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eans talk about how poor they are and then immediately bring up their summer vacation plans lol
이제는 꼴보수 운운할 때 대구 경북 들먹이지 말고 그냥 서울이 서울했다고 하는 걸로… 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경상도는 박정희 시절부터 수혜를 입거나 세뇌된 노인 세대가 주구장창 국힘을 뽑아대는 거라 곧 세대 교체가 일어날 수 밖에 없고, 지방 소멸 때문에 일자리든 대학이든 다양한 이유로 정보력과 자본력을 가진 노동 인구가 어마어마하게 빠져나간 후에도 저런 결과가 나오는 건데 ㅋㅋ 서울 수도권에서 온갖 문화적 기회적 인프라 몰빵해서 다 갖고 가서 힙한 척 하면서 청년 우경화가 그 어떤 지방보다 제일 심각한 게 가장 큰 문제지 ㅇㅅㅇ
after hundreds of visits i finally realized there was a room for me here the whole time
when will the basic normies finally grasp that a lot of people abuse hard drugs and go down other self destructive paths as valid alternatives to actual suicide aka the immediate and irreversible death
파트너한테 ㅋㅋㅋ 체조 배워서 기본기 다진 후에 레슬러로 데뷔하고 싶다고 하니까 ㅋㅋㅋㅋㅋ 침묵… 하더니… 그러다 죽을 것 같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사망 각 ㅋㅋㅋㅋㅋㅋ
지옥철 출퇴근 안 할 때는 널널한 지하철에 앉아서 다양한 생김새와 옷차림의 사람들을 힐끔 힐끔 구경하는 거 나름 재밌어
“Hilariously, Harris sent an email to Page Six afterward, clarifying his insult: “It was late, and I had a few too many martinis, so I misspoke when I said, Goebbels… I should’ve said, Friedrich Flick.”” GAGGING
Jeremy O. Harris drunkenly approached OpenAI CEO Sam Altman at the Oscars after party and called him a Nazi…in front of Zendaya. www.jezebel.com/jeremy-oharr...
서아시아 국가의 근현대 사회적 비극은 석유에서 비롯했으니, 우리나라에는 미국이 빼앗을 석유가 없는 게 다행인 것 같다.
중동 국가가 그냥 존재함 -> 미국이 인권을 변명 삼아 석유 노리고 중동 국가 침략 -> 중동 국가에 종교 기반 민족주의 세력 집권해 인권 후퇴 -> 미국이 똑같은 변명 똑같은 이유로 또 폭격 -> 중동 국가 인권 더 후퇴 -> 무한 반복…
트위터가 망해가기 시작한 시점에 대안책으로 블스에 와서 한동안 즐거웠지만, 팔레스타인 문제를 검열하는 행태를 목격한 이후로는 여기서도 마음이 떠나기 시작했던 것 같다. 최근 엡스틴 파일에서 백인 유대인들이 이스라엘을 배후로 영국과 미국 그리고 전세계에서 저질러온 끔찍한 반인륜적 범죄들과 국제적 비리들이 밝혀지는 시국이라 더욱 무게감을 느끼게 된다.
i’ve tried academia. i’ve tried corporate. i recommend not being born.
Yellowjackets is my most rewatched show ever yeah i love to see new legends unfolding in my time
경상북도 택시 기사님들 진짜 웃긴 분들 많이 봐왔는데 지금 분은 진짜 역대급 ㅋㅋㅋㅋㅋㅋㅋㅋ 만화 캐릭터 같이 머리 뒤로 올백하시고 빨강 상의에 줄무늬 하의에 목소리 진짜 크고 까랑까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시 통화 한다고 하셔서 하시라고 했는데 고함 수준의 큰 목소리로 (하지만 싸우는 건 아님) 통화 하시더니 끊자마자 나한테 무슨 일인지 썰 풀어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SK 정보 털려서 LG 통신사로 바꾸는데 어쩌구 말해주셔서 우리나라 통신사 담합 얘기하고 ㅋㅋㅋㅋㅋㅋㅋ
어제 괜히 특별한 기분을 느끼고 싶어 몇 년 만에 “가장 따뜻한 색, 블루“를 다시 봤다. 연인을 만나 스스로를 발견하고 설레는 사랑이 이루어지는 이야기는 12년 전처럼 여전히 감동을 줬지만, 후에 이어질 슬픈 내용은 도저히 볼 엄두가 나지 않아 멈춰버렸다. 내가 경험한 나름 찬란했던 연애의 기억들이 영화와 겹쳐 보였으니, 이별에 투영될 내 아픔까지 떠오르는 게 두려웠나보다. 내가 누구인지 모른 채 타인의 이야기에서 해방을 찾아 헤매던 십대의 나는, 어느새 아름다운 추억도 미친 사랑도 깊은 상처도 간직한 어른 퀴어가 되어 있다.
내가 성지향성을 깨달은 계기는 한창 영화를 좋아하던 시절에 본 Blue Is the Warmest Color 예고편 💙
i miss all my queer trans gay bi dyke faggy gaggy friends and families a lot 💔
킬링 이브 완결 전에 세 번이나 정주행 했었지만, 이번에 마지막 시즌까지 이어서 처음으로 끝까지 봤는데 ㅋㅋ 보는 내내 심장이 쿵쾅쿵쾅 ㅎㅎㅎㅎ 설레고, 경악하고, 웃겼다가, 슬펐다가, 신났다가… 다 보고 나니 마음이 걍 너덜너덜 (positive) 😳🤤🤪 미친 여자들의 광란적 사랑이 너무 좋아 🥵🥶😈
어제 인스타에서 어떤 뉴스를 봤는데 누가 공용 화장실 가느라 겅아지를 화장실 앞에 묶어놨는데 볼일보고 나오니까 어떤 어린 애들이 비비총을 강아지한테 쏘고 있었대 그래서 순간 눈 돌아서 뺨을 때렸대 그랬더니 부모가 와서는 동물한테 좀 그런 거 가지고 애 뺨을 치냐고 그랬대 만약에 내 상황이었으면...? 나는 상상만으로도 벌써 가슴이 부글부글하고 뜨거워지면서 당장에 애 머리끄댕이 잡고 흔들었을 거 같음 폭력도 불사할 거 같음... 나는 화장실 갈 때 멈머 델꾸 들어가야지... 한국에서는 개랑 애 키우면 무조건 을이고 죄인이야..
애인이랑 만난 이래로 최장 기간인 두 달 넘게 (정확히 65일 동안) 못 만나고 떨어져 있다가 오늘 드디어 재회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