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5일, 미얀마인 친마이마이(34) 씨가 한국 땅을 처음 밟았다. 4년 전 한국으로 떠난 남편을 만나기 위해서였다. 미얀마 내전 속에서 어렵게 입국 허가를 받아 도착한 한국. 하지만 그녀가 향한 곳은 남편의 일터도, 집도 아닌 장례식장이었다. newstapa.org/article/rSPTf
"비상줄 달아 달라" 묵살된 KTX 공사현장...4남매 아빠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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