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행위🎗🏳️‍🌈🌹☂️🇵🇸

@yijuckhangwe.bsky.social

죽지 않았기에 그냥 살고 있음/그레이 로맨틱 그레이 에이섹슈얼/약자 소수자 혐오 반대/페미니스트/녹색당원/호남에서 태어나 호남에서 살고 있음 https://linktr.ee/adpc39

지난달 15일, 미얀마인 친마이마이(34) 씨가 한국 땅을 처음 밟았다. 4년 전 한국으로 떠난 남편을 만나기 위해서였다. 미얀마 내전 속에서 어렵게 입국 허가를 받아 도착한 한국. 하지만 그녀가 향한 곳은 남편의 일터도, 집도 아닌 장례식장이었다. newstapa.org/article/rSPTf

"비상줄 달아 달라" 묵살된 KTX 공사현장...4남매 아빠가 죽었다

"비상줄 달아 달라" 묵살된 KTX 공사현장...4남매 아빠가 죽었다

newstapa.org

나 맨날 한국은 자본주의 특이점을 맞이한 페미니즘 사회라고 소리지름 남녀가 자본파이두고싸우는 경쟁상대로만보고 가사노동 무가치한걸로 보고 롤모델이 돈버는 가장이 돼서 보통 남자만 돈버는 집안 딸들은 톰보이부치 존나많이됨 생산경쟁력 유지하려고 출산안하는게 당연한 배금주의평등사회 이거 미국도못한거거든요

그냥 냥씨@nyanyanyangc.bsky.social · 13h ago

한국 웹소가 돈에 집착한다는 부분은 로판 보면서 확실히 느끼는 건데, 동북아 3국의 인접 장르 어딜 봐도 한국처럼 여주가 돈 버는 일을 필수 요소처럼 넣는 경우가 없다. 보통 신분제 사회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는 가치의 바로미터가 신분이 되고 금력은 높은 신분에 부가된 요소가 되기 마련인데, 한국인의 가치관에서 능력과 힘의 제 1 척도는 금전임.

만약 환생을 하나의 사상이라 생각해 본다면, 그렇게 아무 상관도 없는 몇 개의 사상을 일괄하는 사상이란 게 있을까요. 실제로 지금 우리가 자기의 전생을 전혀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로 미루어 봐도, 환생이란 결코 확증할 수 없는 것을 증명하려는 헛된 노력 같습니다.

“쿠팡 청문회는 적법” 과방위, 미국 하원 법사위 보고서 정면 반박 국회의원뿐 아니라 외교부도 지난달 23일 한국 정부의 반박문을 미국 하원 법사위에 전달했다. 외교부는 법사위 보고서가 확인되지 않은 주장에 기반하고 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민주노총·참여연대 등 시민사회단체도 지난달 21일 “하원 보고서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을 경미한 사건으로 취급한다. 쿠팡이 그동안 한국에서 저지른 불법행위들에 대해서는 철저히 침묵한다”며 항의 서한을 전달하...

“쿠팡 청문회는 적법” 과방위, 미국 하원 법사위 보고서 정면 반박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일으킨 쿠팡 제재를 “차별적 조치”로 규정한 가운데, 한국 국회에서 이에 반박하고 유감을 표명하는 항의 서한이 발송됐다. 한국 정부의 쿠팡 제재와 국회의 청문회는 적법한 절차이며, 차별적 조치가 아니라는 비판이다.송기헌 과방위원장은 4일 국회의원 35명이 연명한 쿠팡 관련 항의 서한을 미국 하원 법사위원회에 발송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해 12월 국회 쿠팡 청문회에 참석한 더불어민주당·조국혁신당·진보당 의원 등이 항의 서한에 이름을 올렸다.미국

mediatoday.co.kr

지난 3일 오전 온라인 포털 뉴스에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로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하행선과 1호선 노량진역 상행선이 무정차 통과해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속보가 이어졌다. 그러나 대다수 언론이 열차 운행 정보에 대해 분 단위로 속보를 쏟아내면서도, 정작 장애인들이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한 이유에 대해선 충분히 소개하지 않았다. 이들이 기록적인 폭염에도 시민들의 불편까지 감수하면서 탑승 시위에 나선 이유는 무엇일까. v.daum.net/v/2026080419...

