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민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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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에 저항하는 페미니스트가 500명 더 늘어난다면? 페미들이 바라는 세상이 조금더 가까이 한국여성민우회 http://womenlink.or.kr 문자후원 #2540-3838 (#을 꼭 넣으셔야 합니다. 한 통에 3,000원 일시후원)

[신청]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페미니스트 비평회 '연프'가 범람하는 요즈음, 페미니스트들은 '연프'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요? 성차별적 연출, 자극적 설정, '빌런' 만들기, 연애각본 구성, 유성애중심주의… 할 말 많은 '연프' 시청자 여러분, 비평회에 초대합니다! 신청: forms.gle/zvukwztTTd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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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프로그램 페미니스트 집담회] 8/28(금), 9/18(금) 저녁 7시 30분 한국여성민우회 사무실 

"이 장면 편집 진짜 차별적!" 
"'빌런' 만들기, 이제 지겨워!
"연애, 그게 뭔데!"
"저런 사람들만 연애할 수 있는 걸까? 
"그런데도 내가 연프를 왜 보냐면..!"  2. 
나는 SOLO, 모솔연애2, 스탠바이미, 솔로지옥… 봤어요?
다른 페미니스트들은 ‘연프’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할 말 많은 여러분, 비평회에 초대합니다! 

#연애각본 #신자유주의 #가부장제 #고자극 #유성애 #여출남출 

♥ 1회차 8/28(금) 19:30
‘나솔’ 애청자 페미들 모여라!
〈나는 SOLO〉올해 방영분(29기 ~ 33기) 을 보신 분들 만나서 함께 이야기 나눠요!

♥ 2회차 9/18(금) 19:30
온갖 연프 섭렵하는 페미들모여라! 성차별적 장면, 문제적 설정 있었나요? 
방영 중인 연프에 대해 이야기 나눠요!

2026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 《페미 야-호》 - 일시: 9/10(목) 19:30 - 장소: 청년문화공간JU 5층 니콜라오홀 더 많은 페미니스트 시민에게 말을 걸고, 더욱 힘차게 성평등 세상을 외치는 민우회 활동에 함께해주세요!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readmore.do/femiyaho

기개있는 검푸른 산과 하늘이 있는 이미지를 배경으로 중앙에 초록색 큰 글씨로 '페미 야-호'라는 제목이 적혀있다. 글자 양쪽에는 큰 소리로 외치는 느낌의 뾰족뾰족한 빨간 선이 디자인되어 들어가 있다. 상단에는 검정 글씨로 '2026년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이라는 안내가, 하단에는 흰 글씨로 일자 장소 정보 '2026.09.10(목) 19:30 청년문화공간 JU 5층 니콜라오홀'가 있다. 맨 아래에는 작게 흰색으로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있다.

〈페미니스트가 함께 만든 AI 가이드라인〉 이 개정되었어요!🎉 AI가 일으키는 성차별과 인권 침해, 공공성 훼손… 우리는 누구에게 무엇을 질문하고 요구하며, 어떤 실천을 할 수 있을까요?🤔 페미니스트 관점을 담은 AI 가이드라인을 새로 펴냈습니다! 🔗보러가기: womenlink.or.kr/archives/?q=...

〈페미니스트가 함께 만든 AI 가이드라인 〉 2026년 개정판 나왔어요!

AI가 삶 속으로 성큼 들어오고, AI와 관련해서 새로운 사례, 제도, 새로이 고민해야 할 문제가 늘어난 지금, 〈페미니스트가 함께 만든 AI 가이드라인〉을 새로 펴냅니다!

