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bsky.social
베르다니아사마귀 나방 개미 달팽이 이런애들은 그 종족인것만으로 강한 개성이나 능력을 이미 가지고있잖어 반면에 가면이라고 직접 명시됐던애들 라인업을 보자면 방직자 공기들 호넷 이런식인데 얘넨 아무래도 인조생명체에 가깝고. 그렇다보니 개성을 임의로 부여하는과정도 있었을거고. 당연히 가면이 필요할거고
그래서 가면이 벌레들이모여서 창백한존재를 섬기는?? 하나의집단을 만들기위한 필수조건이라 생각햇어요 왜냐면 집단사회는하나의역할극이니까
이성이 아니라 역할을 부여하는 도구인것같기도함 다르게 말하면 자유(혹은 주어진 역할과 어울리지 않는 개성들)을 거세시키는걸지도.... ........
그쵸 대체뭐하는애들인지모르겠음 뭐어쩌다가 이래됐는지도 설정도많이안풀어주고 실송에서는 아예 가면얘기가 안나오지 않았나(근데:아닐수도 내가 로어를 기억못하는걸수도)
와 계속 나무덩굴자라는소리 모래벌레소리때문에 브금 이런지도 몰랏다 youtu.be/iwVUnLhWzyo?...
Hollow Knight Silksong OST - Sands of Karak
YouTube video by Unreal Radio
youtu.be
근데사실 창백한존재가뭔지도잘모르겠음 걍살고있던벌레라라 와서 자이제우리같이잘살아봅시다~^^ 해놓고 다 존망하던데 호넷이 녹왕한테 하는말보면 걍 지멋대로 사는데에 벌레들 휘말린것 뿐인가 싶기도 하고(사실이게더맞는거같긴해)
써놓고 퍼뜩든생각인데 실제로도 그러한게 맞는듯 트로비오 그린들 야르나비 이놈들 이미 미쳐서 저주 안걸렸죠?
트로비오부터해서 이런 지할거열심히하는 개그캐들은 세계관 머리 꼭대기에서 논다는 느낌마저 들고 웃김
가면제작자들의 기원이 뭔지 ㄴㅁ궁금함 실송이랑 할나가면제작자는 완전 딴판으로 생겼으니까 같은 종족도 아닌거 같고 왕국마다 하나씩 있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