친구 된다는 말에 공감하는 게 극장판 뜨고 일본에서 닌자혜성 오니까 주변 트친들 전부 국내도 닌자혜성 오면 어카냐고 안절부절 못하고 있음 하핫!(웃긴데 안 웃김)
도최군 관련 스포를 아직 하나도 모르는데 그 이유가 타임라인에 뜨는 모든 연성 캐무시하고 땅굴 속에서 덕질하고 있기 때문ㅎ
여튼 질이 레노어에 대해 품는 감정을 8년 전엔 ㅇㅅㅇ전여친에게 좀 구질구질하게 집착하는군(...) 하고 느꼈었는데... 여지껏 유보하고 눈 돌렸던 묵은 감정을 해소할 기회 자체가 없어졌을 때 느끼는 후회라고 생각하니...
발할라 사이버펑크 바텐더 액션을 8년 만에 재플하는데 이거 생각보다 스크립트가 재밌음... 사실 예전엔 걍 가벼운 씹덕겜이라 생각했고 주인공 캐릭터가 그렇게 마음에 들진 않았는데 생각보다 인간적이라 정감 간다...
파이널판타지의 미트이터라는 몬스터가 국내 들어오면서 키키룬 고기냠냠이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참 좋아한다
CRT 모니터에는 검은색의 그물같은 패턴들이 있는데요 (보통 스캔라인이라고 부르는데 정확히는 스캔라인들 사이의 갭입니다) 당시 게임 중에는 이 패턴을 필터처럼 활용해서 그물이 씌워질 것을 상정하고 도트 그래픽을 만든 경우들이 꽤 있습니다. 사람의 뇌는 부자연스럽게 가려진 것을 보면 알아서 실제 모습을 상상해서 보정하기 때문에…그런데 최신 모니터들에서는 이 필터가 벗겨지고, 픽셀이 과장되고 색이 번져보이는 CRT에 비춰질 것을 고려해서 정한 색깔들도 “원본 그대로“ 송출되기 때문에 예전에 본 화면이랑 정말 물리적으로 다르다는 것.
어느 날 찾아와서 자신을 신부로 맞아달라는 미소녀, 후와후와한 분위기의 이중인격 아가씨, 섹시한 양호교사, 연애전선에서의 승률은 낮지만 남주의 첫사랑 같은 소꿉친구, 그리고 하남자인 남주까지 <시끌별 녀석들>이 원조인 데는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