#기본원칙 #성평등 #차별방지 #다양성 #개인정보보호 #책무성 #공공성 #투명성 #기술통제권

[페미니스트 정치좌담회] 올림픽공원 시위를 둘러싼 현상, 어떻게 볼 것인가, 가 지난 7/22(수) 저녁 성미산 마을극장에서 열렸습니다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서 시작된 올공시위가 한 달 넘게 이어지고 있는데요, 투표용지 부족, '부정선거' 음모론, 중국혐오, '멸공'이 한 데 섞인 다소혼란한 양태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요

2층에서 바라본 무대 사진. 여러 참석자들이 앉은 뒷모습이 보이고 앞쪽 무대에는 발표자들이 책상에 앉아 있다무대 뒤쪽 발표 자료가 크게 프로젝션 되고 있고 두 명의 패널과 사회자가 각자 책상에 앉아 좌담회를 시작하고 있다. 발표자료에는 올림픽 공원 현장 사진을 배경으로 행사 제목이 크게 적혀있다

혹시,,, 이런 경험 있으셨나요? 🔸 계약이나 촬영 과정에 대해 제대로 설명받지 못했어요. 🔸 악성댓글, 성희롱, 혐오 표현을 겪었어요. 🔸 신상이 알려져 일상생활이 불편해졌어요. 🔸 저의 맥락이 삭제된 채 짧은 영상(쇼츠, 릴스 등)으로 출연 장면이 계속 퍼졌어요. 🔸 삭제나 피해 구제를 요청했지만 도움을 받지 못했어요. 민우회는 모아진 피해 사례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권리 보장과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합니다. 📢 방송 출연 이후에 피해를 경험하셨다면, 여러분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 nuli.do/ewCL #일반인출연자

세 번째 홍보물로, 상단에 "혹시,,, 이런 경험 있으셨나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중하단에는 두 번째 홍보물에 적힌 발화형 문장들을 좀 더 구체적인 사례와 제도 개선을 요구할 수 있는 맥락으로 드러내어 적혀 있습니다. 여기에 밴드 이미지를 넣어 함께 한다는 연대의 의미를 추가했습니다.네 번째 홍보물로, 중간에 "방송 출연 이후에 피해를 경험하셨다면, 여러분의 이야기를 나눠주세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하단에는 "일반인 출연자 피해 사례 모집"에 참여할 수 있는 큐알코드와 링크가 적혀 있습니다.

공동성명] 피해자 없는 ‘검찰개혁’ 2026년 7월 31일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본회의 통과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우리는 수사와 기소의 제도적 분리가 수사와 기소의 단절이 아니라, 피해에 대한 증거를 바탕으로 한 사실관계 확인과 이를 바탕으로 한 공소제기가 이뤄질 수 있는 제도 설계로 이어지기를 요구해왔다. 우리는 70여 년간 유지되어 온 한국 형사사법체계의 근간을 바꾸는 중요한 변화에 수사와 기소의 유기적인 협력이 담기기를 바랐다. 사법개혁의 주요 의제인 피해자 권리보장이 담기기를 기대했다.

2026 후원의 밤 〈페미 야-호〉 '야-호' 같이 외칠 회원 모집합니다! 민우회 우렁차게 외치는 "야 - 호!!" 가 많은 분들께 소식이 닿아 메아리로 돌아올 수 있도록 전화 작업을 함께 할 회원 분들을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려요 ୧( “̮ )୨✧ !

*2026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 '페미야-호' 전화 안내 작업에 함께할 회원 모집 포스터. "'아-호' 같이 외칠 회원 모집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후원의밤 안내 전화를 활동가들과 함께할 회원을 찾는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일시는 8월 12일(수), 8월 21일(금) 오후 7시~9시, 장소는 한국여성민우회 사무실이며, 신청용 QR코드가 포함되어 있다. 하늘색 배경에 양옆에는 빨간 번개 모양, 하단에는 산맥 이미지와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배치되어 있다.

[갑니다 회원 찾으러 ②] 7월 민우회원 밝음 "민우회에 일단 한 번 와보세요!" 두 번째 인터뷰는 올해 3월 민우회의 회원이 된 밝음과 진행했어요. 조금 지치고 겁이 나더라도 일단 한 번 민우회에 와봤으면 좋겠다고 제안해준 밝음과의 인터뷰를 소개합니다. 인터뷰 전문: nuli.do/interview

[공동성명] 성평등과 인권 관점은 대법관의 필수 요건이다 : 대법관 후임 후보추천에 대하여⚖️ 우리사회를 대표하는 자리이자 성평등 관점을 견지하고 민주주의 질서를 바탕으로 사법정의를 실현하는 대법관, 성평등과 인권 관점이 필수요건이 되어야 합니다! 📌 공동성명문 전문: readmore.do/%EB%8C%80%EB...

