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빠서 그냥 베이커리에서 케이크랑 술 사와서 이런 건 한 구십번쯤 해봤죠? 아 속상해...하면서 눈물 찔끔 흘려서 아니 아무래도 내 나이상 크리스마스를 구십번 맞았을 리 없잖아 그리고 멀쩡히 사귀고 있는데 청승떠는 바보 애인이 둘이나 있었을까? 해서 눈물 쏙 들어가는 설엉
아 오드는 찔끔찔끔 듣는데 왜 이렇게 웃기지 ㅜㅜ >>우리 대랑을 좀 진정시켜야하지 않을까요??<< 빨리 짱룡 대나무숲 들어가봐야해
[서준 bubble update] 🐶 : 안뇽안뇽~~ 오늘 뜬 진혼기 티저 잘 봤어? 감독님한테 물어보니까 티저에는 내 뒤통수만 나온다고 하더라구... ㅋㅋㅋ 그래서 재빠르게 셀카 찍어왔어💙 준이 잘했지? 강아지 쓰다듬어조~>< +. update p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