이재명 정부서도 왜?…전장연 시위 역 무정차 통과했나

(본 기사는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지난 3일 오전 온라인 포털 뉴스에선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로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하행선과 1호선 노량진역 상행선이 무정차 통과해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속보가 이어졌다. 그러나 대다수 언론이 열차 운행 정보에 대해 분 단위로 속보를 쏟아내면서도, 정작 장애인들

v.daum.net

결국 이 사건은 재심 재판에 의해 뒤집어졌다. 2016년 9월 23일, 대법원은 관련자 9명에 대한 재심 상고심에서 가혹행위·협박·회유 등으로 받아낸 진술을 인정할 수 없다는 등의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다. 그러나 '통한의 눈물'과 '걸핏하면 나오는 눈물'을 완전히 닦아주지는 못했다. www.ohmynews.com/NWS_Web/Seri...

사형 집행하고 무기징역 선고했지만... 조작된 간첩사건

독재정권들이 간첩사건을 조작한 것은 반공 분위기 유지와 공포심 확산 등을 위해서였다. 이는 간첩으로 몰려 투옥되거나 사형될 희생자들보다는 뉴스를 접하게 될 대중의 심리를 더욱 겨냥하는 것이었다.대중의 마음속에 반공정신과 공포심을 심

ohmynews.com

번역자 김완 님은 그 때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고 기억합니다. 이걸 '상당한'이라고 적어도 되나 싶은 정도로요. 소미미디어뿐만 아니라, 서울미디어코믹스도 제가 가급적 불매하는 이유가 이겁니다. 그 당시 김완 님의 번역으로 나오던 서울문화사의 책을 두고, 찌르고 다니던 이들이 문의하자 그 다음 권부터는 역자를 교체했다고 서울문화사도 답변했거든요. 김완 님이 번역한 책 중 스라에 가장 널리 알려졌을 책은 아마도 디앤씨미디어판 은영전일겁니다. 지금은 GCBook라는 곳에서 동일 사양으로 나오는 모양인데....

Sibauchi@sibauchi.bsky.social · yesterday

한국어판 [던전밥]의 역자는 페미니즘 사상검증 때문에 교체되었습니다... 원래 번역자 김완 씨(남자분)가 김자연 성우가 '소녀에게 왕자는 필요없어'라는 굉장히 마일드한 페미니즘 메세지의 티셔츠를 입은 것으로 심한 공격을 받아서 트위터에서 김자연 성우를 옹호한 일이 있었습니다. 이것으로 디시 등의 남초 사이트에서 엄청나게 공격을 받아서 소미미디어가 번역자를 교체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저렇게 눈치를 보며 교체해도 여전히 디시에서는 "1-4권은 김완이라 페미 묻었던데 사도 되냐"는 소리 나오지만요.

아동·청소년 성착취 혐의로 구속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의정비에 이어 선거비용까지 국민 세금으로 돌려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시민사회단체들은 범죄 혐의자에게 세금이 흘러 들어가는 일을 막지 못하는 현행 법제도, 애초에 부적격 인사를 걸러내지 못한 공천 시스템의 허점을 지적하며 법과 조례 개정을 촉구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아동성착취 혐의’ 최영중, 의정비·선거비 4200만원 챙겨

아동·청소년 성착취 혐의로 구속된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의정비에 이어 선거비용까지 국민 세금으로 돌려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시민사회단체들은 범죄 혐의자에게 세금이 흘러 들어가는 일을 막지 못하는 현행 법제도, 애초

n.news.naver.com

"케이팝은 독재와 부패에 맞선 저항의 시기에 태동했다." 펜타포트락페스티벌 이틀째인 1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 공연을 진행하던 영국 트립합 밴드 매시브 어택이 전광판에 한글 문구를 띄우자 관객들은 일제히 환호했다. 이어지는 영상은 5·18 민주화운동의 참상을 보여주는 장면들. 매시브 어택은 이내 서태지와 아이들의 '시대유감' 연주를 시작했다. 1996년 한국에서 음반 사전심의제가 국회 입법과 위헌 결정으로 폐지되는 데 도화선이 된 곡이다. n.news.naver.com/article/469/...