Dub - The Modern Link Attribution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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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돌봄이 세상을 바꾸고 있어> 캠페인, "세상을 바꾸는 우리의 돌봄 실천" 제안을 시작합니다. 1. "밥은 챙겨 먹었어?" 돌봄 중심 사회는 누군가 돌봄을 혼자 감당하게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안부를 물어 누군가를 고립되지 않게, 연결해 보아요. 내 주변의 돌보는 사람 떠올리기, 안부 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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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민우회 웹진〈함께가는 여성〉242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이번 호의 주제는 🪄페미파워-연결력➿! 🌈 현수막은 철거되지 않았지만 우리에겐 할 이야기가 남아있다_6.3 지방선거 이후 대담 📢 없으면 직접 만들어보겠습니다, 끝내주게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니까요!_민지형 작가 페미파워 함께 충전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민우회 〈함께가는 여성〉 242호를 아래 링크에서 만나보세요! womenlink.or.kr/web_magazine...

편집이미지로 분홍색 배경에 흐릿한 흰색 타원이 여기저기 배치되어 있다. 이하는 글 내용. '함께가는 여성', '242', '한국여성민우회 소식지 웹진 〈함께가는 여성〉 242호 페미파워-연결력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편집이미지로 분홍색 배경 위에 '성소수자 차별혐오없는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쓰여있는 피켓 사진이 배치되어 있다. 이하는 글 내용. '기획 현수막은 철거되지 않았지만 우리에겐 할 이야기가 남아있다'
편집이미지로 분홍색 배경 위에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출판사 라우더북스 부스를 운영하며 정면을 보고 웃고있는 사람(민지형) 사진이 배치되어 있다. 이하는 글 내용. 
'기획 없으면 직접 만들어 보겠습니다, 끝내주게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니까요! 민지형'

📢[사례 모집] '일반인 출연자'를 찾습니다!!!📣🔊 방송에 출연하고 싶어하는 개인들이 늘어났다고 하더라도 방송사가 ‘일반인 출연자’를 과도하게 ‘활용’하는 것은 괜찮은 걸까요? 내가 출연을 결정했다고 해서 방송 전후에 겪게 되는 인권침해 상황을 방치해도 되는 걸까요? 방송은 끝났는데, 피해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 몇 년 전 방송인데 아직도 욕을 하는 댓글이 달려요. 💭 신상이 털려서 몇 년째 고통받는 중이에요. 💭 편집된 영상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여전히 그대로 있어요. 💭 저를 ‘OO녀’라고 불러요. #일반인출연자

첫 번째 홍보물로, 흰 바탕에 "'일반인 출연자'를 찾습니다"라는 타이틀이 상단에 위치하고, 중하단에 텔레비전 요소가 있습니다. 텔레비전 안에는 "방송에 출연한 ‘일반인 출연자’는 방송이 끝난 뒤에도 악성댓글, 성희롱, 초상권 침해, 사이버불링  등 다양한 피해를 겪을 수 있습니다. 출연 장면이 자신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편집되거나 맥락 자체가 삭제된 채 온라인에 끝없이 재가공되어 퍼져나갑니다. 

방송에 출연하고 싶어하는 개인들이 늘어났다고 하더라도 방송사가 ‘일반인 출연자’를 과도하게 ‘활용’하는 것은 괜찮은 걸까요? 내가 출연을 결정했다고 해서 방송 전후에 겪게 되는 인권침해 상황을 방치해도 되는 걸까요?"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두번째 홍보물로 상단에 "방송에 끝났는데, 피해는 끝나지 않았습니다."라는 타이틀이 위치합니다. 중하단에는 말풍선 4개가 위치하는데 각각의 말풍선에는 일반인 출연자 피해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 같은 맥락을 드러내는 발화형 문장들이 위치합니다.

