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voca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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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중둔근 매일 매일 L-sit ☕️ feed ⬇️ https://bsky.app/profile/did:plc:opcw2eebpplp2dlbwoeam455/feed/aaaiycoc2uwb6 📚 feed ⬇️ https://bsky.app/profile/did:plc:opcw2eebpplp2dlbwoeam455/feed/aaak5naqnnbqo
진심 유료로 3-4개 결제하고 모니터 여러 대에 띄우고 맥주 한 캔 따고 밤마다 음악 틀고 대화하는 거 자랑하는 지인있는데 자신이 되게 지적인 토론을 한다고 생각하는지 맨날 캡쳐해서 올림… 나는 막 사주 물어보고ㅋㅋㅋㅋㅋ 지식인 수준으로 길 물어보고 밥집 물어보고 단어 물어보고 세루리안 블루 물감에 구리 들어갔냐고 물어보는데(안 들어갔음
챗지피티가 정신병..특히 망상장애쪽을 악화시킨다는 논문이 39171편인대.... 비단 망상장애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정신질환 증상을 빠르게 악화 시키고 싶다면 AI를 상담자로 두면됨.....그들은 좋은 친구가 아냐. 간신배지..
일본의 문구 메이커 제브라와 일본의 컴퓨터 주변기기 메이커 엘레컴이 협업해서 아이패드와 종이에 동시에 쓸 수 있는 볼펜을 내놨습니다. 종이에 평범히 쓸 수 있지만 화면에는 잉크가 남지 않는다고 하네요. www.zebra.co.jp/sp/stylus2way/
ㅋㅋㅋㅋ 그렇습니다 저는 대체적으로 호구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매우 큰 자랑 중에 전액국가지원으로 자신의 부를 쌓고 사회에 환원 1도 안 하면서 오로지 자신의 상처와 과거를 잊을만하면 새롭게 팔아먹어 스스로의 안위만을 확인하고 자신의 호기심을 채우는 것이 목적인 부류를… 밥 사주고 선물 주고 이야기까지 들어주다가… 어? 네가 다 가졌다고 자랑하지만 못 가진 것을 나는 갖고 있다는 걸 매우 뒤늦게 깨닫고 손절한 적이 있다ㅋㅋㅋㅋ 평생 죽었다 깨어나도 돈주고도 못 살걸 그거
나는 성심당은 모랄까 일종의 퀘스트처럼 느껴져서, 대전 밖으로 가져가서 친구/가족이랑 노나먹거나 선물하기까지가 있어야 유잼이라고 생각하는데 ㅎㅎㅎ 당근 순전히 나만 먹으려고 사면 노잼이겠지 고로 언제 퀘스트를 완수할 수 있는가… 게임 같은 느낌으로(팟이 모이는 게 젤 재밌긴하겠지 하지만 출장같은 텔레포트가 있음 좋겠다…
