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추억줄여서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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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판타지14 •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 남자 안 받음

치이카와 보고왔다! 결말 진짜 너.무.무.서.워 세이렌이 마음에 쏙 들었다. 왕크고 목소리 이쁘고 천재지변같은 인외적 마인드 쏘 굿 아니 근데 영화관 이 미친놈들이 특전을 개쪼금 준비해서 나 3회차 영환데도 못 받았음. 나 전의 회차들 좌석 다 합쳐서 200석쯤 되는데 특전을 300개도 안되게 준비했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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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님이 한국어 버전을 만들어주시면서 나의 이직사유를 알게 되었다 ..... 왜 내가 감싸기를 받아야하는데 나는 탱커라고!!! 감싸기 안 받아도 된다고!!! 내가 아니라 남 감싸주는게 내 일이라고!!! 사유를 받아들일 수 없어서 이직 못합니다.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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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에누오 날개작 딜러진들이 하나 빼고 다 에촉기가 있는직들이라(바이퍼, 몽크, 흑마) 쫄페 진입 시 맵 중앙에서 셋이 폴짝폴짝 뛰어놀다가 시간되면 각자의 보호자에게 돌아가는 모습이 웃겼다

오늘은 잘하는 흑마님 한 분이 중간에 나가는것 없이 쭈욱 날개작에 함께 해주셔서 무려 10판을 돌았다 우상이 74개가 됐음! 담주도 이렇게만 되어준다면 담주에는 날개작이 끝나겠는걸

이번주 주간 모그도전 던전이 알테마인데 오늘 마도성만 2번걸림.. 저번주 도전은 키타나 였는데 다른 때에는 무멘토 돌 때 키타나 겁나 자주 나왔는데 저번주는 한 번도 안나와서 결국 키타나 그냥 칭 잡아서 갔다옴 너네 이거 다 보고있고 칭 조작하는거지

보즈야와 작패 중 택일인 이번주 모그도전... 부대원 3인이서 합심해서 작패를 해치우기로 했다 셋이서 시간맞춰서 작패에 칭을 넣었고 들어가자마자 우리를 제외한 1인이 하는 말 '안녕하세요. 마작 1도 모르는 놈입니다 마음껏 이겨주세요' 순식간에 분위기가 훈훈해짐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들 모그수첩 하러 온거지...' '아무래도...'

10년동안 민필리아, 리세, 요츠유, 베네스, 그리고 라마티에 이르기까지의 여캐 혐오와 그와 반전되게 제노스, 에메트셀크 및 고대인 남성들, 하다못해 조라쟈까지도 가능. 하고 있는 꼬라지를 봐왔는데 황금은 스토리가 빈약... 라마티의 서사가 부족... 하면서 안경 척 하고 있는게 뭐 얼마나 설득력이 있겠습니까 어리고 부족한 면이 있는 여캐를 봐 넘기지 못하는 님들 내면의 여캐혐오를 인정해야 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