🍀🐥 페미비건비기너 5회차 🐷🍀 광주비건탐식단과 함께 오픈소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페미니즘과 비건, 동물권, 기후정의가 어떻게 연결되는지, 지역에서 비건을 실천하며 마주한 고민과 시행착오, 그리고 그럼에도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실천을 이어가는 힘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눴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다시 돌아오고, 혼자가 아니라 함께 고민하며 지속하는 비건 실천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귀한 이야기 나눠주신 광주비건탐식단과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광주비건탐식단 #광주여성민우회

🍀🐥 페미비건비기너 5회차 🐷🍀

광주비건탐식단과 함께 한 오픈소모임 회차였습니다. 비디오를 켠 인간동물 참여자들 중에 비인간동물 고양이와 함께 한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시민사회 긴급행동> 제72차 집회, <집단학살 전쟁범죄 국가 이스라엘과 수교 파기하라!>에 민우회도 함께했습니다. 🍉한국정부는 이스라엘에 무기판매 중단하라! 🍉한국정부는 이스라엘과 수교를 파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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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논평] 후기 임신중지 여성 '살인죄' 무죄, 당연한 판결 이제 정부가 권리 보장 책임을 이행해야 한다 ▪️[후기] 후기 임신중지 여성 '살인죄' 적용 사건 항소심 무죄 선고에 관한 기자회견 👉 nuli.do/now

자주색 배경에 흰색 사각형이 얹혀있고, 그 위로 내용이 적혀 있다. 이미지 중앙에 제목이 자주색으로 크게 적혀 있고, 아래로 네트워크명이 검정색 글씨로, 그 아래로는 연대단위의 단체명이 회색글씨로 작게 들어가있다.17명의 사람들이 한 손에는 피켓을, 다른 한 손은 주먹을 쥔 채 하늘로 뻗어보이는 모양새로 한껏 치켜들고 있다. 피켓에는 임신 중지 무죄, 복지부 유죄가 적혀 있다. 일부 인원은 앞쪽에 가로로 긴 현수막을 들고 있다. 현수막의 빨간색 배경 부분에는 후기 임신중지 여성 살인죄 적용 사건 항소심 선고에 관한 기자회견이라고 적혀 있고, 노란색 배경 위로는 일시 및 장소, 주최단위가 적혀 있다.

[신청]🍀두둥! 광주비건탐식단 모심! (7/27,월) 페미비건비기너 오픈소모임 지역의 비건 소외 격차를 줄여나가는 ‘광주비건탐식단’만의 생생한 이야기 📌7/27(월) 저녁 7시30분~9시30분 📌온라인 줌 📌회원/비회원 모두 환영해요! 📌이야기 손님: : 찡찡이(지역의 비건 페미니스트. 광주비건탐식단 운영자로 실제 성격이 찡찡해서 찡찡이입니다) : 포키(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광주여성민우회 활동가+광주비건탐식단 돌멩이요원입니다) 7월 마지막주 월요일 저녁! 광주비건탐식단과 함께 해요!😆 📌 nuli.do/K2DJ

하얀색 바탕에 광주 비건 탐식단이라는 타이틀이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혼자 먹기 살기 힘든 시대. 함께 살기 위한 사회적 돌봄을 대신합니다. 지역의 비건 소외 격차를 줄여나가는 '광주비건탐식단'만의 생생한 이야기"라고 강의 내용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오픈소모임 일시와 참여대상이 적혀 있습니다. 7월 27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온라인 줌, 회원/비회원 모두라고 적혀 있습니다.하얀색 바탕에 왜 광주비건탐식단을 페미비건비기너에서 초대했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하단에는 이야기 손님인 찡찡이님과 포키님의 소개가 프로필 사진과 함께 적혀 있습니다. 찡찡이님은 "지역의 비건 페미니스트. 광주비건탐식단 운영자로 실제 성격이 찡찡해서 찡찡이입니다."라고 적혀 있으며, 포키님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광주여성민우회 활동가+광주비건탐식단 돌멩이요원입니다."라고 소개되어 있습니다. 우측 상단에는 신청폼의 큐알코드 이미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빵과 고민 오픈 모임 홍보 중🥖 민우회는 지금, 망원동 근처 빵집에 빵과 고민 오픈 모임(7/31(금)) 포스터를 붙이는 중입니다~ 자랑하고 싶은 동네 빵집을 소개하고, 빵을 나눠 먹으며 페미니스트로서 고민을 나눠보아요! 페미니스트 친구와 함께 오셔도 좋아요. 아래 구글폼 링크에 들어오셔서 신청해주세요:) 🌹지금 바로 신청하기: docs.google.com/forms/d/e/1F...