아이가 숫자버튼 자물쇠의 비번을 계속 헷걸려하길래… ?? 상태가 됨. 보통 숫자를 외워…? 나는 그냥 절대위치로 기억함… 기억해내기 위해 뇌를 안 쓰는 게 가장 편하지 않아…? 물론 남에게 불러줄 때는 기억의 창고에서 해상도를 높여서 주는 게 난관
일련의 사건사고들을 생각하며… 글쓰기란 얼마나 어려운가… 글을 잘 쓴다는 건 개중에서도 얼마나 희귀한 영역인가… 새삼. 글을 읽히게끔 쓰는 사람은 없잖아있지만 자의식과잉과 자기연민에서 감정과 이성의 균형을 배분하면서 못나지않게 서사를 진행하려면 얼마나 지난한 일상의 허드렛일을 팽개치거나 삼켜야하는지 상상도 안 된다>>>>고로 글 못쓰는 사람>>>그렇다고 그림은 잘 그립니까? 아뇨 하지만 그림은 설득하지 못한 채로도 인풋은 되니까
ㅇㅅ타에서 활동하시는 ㅈ속노화분… 글 정말 못 쓰시는구나 외주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톤앤매너를 떠나서 정말… 비과학적으로 읽히게 쓴다… “건강한 어르신 침상 안정 10일 결과입니다“<<ㅋㅋㅋㅋㅋㅋ 어르신이 몇 살인지도 모르겠고 건강한 분이 왜 10일이나 침상 안정인지도 모르겠고 침상 안정이란 말이 대중에게 쉽게 읽힐지도 의문이고 결과라고 하면 너무 실험값 같고 누워만 있는 노인 얘기를 하려면 가능한 운동법이 따라와야하고 영양 불균형 써놓고 괄호 “엠티 칼로리”는 뭐옄ㅋㅋㅋ 차라리 영어로 써…
be my eyes는 참여할수록 호출이 더 많이 오는 시스템일까? 졸고있다가 전화를 받았다. 대전에 있는 시각장애인의 길안내 요청. 폰 카메라 화질도 꽤 개인차가 있구나 새삼. 우리나라 보도는 정말이지 너무나 엉망인 곳이 많다. 계단이 갑자기 나타나고, 시멘트둔덕이 등장하고. 사운드에 약간 랙이 있는데, 뒤에서 나타나는 오토바이가 있어서 아… 전면부 카메라로 못보는 사각이 이런 거구나 싶음. 지난번엔 시력이 남아있는 분의 간단한 키오스크 안내였는데, 이번에는 스틱을 쓰시는 분의 실시간 길눈이었다.
하루종일 병원 순회하고 이제 겨우 집 옴…🥹 간만에 의무기록지 보는데 보호자(나) 사항도 있구나(신기) 꽤나 상세해… 배리어라고 표현했군… 물론 선호하는 교육방법이 구두라고 말한 적은 없지만요
성별을 바꿔 생각하면 너무 호러인데… 불륜은 불륜이고 스토킹은 스토킹이지 굳이 섞어서 뭉탱이로 인민판결?하는 거 넘 웃김 걍 따로 처벌받게 냅도
하루에 네 끼… 간식 두 번… ㅎㅎㅎㅎ 정말이지 잘 먹어서 귀여운데 부엌일이 많다🤔 아무거나 주면 되지 않나 싶지만 또 그럴 수는 없음… 최소한의 노동으로 최대한의 성과 뽑기… 단백질도 두부 고기 생선 유제품 로테이션 중인데 사실 채소류가 손이 젤 많이 가는 것이다(장기 보관이 어려우므로
엇 에그마요를 만들 때 계란을 삶는 게 젤 난관이었는데 전자렌지로 간단 해결! 왜 이 생각을 못했지…?? 🥹🥹?? 조금 더 촉촉한 질감이 되긴하지만 오히려 좋아!
