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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adult / X: zin0107_ppkk

らくがきろ〜 ノベロ軸で、スワロ〜にいた時代のまだヒゲもタトゥーもない10代の頃見たいよ〜 しかもチャリに乗って小さな町医者のところでバイトして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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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냥이로냥이 수염떨어지면 모으는 팔가 바닥에서 하얀거보고 수염인가 하고 주웠는데 슴커 머리카락임 다음에 고양이 수염 하나 주워서 괜히 슴커 머리카락사이에 몰래 끼워둠 오며가며 3개쯤 꽂았을때 슴커두피에닿아서 들킴

그것 을할때. . 오른쪽이가 진짜막 눈이고 얼굴이고 벌개져서 서러워보일정도로 엉엉우는데(안돼,싫어 같은 말을 할것같은 상황) 입에서나오는말은 기분좋아, 더해줘 였으면좋겠슴

강릉갔을때 화폐전시실갔더니 팔가생각나는 기념주화가 잔뜩있었음 그리고 사진찍어서 화폐합성사진 받는게 있었는데 얼굴말고 인형찍어보자하고 오니기리 들고 찍었더니만 사람만 인식하는지 오니기리 실종됨 ;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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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냥이 등에 조그맣게 바람불면 털밑에 갇혀있던 따땃한공기가 느껴지는게 재밌어서 계속계속 불다가 슴냥이 등이랑정수리에 솜사탕마냥 털빵꾸열개만드는🐯

🚬🐯 누워있는 슴커 위에 팔가 같이누워서 책보고있었음 슴커가 팔가 한쪽팔로 감싼채로 무의식적으로 손바닥으로 천천히 두드리고 있었는데 팔가가 꾸벅꾸벅 졸더니 잠들어버림.. 어린애냐;; 이러고생각하면서 약간 간질간질한 기분이 된 🚬 규칙적으로 느껴지는 🐯심장박동소리랑 숨소리 들으면서 작고 헝클어진 머리통 들여다보고있다가 어느새 같이 잠들어버림. .

🚬🐯 연속된 병원일로 피로누적돼서 정줄살짝놓은팔가 커피수혈하러갔다가 소방관아저씨슴 마주치는거 보고싶다.. 🐯: [키도엄청크고 옆통ㄱr슴전완근허벅지엄청두툼한데 수염은 잘 다듬어져있고 눈빛이 날카로운데 그걸 가로지르는 흉터가 있고 어쩌고 이런와꾸로 시민을기쁘게했으니 선행으로 표창받아야하지않나 길거리에서 본 아저씨중에 제일잘생겼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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