민우회 활동가가 빵집의 유리벽에 빵과 고민 오픈 모임의 홍보 포스터를 붙이고 있는 모습이다.빵집 유리벽에 붙여진 빵과 고민 오픈 모임의 홍보 포스터를 찍은 모습이다.

7/22(수) 청년 페미니스트 네트워킹 기획단 두 번째 회의가 진행됐습니다! 서로 알아가는 자리를 가지고 본격적으로 네트워킹 행사를 기획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왜'에서 시작해 어떻게 행사를 이끌어갈지까지! 앞으로의 기획단 활동에도 많은 관심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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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은 가자지구 집단학살 1020일차입니다.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1인시위 688일차, 한국여성민우회 함께하고 있습니다. 🇵🇸 🍉한국은 집단학살 전쟁범죄국가 이스라엘과 수교 파괴하라! 🍉평화활동가 해초 여권 효력 복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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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빈] 일반인 출연자 권리 보장을 위해 민우회와 함께 해 주세요! 민우회는 올해 '일반인 출연자'의 실제 피해 사례를 수집하고, 방송 제작사와 법률, 미디어 등의 전문가들과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일반인 출연자'의 피해를 방송사, 제작사, 플랫폼, 정책 등의 영역이 함께 책임을 나누는 제도 개선의 출발점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후원으로 일반인 출연자의 권리를 보장하는 변화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모금함 nuli.do/paiM 📢[사례모집]'일반인 출연자'를 찾습니다 nuli.do/ewCL

"일반인 출연자 권리 보장을 위해 민우회와 함께 해 주세요!"라는 제목을 중간에 배치한 민우회의 [해피빈] 모금함 홍보물입니다. 제목의 하단에는 모금함 큐알코드와 인터넷 주소가 배치되어 있으며, 상단에는 해당 모금함으로 민우회가 올해 하반기에 해당 사안과 관련하여 어떠한 변화를 만들어갈 예정인지를 서술하고 있습니다.

[해피빈 모금함] 미디어와 AI 정책 대응, 꾸준히 이어갑니다! 미디어의 혐오표현에 대한 대응이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정책과 심의·규제 현황을 살펴보고, 성평등 관점의 AI 담론을 만들어가며 정부의 AI 정책에 개입하는 활동을 응원해주세요! 🫛모금함 보기: donate.do/Aaj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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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모집] '일반인 출연자'를 찾습니다!!!📣🔊 방송에 출연하고 싶어하는 개인들이 늘어났다고 하더라도 방송사가 ‘일반인 출연자’를 과도하게 ‘활용’하는 것은 괜찮은 걸까요? 내가 출연을 결정했다고 해서 방송 전후에 겪게 되는 인권침해 상황을 방치해도 되는 걸까요? 방송은 끝났는데, 피해는 끝나지 않았습니다. 💭 몇 년 전 방송인데 아직도 욕을 하는 댓글이 달려요. 💭 신상이 털려서 몇 년째 고통받는 중이에요. 💭 편집된 영상을 삭제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여전히 그대로 있어요. 💭 저를 ‘OO녀’라고 불러요. #일반인출연자

첫 번째 홍보물로, 흰 바탕에 "'일반인 출연자'를 찾습니다"라는 타이틀이 상단에 위치하고, 중하단에 텔레비전 요소가 있습니다. 텔레비전 안에는 "방송에 출연한 ‘일반인 출연자’는 방송이 끝난 뒤에도 악성댓글, 성희롱, 초상권 침해, 사이버불링  등 다양한 피해를 겪을 수 있습니다. 출연 장면이 자신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편집되거나 맥락 자체가 삭제된 채 온라인에 끝없이 재가공되어 퍼져나갑니다. 

방송에 출연하고 싶어하는 개인들이 늘어났다고 하더라도 방송사가 ‘일반인 출연자’를 과도하게 ‘활용’하는 것은 괜찮은 걸까요? 내가 출연을 결정했다고 해서 방송 전후에 겪게 되는 인권침해 상황을 방치해도 되는 걸까요?"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두번째 홍보물로 상단에 "방송에 끝났는데, 피해는 끝나지 않았습니다."라는 타이틀이 위치합니다. 중하단에는 말풍선 4개가 위치하는데 각각의 말풍선에는 일반인 출연자 피해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 같은 맥락을 드러내는 발화형 문장들이 위치합니다.

