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가 왜 호프냐면 그래 홍진이형이 이 알로에피자김치찌개 대잔치를 뒤에서 멋있게 수습해주겠지하고 관객에게 기대하게끔 만들기때문이다 그래서 기대했다가 화내는 관객까지가 하나의 거대한 현대미술이자 사회실험인거임
근데 진짜 이거 끝을 어떻게 내려고하지 하고 계속 보게 된다는 측면에서 재미.. . . ....(오로지 이측면)는 있는데 이걸 인정하는 게 너무 화가나고 이게 뭐라고 계속 되새김질하면서 화내는것도 너무 화나고 자꾸 머릿속에서 마베이요의 우수에 찬 깊은 서양인 눈이 떠올라서 뭐잇시 어쩌라고싶고 아 네가 싫어 호프
솔직히 수인 귀가 4개인것도 힘들어하는 녀석으로서 호프 외계인 오합지졸은 나에게 뭔가의 도전장처럼 느껴졌음 이래도 참을수있어?? 이런 생물 감당할수있겠어??갬댕개냉~~? 하고 내앞에서 발가벗고 조롱하는거 같았음
나 사람의 발바닥은 평평하지 않고 아치 부분이 바닥에 닿지 않는단걸 뇌로 알고있었지만 가슴으로는 받아들이지 못했는데 비교적 최근에야 그 사실을 받아들이게되었음.. 그치만 내 발은
그리고 애매하게 정신을 차린거같은 전개라 아쉬웠음 b급의 세계에서 중도가 웬말이야 이왕 꿈을 펼치는거 지분지신을 버리고 더 드리프트 했으면 차라리 좋았을것같은데
미제사건은 끝내야하니까 사놓고 묵히다가 최근에 플레이했는데 게임 너무 재밌고 잘만들어서 놀랐다.. 텍스트랑 클릭만으로 몇시간동안 몰입할 수 있게 만드는게 정말 감동이었음..
근데 모아나 실사화 보고왔는데 드웨인시의 찌찌..진짜 없었어 근데 다른 사람들은 다 있어서 어째서 드웨인시만 없는 것인지 궁금함.. 근데 그는 데미갓이잖아? 기능따위 1도없는 맨즈 찌찌같은 기관이 없는 것도 부자연스럽진않아
그리고 포타 내렸던 게시물 일부 건전하게 바꿔서 올려놨는데 왠지 부끄러워서 공지 못하겠음.. 피식.. 아무튼 행사 마친김에 숙원사업 하나 해결..
아니 잠깐 잤다가 행사장 지각하는 꿈꿨어 그리고 갔는데 하루 행사가 아니라 양일 행사였다는거임 그래서 난 준비한게 없는데!!!하고 슬픔에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