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너무 부끄러워서 트위터에서는 리트윗만 했는데 이렇게 멋진 분들 사이에서 멋진 기회로 뭔가 할 수 있다는 게 이래도 되나? 싶으면서도 너무 좋아서 귀가하는 길 버스에서 30분동안 이 공지 껐다켰다 껐다켰다 했어요 이런 경험 처음이라 걱정도 되는데 좋기도 하고 좀 소속감?도 느껴지는 것도 같고 뭔가... 뭔가 좋은 기분 좋은 느낌
🎬 최륮 게스트북 멤버 공개 새로운 항목에 접속이 가능합니다. [🔓UNLOCK: MEMBER] 최륮 게스트북에 참여해주시는 멤버를 공개합니다. 명화극장~𝙲𝚑𝚘𝚒-𝚁𝚢𝚞 𝙲𝚘𝚕𝚕𝚎𝚌𝚝𝚒𝚘𝚗~은 총 33편의 영화를 상영할 예정입니다. 바쁘신 일정 중에 흔쾌히 게스트북에 참여해 주신 멤버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