맛있는 빵과 함께 고민을 나누는 자리 '빵과 고민'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민우회 회원이어도, 아니어도 참여 가능해요. 🍞일시: 7월 31일(금) 19:30 🍞장소: 한국여성민우회 🍞준비물: 자랑하고 싶은 우리 동네 빵 😍신청: nuli.do/bread 문의:02-737-5763/friend87@womenlink.or.kr

민우회 오픈 모임 '빵과 고민'에 대한 홍보물이다. 상단부터 중앙까지 "페미니스트로 살아가는 거 너무 어렵다! 다른 페미니스트들은 어떤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을까? 맛있는 빵과 함께 내가 요즘 하는 고민을 나눠보아요! 일시: 2026.07.31(금) 오후 7시 30분 장소: 한국여성민우회(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26길 39, 시민공간나루) 준비물: 내가 자랑하고 싶은 우리 동네 빵 신청 대상: 고민을 갖고 있는 페미니스트 누구나!"라고 쓰여 있다. 하단에 신청 QR코드와 신청폼에 요즘의 고민, 이야기나누고 싶은 주제를 남겨주세요. 함께 머리를 맞대보아요라는 안내가 쓰여 있다. 맨 하단에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있다.

검찰개혁 논의가 한창입니다. 하지만 수사권을 누가 갖느냐에 집중되어, 가장 중요한 질문은 빠져 있습니다. '형사사법절차에서 피해자의 권리는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 검찰개혁은 권한 재편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여성폭력 피해자들은 오랫동안 왜곡된 통념과 부실수사, 수사기관의 성편향 속에서 권리를 보장받지 못했습니다. 경찰의 부실수사를 막는 제도도, 검찰 권한을 통제하는 제도도 결국 피해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것이어야 합니다.

보라색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배경에 검회색 글씨로 공동성명 제목과 부제목이 쓰여있다.보라색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배경에 성명문 일부가 쓰여있다. 성명문 카드뉴스의 순번을 나타나는 '1'이 왼쪽 하단에 기재되어 있다.보라색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배경에 성명문 일부가 쓰여있다. 성명문 카드뉴스의 순번을 나타나는 '2'가 왼쪽 하단에 기재되어 있다.보라색 그라데이션이 들어간 배경에 성명문 일부가 쓰여있다. 성명문 카드뉴스의 순번을 나타나는 '3'이 왼쪽 하단에 기재되어 있다.

📢 후기 임신중지 여성 '살인죄' 적용 사건 항소심 선고에 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 함께 해주세요! 제도적 공백 속에서 이루어진 선택을 한 개인의 문제로 보고, 다시 형사처벌의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 기자회견 - 일시: 7/23(목) 오후 2시 35분 항소심 선고직후 - 장소: 서울중앙지방법원 앞 💥 항소심 방청연대 - 함께 하실 분들은 별도 신청없이, 오후 2시 5분에 서울고등법원 본관(서관) 앞에서 만나요! (문의: 010-2451-1904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후기 임신중지 여성 '살인죄' 적용 사건 항소심 선고에 관한 입장 발표 기자회견" 홍보물입니다. 주황색 바탕에 스피커가 요소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임신중지는 범죄가 아니다! 제도 공백이 문제다! 임신중지는 죄가 아니다! 복지부가 유죄다!", "안전한 임신중지에 대한 공식 정보와 의료/상담 가이드를 마련하라!", "안전한 임신중지를 보장할 국가 책무를 이행하라! 후기임신중지, 안전하지 않은 복지부의 책임방기 규탄한다!"는 구호들이 스피커 주변에 적혀 있습니다.

