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씨가 주자서한테 정신나가있는게 보통 나간게 아니여 그렇게 미인타령하고 예쁜것만 추구하는놈이 인피뒤집어쓴 거지꼴자서 골격만보고 오호라 미인이로구나 하더니 입만 열면 미인타령하고 거지자서한테 냅다 뽀뽀갈김 거지자서도 가능인가봄 게다가 자꾸 주자서희롱해서 내가 사과받고싶음
나랑 상선삼백 볼 사람 기억잃고 빙의 당한줄 아는 대마두(수)와 묵묵하게 뒷바라지 해주는 사마 때려잡는 천숙상선(공) 어떤데
저 문물불호야 완독했어요 용아(공)가 비록 입이 험하고 욕을 개뚱쭝하게 하고 행동도 거칠고 오만하게 구는 문화재여도 자기 연인에게 다정하고 엄마같이 잘챙겨주고 순애 가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