Ok Ok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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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 도서관은 걸어갈 수 없는 거리에 있다… 약간 슬픔… 쟈철무인역으로 가는 게 더 가까울지도… 그럼 유료자나…🥹
참나 몸이 습기먹은 솜사탕처럼 찐득하고 세상만사 귀찮아서 그저 물 속에 들어가 좀머씨처럼 소리지르다가 녹아사라져버리고 싶은 무드임에도 불구하고 전철에서 마주친 꽤나 멋진 할아버지와 신간 몇 페이지의 흥미로움에 아이스아메리카노 한 모금에 또 즐거워지다니 나도 점점 미쳐가고 있는 게 분명해
빵충이라니ㅋㅋㅋㅋㅋ 제목이 너무 강렬해서… 근데 표지도 넘 강렬하잖아…? AI이미지일 것 같은데도 뭔가 너무 시선을 뺏는 볼륨감때메 미치겠넼ㅋㅋㅋㅋㅋ 미리보기로 읽어봤는데 정말로 다 됐고 어떤 내용이 되는 건지 궁금하다 이북 바로 안 나오는 건가 아 빵충… 이응 두 개가 이렇게…🧠⚡️
아닠ㅋㅋ 전철에서 누가 통로를 지나가며 중간에 서있던 할저씨를 치고 걍 지나갔나봄(못 봄). 바닥에 떨어진 폰을 주우면서 세상 걸쭉한 욕을 하는 것임… “ㅅB 저 ㄱ같은ㄴ이 사람을 치고 지나갔는데 사과도 안 하고 ssㄴ” 😳 안 그래도 조용한 칸에 정적이 흐르고… 몇 초쯤 지났을까? 갑자기 맞은편 노약자석에 앉아계셨던 할아버지 한 분이 “…죄송합니다.”하는 것임ㅋㅋㅋㅋㅋㅋㅋㅋ(당연히 치고 지나간 본인 아님)
레이저디스크가 아날로그란 이야기는 들었었지만 진짜로 레이저디스크를 현미경으로 보면 그 이미지가 보인다는건 몰랐네.. 신기함
Microscopes can See Video on a LaserDisc - Andonstar AD246S-P
YouTube video by Tech Tangents
youtu.be
뉴ㅈ스… 공개된 코디 색감 스타일 다 별로지만 가장 큰 차이는 이전 사진들은 동영상의 스틸컷 같았거든? 근데 이번 사진들은 처음부터 너무 인위적인 구도 각도 표정 애티튜드라 그게 가장 구림… 그니까 예전에는 기본포즈에서 자유도를 주고 표정 컷을 뽑아낸 건데, 지금은 포즈와 표정을 고정해서 계산해서 찍은 것임. 그러니까 디렉팅의 차이가 맞다는 소리… 그만큼 상업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의미기도 하지만.
딴소리지만… 요즘 릴스에 보이는 생감자를 얼렸다가 해동시켜서 물기를 눌러 쫙 빼고 얇게 썰어 굽거나 튀겨보세요~ 머 이러는 거ㅎㅎㅎㅎㅎ 아크릴아마이드 대량생성조리법입니다… 아크릴아마이드는 인체발암추정물질이기는 해…
휴… 친구들이랑 놀러나갔던 아이가 점심으로 견과류 들어간 소스 먹고 급 응급상황 발생… 죽을 뻔 했고 진심 내 명도 준다 줄어… 진짜 울나라 식이알러지 감수성 바닥인 거 언제 좀 나아짐…? 요식업자들 교육 좀 하자… 급식도 넘 사바사임 대기업 대량생산 프랜차이즈 정도만 의무 가이드가 있는 정도임
10년 넘게 거의 매일 아침 써온 미니믹서기를(나도 나다 참) 점점 윤활유가 새어나오고 잘 안 갈려서 새 미니믹서기로 바꿨는데(큰 믹서기 싫어!) 좋다… 소음도 작고 쓸 때마다 다이얼 버튼이 빠지지도 않고(…) 깔끔하게 잘 갈림… 오오오 기술의 발전
ㅋ스ㅌ코 호도과자 맛있네… 태어나 먹은 호도과자중에서 가장 큰 호두가 들어있음ㅋㅋㅋㅋㅋㅋ(아버지 본가가 천안인 사람
Wall-nut PvZ Character
ALT: Wall-nut PvZ Charac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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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종종 김치를 담가주시는데, 맛은 좀 복불복이고-나는 김치 없이도 몇 달은 사는 사람이지만-쨌든 늘 감사히 받고 냉장고 자리를 고민하며 어케 욱여넣는데, 울집 김냉 공간도 모자라고 이번 열무김치는 꽤 맛있길래 본가에 반 가져갔거든? 지난주 본가에서 점심 먹는데 다 사서 먹는 중에 남편이 할말이 없으니깤ㅋㅋㅋㅋ(울 엄마는 요리를 안 함) 장모님 김치 넘 맛있다고 말하는데 ‘그거 자네 어머님 김치네…’ㅋㅋㅋㅋ 웃참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