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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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쿠생활 간장게장마카롱만두 계정 분명 처음에는 대피소였는데 지금은 아니게됨 그때그때 떠오른 장르 아무말 고정 포스트에 게임 플레이 타래들이 있습니다

환절기에 적응 완료할 즈음에 가을이 끝나버리는 상황이 잦아지면서 마치 가을 자체가 환절기 같은 기분이 들어 내 최애계절이 갈수록 짧아진다 악

오히려 성격 이미지로 따지면 에피크라테스가 더 네페르랑 닮았을지도 모르겠음 둘다 엄청 자세가 헤어질 결심 꼿꼿해요 명대사랑 어울릴 캐릭터라고 생각했거든

소버린 타워 올리버 얼굴이 마치 어디서 본 것 같은데 이 애매한 데쟈뷰 뭘까 싶었거든요 엔딩 몇개 보고나서야 오벡이나 네페르 외향에 익숙해져 있던 무의식 때문이었겠구나 깨달음

#SovTober. #SovereignTower К сожалению не могу сейчас рисовать полноценные рисунки, но очень хочет присоединиться к месяцу нашей всеми любимой Башни! Поэтому держите скетч Sovereign 1 окт.!( Знаю немного опоздал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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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이나 영화 하여간 문화컨텐츠 즐기고 나면 끝나고 뇌에서 오타쿠회로가 돌아가는 기간이 있는데요 소버린 타워 지금 그 기간인데 평소보다 회로가 느린게 느껴짐 마치 톱니바퀴 돌아가는 속도가 느려진 기계처럼 이제 (정신적으로 열정방면에서) 속도가 느려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