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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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ry/🏳️‍🌈/sfw/05년생

심장이 왜이리 뛰는지 속이 울렁이는데, 붉은 단풍이 하얗게 내리던 어느 저녁날에 깊은 순백 속에 폭- 빠지고 싶었지 그 순수한 차가움의 온기에 내 마음도 씻기길