らくがきろ〜 ノベロ軸で、スワロ〜にいた時代のまだヒゲもタトゥーもない10代の頃見たいよ〜 しかもチャリに乗って小さな町医者のところでバイトしてんだ
슴냥이로냥이 수염떨어지면 모으는 팔가 바닥에서 하얀거보고 수염인가 하고 주웠는데 슴커 머리카락임 다음에 고양이 수염 하나 주워서 괜히 슴커 머리카락사이에 몰래 끼워둠 오며가며 3개쯤 꽂았을때 슴커두피에닿아서 들킴
그것 을할때. . 오른쪽이가 진짜막 눈이고 얼굴이고 벌개져서 서러워보일정도로 엉엉우는데(안돼,싫어 같은 말을 할것같은 상황) 입에서나오는말은 기분좋아, 더해줘 였으면좋겠슴
Redraw that fight scene but I draw Vergo fighting Law the same way we fight with our cat at home #onepiece
강릉갔을때 화폐전시실갔더니 팔가생각나는 기념주화가 잔뜩있었음 그리고 사진찍어서 화폐합성사진 받는게 있었는데 얼굴말고 인형찍어보자하고 오니기리 들고 찍었더니만 사람만 인식하는지 오니기리 실종됨 ; 아쉽
슴냥이 등에 조그맣게 바람불면 털밑에 갇혀있던 따땃한공기가 느껴지는게 재밌어서 계속계속 불다가 슴냥이 등이랑정수리에 솜사탕마냥 털빵꾸열개만드는🐯
🚬🐯 누워있는 슴커 위에 팔가 같이누워서 책보고있었음 슴커가 팔가 한쪽팔로 감싼채로 무의식적으로 손바닥으로 천천히 두드리고 있었는데 팔가가 꾸벅꾸벅 졸더니 잠들어버림.. 어린애냐;; 이러고생각하면서 약간 간질간질한 기분이 된 🚬 규칙적으로 느껴지는 🐯심장박동소리랑 숨소리 들으면서 작고 헝클어진 머리통 들여다보고있다가 어느새 같이 잠들어버림. .
🚬🐯 연속된 병원일로 피로누적돼서 정줄살짝놓은팔가 커피수혈하러갔다가 소방관아저씨슴 마주치는거 보고싶다.. 🐯: [키도엄청크고 옆통ㄱr슴전완근허벅지엄청두툼한데 수염은 잘 다듬어져있고 눈빛이 날카로운데 그걸 가로지르는 흉터가 있고 어쩌고 이런와꾸로 시민을기쁘게했으니 선행으로 표창받아야하지않나 길거리에서 본 아저씨중에 제일잘생겼다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