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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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4계정(2026.4.28 ~ ) wineguitar.wordpress.com

친구가 카톡으로 “우리 고등학교때 그 쌤 알제? 지금 그 선생님이 교장쌤 됐다.”고 알려줘서 ?????? 상태가 됨 ㅋㅋㅋㅋㅋㅋ 대체 그때 그 쌤이 몇 살이었단 말이고. 아직도 선생님을 하고 있는게 더 놀라운데? 친구야. 96년이면 30년 전이다. 라고 했더니 친구도 “아, 그러면 계산이 안 맞는데? 전화해서 물어볼 수도 없고…“ 흔한 이름은 아닌데, 동명이인일 확률이 높제, 아무래도.

내 가족이 다쳐도, 내가 억울한 일을 당해도 이 나라에 지하철을 달리게 하는 게 더 중요한, 개인의 안위보다 조국 발전이 더 중요했을 그 당시의 사람들. 그 사람들은 그게 ‘조국 발전’이라고 생각했을테고, 실제로 나라가 점점 잘살아지는 것도, 내 살림 형편이 나아지는 것도 경험했기 때문에 쉽게 부정할 수 없는 것이겠지. 지배 당하고, 억압 당했던 기억은 다 잊었거나, 그래도 어쩔 수 없었다거나 되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파시스트. 그런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스크린에서 보게 되니 한결 울림이 크더라. 그걸 확인하는 장면은 좋았다.

암살자들

요즘 유해진 배우가 공격을 많이 당한다기에, ‘그래서 육영수 여사 저격범이 유해진인건가?’라는 생각으로 관람. 전반적으로 영화가 참 매끄럽지 못하다는 인상을 받았으나 출연진만큼은 화려하더라. 어쨌거나 역사적으로 일어난 사실 위에 한꺼풀 상상력을 덧씌워 제작한 (게다가 배우 집 앞에 찾아가 시위하는, 정신 나간 추종자들이 많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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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일하던 사무실 그만두고 실업급여 교육 받으러 다녀야 한단다. 구직활동을 하라고 교육도 빡시게 한다는데, 이렇게 된 거 대기업이나 써볼까 그러고 있다. 남편이 뫄뫄 다니니까 니는 왕왕이나 야옹야옹이나 써보라고 했더니 S오일도 써보겠단다. 오일머니 땡겨보자. 안되면 에스오일 방앗간 차려서 들기름이라도 짜자고 말해줬다. 울산의 만수르 가보는거야.

시루코 판매 밤맛 5700원 (재고 :2 ) 고구마맛 5700원 (재고 : 2) 오리지날 4100원 (재고 : 13) 오늘 배대지에서 배송료 측정이 되었고 과자비+해외배송비 가격은 이렇습니다. 구매하실 분은 (몇 봉을 사든 동일) 우체국 택비 4500원 포함한 가격 감안하시면 될 거 같고요. 구매 의사 있으신 분은 댓글로 알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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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루코 먹고 싶어서 배대지 배송을 할까, 아싸리 공구 모아서 빡스데기로 살까 하고 과자회사 회원가입 하려다가 과자를 그렇게까지 해서 먹어야겠나 싶어서 포기함. 계절한정 고구마맛이랑 밤맛이 있더라.

언어교환 하면서 알게된 사실 - 11월 부터 바뀌는 일본 면세 정책(공항가서 검사받기), 한국에서는 원래 공항에서 엄격하게 검사했단다 ㅎㅎㅎ (한국 면세 받을 일이 없어서 몰랐음) - 일본 국내에서 면세로 산 상품들을 자꾸 판매하는 외국인들이 많아서 문제가 됐다고. - 일본 공무원들도 인스타나 유튜브에 지역홍보 콩트 많이 만든대. #취미공부

#취미공부 원래 1. 사전 안 찾고 먼저 모르는 단어 체크하면서 끝까지 읽기 2. 사전 찾고 읽기 3. 소리 내서 3번 정도 읽기 의 스텝으로 언어 교환 준비했었는데, 이제 한 단계 끼워넣어서 3번 하고 난 뒤에 체크하는 개념으로 타자 쳐보기. 그러면 입으로만 읽었을 때보다 장음이나 탁음이 좀 더 확실하게 들어오는 거 같음. 그나저나 10년 된 키보드 키가 잘 안먹네. (키보드 살 구실을 만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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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언어교환 마치면 경주 간다. 올해말까지가 기한인 무료 영화 티켓이 5장이나 있는데!! 그거 쓰러. 차비가 더 들겠지. 암요 ㅋㅋㅋㅋㅋ 겸사겸사 코에 바람 넣으러 가는 거임. MJ가 치이카와말고 볼 게 없나? 해서 암살자들 볼까 싶다.

今日は三ヶ月ぶりの言語交換の日。 7月には軽い気持ちで「夏休みだよ」と話しながらちょっとだけの休みでしたと思ったが、いろんな事情で10月になっちゃった。 久しぶりの電話でちょっとドキドキ💓

이런 비즈 만들어 보려고 지점토 사고 (얼쑤) 동대문에서 가죽줄도 샀음 (절쑤) 아 지점토 구멍내는 철심까지(덩기덩쿵덕) 근데 시간이 없다. 지금 뜨개질도 하고 일본어 공부도 하고 책도 읽어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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