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친 상황에 비해 동요가 큰데 곧인가 나는 진짜 익숙해지지가 않는다 그냥 내가 이런 사람이라서 그런가 싶다가도 아닌가 싶다가도 아닌데 하 씁
걍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는군 컴퓨터는 왜 갑자기 안되고 난리인지 사고 싶은 건 많은데 지르기 애매하고 연구독 한 건 곧 종료고 신경 쓸 게 너무 많아
전에 살던 집에서는 알루미늄 테이프로 시멘트 바닥에 접지를 시도했었고 놀랍게도 효과가 있었다. 여기도 전기 흐르는 건 알았는데 이렇게 고장날 줄은 몰랐지
뭔가 웃기다. 십년 전에 머리 이렇게 자르면 머리 산발 돼서 고데기도 소용이 없었는데 지금은 슥슥 빗어넘기는 걸로 정돈이 되네.
덧댈 안감 준비하는 건 금방 했는데 운동화 안쪽 라인에 바느질 하기가 어려워서 마무리가 오래 걸림ㅡㅡ 그거 뭐냐 그 사람용 바늘 사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