매시브 어택과 픽시즈, 한국 대중음악에 질문 남긴 영미 거장들

"케이팝은 독재와 부패에 맞선 저항의 시기에 태동했다." 펜타포트락페스티벌 이틀째인 1일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 헤드라이너(간판 출연자) 공연을 진행하던 영국 트립합 밴드 매시브 어택이 전광판에 한글 문구를 띄우자

n.news.naver.com

시민 9천여명이 2024년 전북 군산에서 교제폭력에 시달리다 불을 질러 가해자를 숨지게 해 수감된 여성의 특별사면을 촉구하는 연서명을 청와대에 전달했다. 군산 교제폭력 정당방위 사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김은지(가명·44)씨에 대한 광복절 특별사면을 이재명 대통령에게 촉구하는 연서명을 전달했다. 연서명에는 시민 9158명이 참여했다. www.hani.co.kr/arti/society...

31번 신고에도 맞다가 불지른 교제폭력 생존자…“특별사면 하라”

시민 9천여명이 2024년 전북 군산에서 교제폭력에 시달리다 불을 질러 가해자를 숨지게 해 수감된 여성의 특별사면을 촉구하는 연서명을 청와대에 전달했다. 군산 교제폭력 정당방위 사건 공동대책위원회(공대위)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

hani.co.kr

온실가스 감축과 함께 이미 닥친 피해에 대비하는 기후변화 적응 정책이 절실하다. 그런 점에서 도서관은 기후 안전망이 될 수 있는 기본 조건을 갖추고 있다. 냉방시설과 화장실, 정수시설, 의자와 책상이 있으며 대부분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접근할 수 있다. 카페나 백화점과 달리 소비를 전제로 하지 않아 경제적 부담과 낙인효과도 적다. m.ohmynews.com/NWS_Web/Mobi...

폭염 시대, 도서관은 '기후 안전망'이 될 수 있다

연일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한반도. 여름 휴가철을 맞은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는 수많은 여행객이 오간다. 캐리어 행렬이 이어지는 한쪽에서는 노인들이 장기를 두고 있었다. 벤치에 앉아 부채를 부치거나 과일을 나눠 먹고, 나

m.ohmynews.com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영화진흥위원회의 ‘성평등지수 가산점 제도’가 헌법재판소 심판대에 올랐다. 여성 창작 인력에 가산점을 주는 독립예술영화 제작지원 사업의 심사 기준이 다른 지원자의 평등권과 직업의 자유, 예술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취지의 헌법소원이 제기된 것. 헌재 판단 결과에 따라 영화 지원사업 평가 기준은 물론 성평등 정책 전반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아이고... m.etoday.co.kr/news/view/26...

[단독] 영진위 ‘성평등 가산점 제도’, 헌법재판소 판단 받는다[헌재로 간 독립영화지원책]

독립예술영화 지원기준 헌법재판 첫 심판대 올라평등권·직업의 자유·예술의 자유 충돌 여부 쟁점성평등지수 운영 적법성 판단 결과에 영화계 촉각▲...

m.etoday.co.kr

섭식장애 치료·지원 시스템이 부재한 한국과 달리 오스트레일리아·스웨덴·일본 등은 국가가 섭식장애를 심각한 질환으로 여기고 치료를 책임지는 구조를 갖췄다. h21.hani.co.kr/arti/society...

‘뼈말라’ 욕망 아닌데, 치료는 없었다… 방치된 섭식장애 환자들

조기 발견·개입, ‘단계별 치료’ 필요… 당사자 목소리부터 들어야

h21.hani.co.kr

대구의 일자리 문제를 이야기할 때 흔히 ‘일자리가 부족하다’는 진단부터 나온다. 기업을 유치하고 취업자 수와 고용률을 높여야 한다는 처방도 뒤따른다. 하지만 대구 노동시장은 일자리의 양적 부족과 함께, 일을 하더라도 생활을 유지하고 미래를 계획하기 어려운 ‘일자리의 질’ 문제까지 안고 있는 걸로 분석됐다. www.newsmin.co.kr/news/13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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