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3장드가려면 무조건 1강해야되는것도 불만임 좀더 진득하게 한참 패고싶은데 사냥꾼 버프같은거까지 달리면 너무 쎄져서 노강으로 비빈 보람이 없어
창왕은 사실 모든 그릇을 사랑한 성남이었다는 해석이 제일 좋음... 모든 그릇을 사랑했기때문에 주인공 기사를 포함한 모든 그림자가 마음을 가지게된거면 좋겠어 왜냐면그게더따뜻하니깐....
인게임에선 크게 임팩트 없었던거같은데 브금만 따로들을땐 거의 최고인것같음 www.youtube.com/watch?v=nvTJ...
Hollow Knight Silksong OST - High Halls
YouTube video by Unreal 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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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제작자들이 만드는 가면은 뭐 거창한게 아니라 그냥 의족 의수같은거일지도 모른단생각이 방금 들었네요 정체성이 희미한 벌레들을 위해 만드는 보조도구 뭐 그런거지...
몰르겠네요 창.존이랑 관련이 있는것도같고 없는것도같고 왜냐면 광휘도 창백한 존재일텐데 광휘따르던 나방들은 아무래도 가면이라고 보기 힘든 외형들 뿐이고... ....
가면제작자는... 진짜 뭔지 몰으겠음 가면이 정체성이나 이성을 부여하는 도구?? 같은걸로 보이긴 하는데 그런것치곤 가면없이 잘만 사회화되어있는애들도 많은것같고
그냥 기본적으로 지배욕이 강한 애들인거같애요 알파개체같은거라고생각하는중(관련 스크립트가 있었던거같긴한데 이것도 잘생각안남
써놓고 퍼뜩든생각인데 실제로도 그러한게 맞는듯 트로비오 그린들 야르나비 이놈들 이미 미쳐서 저주 안걸렸죠?
트로비오부터해서 이런 지할거열심히하는 개그캐들은 세계관 머리 꼭대기에서 논다는 느낌마저 들고 웃김
아그리고 풍화된계단 밖으로 나가는 길도 뭔가 구현되어있는거같길래 그럼 이대로 튀는 엔딩도 있으려나ㅋㅋ 하고 장 끝날때마다 튀어봤는데 어림도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