[해피빈 모금함] 수사사법기관이 피해자다움 편견이 아닌 성인지감수성에 기반한 수사와 판단으로, 여성에 대한 폭력 없는 사회의 조건이 될 수 있도록! 한국여성민우회 성폭력상담소의 활동을 후원으로 응원해주세요! 📍 해피빈모금함 가기: donate.do/1cH5

2018년 11월 10일에 진행되었던 <#미투, 세상을 부수는 말들> 퍼포먼스 사진을 배경으로, <웃음인사이모티콘이 성폭력 피해를 삭제할 수 없다 수사사법기관 새로고침>이 적혀있다.피해자다움 편견의 예시-왜 먼저 호감을 표현했나요, 왜 적극적으로 저항하지 않았나요, 왜 피해 직후 신고하지 않았나요, 왜 일기를 쓰지 않았나요, 왜 계속 가해자와 만났나요, 왜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었나요, 왜 문자에 ^^ 이모티콘을 썼나요, 왜 계속 출근 했나요, 왜 심리치료를 받지 않았나요, 왜 다르게 진술했나요, 왜 일관적으로 진술했나요-와 함께 피해자라면 마땅히 그러한 반응을 보여야 한다는 피해자다움 편견 문구가 적혀 있다.민우회 활동의 의미를 전하며 응원을 요청하는 문구가 적혀 있다.-전형적인 성폭력 가해자/피해자는 없다. 피해자다움 편견이 아닌 성인지감수성에 기반한 수사와 판단으로 피해자에게 회복을, 가해자에게 폭력과 책임을 인지할 기회를, 여성에 대한 폭력 없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사회적 조건을 만들 수 있도록 한국여성민우회 활동 <웃음, 인사, 이모티콘이 성폭력 피해를 삭제할 수 없다. 수사사법기관 새로고침>을 후원으로 응원해주세요!
왼쪽 하단에는 해피빈모금함 큐알 코드가 있다.

7/20(월) 밤 12시까지 (바로 오늘!) 신청분 까지만 새로 제작합니다💕 잊지말고 신청해주세요 주변 지인들에게도 널리널리 알려주세요🙏🏼 (사진은 지난주 수요시위에 나타난 차별파괴자들😁😸🚩)

수요시위 노란 현수막을 배경으로 검정색 티셔츠에 분홍글씨 ‘차별파괴자’가 적힌 2026한국여성민우회 티셔츠를 입은 활동가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여성민우회🎗@womenlink.or.kr · last mo.

[2026년 민우회 후원티셔츠] 품절 이슈로 딱! 이번 신청 수량까지만 새로 제작합니다. 올 여름 민우회의 🐯차별파괴자, 🌴휴식애호가, 🚩투쟁노동자가 되어주세요! #차별파괴자#휴식애호가#투쟁노동자 forms.gle/jAmDpRu3Xb7y... *신청내용 이메일 회신을 위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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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색 바닷물 배경 위에 2026 민우회 후원 티셔츠 3종이 배치된 홍보 이미지.
핑크 고양이 그래픽의 ‘차별파괴자’, 민트 일러스트의 ‘휴식애호가’, 하늘색 그래픽의 ‘투쟁노동자’ 티셔츠가 보인다. 상단에 ‘너의 퍼컬은.... 차별파괴자..?’ 라는 제목이 있다. 우측 상단에는 ‘마지막 제작 일부 사이즈 품절 딱 이번 신청 수량까지만 새로 제작합니다’ 라고 적혀있다.

2026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 《페미 야-호》 - 일시: 9/10(목) 19:30 - 장소: 청년문화공간JU 5층 니콜라오홀 더 많은 페미니스트 시민에게 말을 걸고, 더욱 힘차게 성평등 세상을 외치는 민우회 활동에 함께해주세요! 자세한 내용 확인하기👉 readmore.do/femiyaho

기개있는 검푸른 산과 하늘이 있는 이미지를 배경으로 중앙에 초록색 큰 글씨로 '페미 야-호'라는 제목이 적혀있다. 글자 양쪽에는 큰 소리로 외치는 느낌의 뾰족뾰족한 빨간 선이 디자인되어 들어가 있다. 상단에는 검정 글씨로 '2026년 한국여성민우회 후원의밤'이라는 안내가, 하단에는 흰 글씨로 일자 장소 정보 '2026.09.10(목) 19:30 청년문화공간 JU 5층 니콜라오홀'가 있다. 맨 아래에는 작게 흰색으로 한국여성민우회 로고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