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정도 빠른 화이트데이 기념🍭 대학교1년 협대와 고3띠웅이 전에 그렸던 데리러갈게~의 연장선 같은 느낌 펜이 제법 괜찮음 좀 두껍고 호불호 심할 거 같긴 한데 클튜 샤카펜 입니다(ID:2196366)
원고토크 1.초반에 너무 안 그려져서 참여 못 하는 거 아니냐ㄷㄷ 싶었는데 그래도 꾸준히 그리니 원래 속도가 나오는 것 같음. 2.원고 안 한 지 몇 달 됐다고 이렇게 바로 제자리 되는 게 어이없으면서 어디서 본 만화 근육이라는 표현이 기가 막히다 생각하고요. 3.그렇게 만화의 원리가 하지 말라는 거 착실하게 하면서 원고 중인데요. 어디가 괴담? 어디가 센루?인 상태이지만 그건 다른 선생님들이 해주실 거야..! 생각하니 걱정이 없다. 앤솔 최고😄 4.그리고 싶었던 루카와 가족 시치고산
오랜만의 블스 최근에 반세기 만에 2차아닌 그림을 그릴 일이 있었는데 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없는 사람인 줄 알았건만 생각하니까 있긴 있는 거임? 이 자체로 증말 큰 의미가 있어서 기록해봄 나에 대해 아직도 모르는 게 많고 세상엔 재미있는 일이 아직 많은 것 같다😌
2025 연하장 나눔 주소 입력 폼 (~12/17) ▶ tmm.im/p/58025 (우리 모두 아는 비밀번호 4자리) 오랜만에 협냥웅냥입니다. 사실... 주문은 넣었는데 언제 도착할지 모르겠어여.. 어쩌면 26년에 도착할 수도 있지만 괜찮으신 분들만 신청해주십시오...ㅋㅋㅋㅋ *국내 주소 무료나눔 우편발송
독서회에서 올캐러 책을 많이 봤는데 너무 재미있고 역시 슬덩 애들은 귀엽다 그리고 학교마다 바보성향 다른게 너무 좋음 나중에 동인지를 만들면 꼭 올캐러 책을 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엇슨
요새 한국에 온적도 없는 외국인들이 서울에 대한 향수병 느끼고 있다는 글을 봤는데 나도 이거 앎 내도 호비튼에 향수병있어요 정원가꾸고 라즈베리파이랑 감자수프 30인분씩 만들던거 기억난다
12월 센루 독서회는 12월 14일 15:30~22:00 입니다. 티켓에 행사 날짜가 5.31로 되어 있는데 개의치 마시구요^^;; 이번에는 요청이 있어서 덩크 비트류의 책들도 가지고 갈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takemm.com/ticket/view/...
12월 센루 독서회 티켓 - TMM 티켓
12월 14일 일요일에 열리는 센루 독서회 입장 ...
takemm.com
이 장면은 드물게 오래 바라봤었슴니다 이걸 보신 분들이 두 사람의 감정을 분명히 느끼실 것 같다는 확신이 들어서요 아주 희박하게 드는 생각이라... 내 착각이여도...2권에서 알려드리면 된다!8ㅅ8
posty.pe/bcweaq 포타에 달력 원본 파일을 올려놨습니다 겸사겸사 로그3도 파고... 7월이 마지막 글이었더라구요?! 정말 무서운 세월의 흐름 근데 뭔가 저기는 저만의 작은 집 같은 느낌이었는데 언젠가부터 그림이 모이거나 만화를 완성하지 않으면 글을 올리지 않게 되었음...
[슬덩/농놀] LOG 3: 철없는 이유 밖에
안녕하세용 원본 그림 몇 개를 배포하겠습니다 많이 하고 싶었는데요ㅠㅠ원본 찾아서 꼼꼼하게 보니 크게 보이면 창피한 그림들이 꽤 있었습니다⁄(⁄ ⁄°⁄–⁄°⁄ ⁄)⁄죄송 상업적 목적이나 금적적 이익을 취하는 일은 금지합니다 개인적으로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 그림 업로드가 많이 밀렸네요 LOG2 그림이 50개를 넘어서 나...
posty.pe
파일 정리하다가 그리고 잘라낸 후기 발견 일기나 다이어리를 안 쓰는 편인데 이런 거 보면 뭔가 좋앗던 던 기록해두는 게 좋은 것 같기도합니다 겨우 2년 전 일인데 내가 저거 그리면서 즐거웠다는 걸 완전 까먹었음 보니까 그랬던 것도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