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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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륮

콩나물처럼 자라 중 2때 이미 180에 도달햇던 류 … 변성기도 빨리 와서 제 나이에 비해 훨씬 나이가 많아 보여 귀여움 받기는 포기했으며 가끔 어른들이 너 얼른 커서 아저씨랑 같이 일하자 라는 말에 나의 적성은 힘쓰는데 있구나 생각 ,, 그 바람에 재난에 말렸을 때도 튼튼하다고 자신을 어필,, 책방에서 일할때도 일부러 책을 여러권 옮기며 튼튼하며 오래 일할수 있음을 어필 다행히 여기서는 책을 많이 나르는 것보다 적재적소에 놓는게 중요하단걸 알게 되어 한두권씩 다루기 시작 덕분에 책을 조심스럽게 다루는 깊은 눈매의 점원으로 성장

최륮 일하다 정전되면 최가 시민을 위해 일하고있었는데 미치겠다~! 할것 같은 이미지지만 지하라는 위치 특성상 발전기든 뭐든 뻑날때 많아서+아날로그 위주라 그냥 묵묵히 일해도 웃기겠다.. 불 나가면 깨비불 불러서 서랍서 약과 하나 꺼내 물려주고 그 빛으로 일하는 21세기 공무원 하지만 보고서는 컴퓨터로 쓰겠지 보고서는 날아갈듯...재관이 입사하고 최에게 배운 업무 꿀팁 중 극초기에 배운거: Ctrl +S를 생활화해라

최륮 갑자기 그런 개 보고픔. 최를 먼저 좋아했던 재관이가 고백했는데, 그동안 여친만 사귀어보았던 최... 조금 고민해보겠다 하더니 다음날 그래 사귀자! 함. 그런데 묘하게 뉘앙스가 류에게 맞춰준 거 같은 거지... 동성연애에 대한 호기심이었든, 어차피 지금 만나는 사람도 없는데-정도의 생각이었든, 류를 애인으로서 좋아한다기보단 편한 동생이니까, 라고 시작되어버린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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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이 소재가 되는 장르에서 '공포는 대중의 인식에서 기반한다'는 법칙을 좋아해 괴출 연성에서도 곧잘 써먹는 괴출 본편서도 재관국 에피서 언급되었던 소재지만 대표적인 예가 장산범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흔히 알고있는 장산범은 커뮤니티에서 시작해 2013네ㅇ버 공포특집 장산범 만화가 인기를 끌며 자리잡은 현대 도시전설인데 이제는 제법 옛이야기처럼 인식되는점이 공포는 인식에서 온다 생각이되고

사실 너무 부끄러워서 트위터에서는 리트윗만 했는데 이렇게 멋진 분들 사이에서 멋진 기회로 뭔가 할 수 있다는 게 이래도 되나? 싶으면서도 너무 좋아서 귀가하는 길 버스에서 30분동안 이 공지 껐다켰다 껐다켰다 했어요 이런 경험 처음이라 걱정도 되는데 좋기도 하고 좀 소속감?도 느껴지는 것도 같고 뭔가... 뭔가 좋은 기분 좋은 느낌

최륮 게스트북:명화극장~𝙲𝚑𝚘𝚒-𝚁𝚢𝚞 𝙲𝚘𝚕𝚕𝚎𝚌𝚝𝚒𝚘𝚗~@choiryu-guest.bsky.social · last mo.

🎬 최륮 게스트북 멤버 공개 새로운 항목에 접속이 가능합니다. [🔓UNLOCK: MEMBER] 최륮 게스트북에 참여해주시는 멤버를 공개합니다. 명화극장~𝙲𝚑𝚘𝚒-𝚁𝚢𝚞 𝙲𝚘𝚕𝚕𝚎𝚌𝚝𝚒𝚘𝚗~은 총 33편의 영화를 상영할 예정입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 흔쾌히 게스트북에 참여해 주신 멤버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합니다.

공개된 김에 이제사 말하는 건데 구멍가게가 대기업의 대업을 망가뜨릴 순 없다는 마인드로 폐관수련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 중임 내가 먹을 거라면 파스타에서 순두부 찌개맛이 나도 상관없지만 대접할 거라면 파스타 끄트머리도 타면 안 되잖아...

🎬 최륮 게스트북 멤버 공개 새로운 항목에 접속이 가능합니다. [🔓UNLOCK: MEMBER] 최륮 게스트북에 참여해주시는 멤버를 공개합니다. 명화극장~𝙲𝚑𝚘𝚒-𝚁𝚢𝚞 𝙲𝚘𝚕𝚕𝚎𝚌𝚝𝚒𝚘𝚗~은 총 33편의 영화를 상영할 예정입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 흔쾌히 게스트북에 참여해 주신 멤버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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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 소재도 좋아하는데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건넌 최가 그 안에서 계속 최를 구하러 간 류를 구출해주는 이야기를 보고싶은 그러다가 나중에 협력영물 형태로 류 귀속으로 되면 좋겠다

무자각으로 최를 좋아하고 있던 류, 어느 날 제삼자로부터 그렇게 최 요원님이 좋으십니까? 라는 말을 듣고 내가 방금 무슨 표정을 지었더라? 라는 생각과 함께 자각했음 좋겠다

최는 잘 안 울것 같고 울고싶어져도 갈무리하는 방법을 잘 알것같은데 원작서 최의 울컥/물기 섞인 목소리 묘사가 재관이 연관인게 진짜진짜 좋음ㅠ

위급 상황이라 피로 부적 쓰는 류 보고 싶다. 근데 이제 그 피가 본인의 것이 아니라 최의 것인. 선배의 피로 쓴 부적을 입에 물고 필사적으로 재난을 빠져나가려고 몸부림치는 그런 위급 상황을 보고 싶다

트위터는 광장에 말하는 느낌이고 블스는 약간 동아리실에 말하는 느낌인데 동아리실을 자꾸 까먹어서 출석이 저조함 이슈로 유령계와 다를 바가 없음이에 전력도 까먹고 안 올려서 3시간 있다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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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자꾸 전력 + 테마 하나 더 갖고 글을 쓰게 되는데 진짜 욕심이 덕지덕지 붙어서 조만간 도깨비가 찾아와서 혹 떼달라 할 거 같음 오늘 전력에만 테마? 주제?가 두 개나 추가로 붙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